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23/2011052302025.html
그 소비자는 집에서 “바로 그 영상”을 보게 된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체험한 바로 그 입체영상.
그 소비자는 집에서 “바로 그 영상”을 보게 된다. 전자제품 매장에서 체험한 바로 그 입체영상.
연봉이 얼마이든지간에 파업은 노동자의 권리중 하나다. 스스로 그들이 그들 자신이 더 나은 대우와 좋은 업무환경에서 일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물론 파업을 한다고 모든게 다 허락되고, 모든 파업이 정당한 것이 아닐 수도 있다. 어차피 이렇게 파업해서 직원들 대우가 좋아지고 연봉이 올라가면, 자동차 생산 비용이 올라가므로 그 비용은 소비자의 가격 부담으로 나타날 것이다.
그러나 연봉이 많다고 파업을 하면 안된다는 식의 논리는 정당하지 않다. 연봉이 5000만원이면 파업을 해도 되는건가? 이번 파업에 대해 지지하지도, 비난하지도 않는 입장이지만 이것만큼은 짚고 넘어가고 싶다.
한나라당에서 드디어(?) 반값 등록금 공약을 만들기 위해 뭔가를 하려고 한다.
이명박 대통령 임기 중에 성공한다면(올해 완성해서 내년에 도입) 정권재창출에 성공할 것이다. 물론 그 수혜자는 박근혜가 될 것이고.
이것이 실패한다면 정권재창출에 실패할 것이다. 물론 그 수혜자는 박근혜…-_-
어쨌든 실질적으로 등록금이 낮춰졌으면 좋겠다. 누가 하든.(별 기대는 못하겠지만…)
박사는 받기도 힘들고 하기도 힘들고…
ㅋㅋㅋㅋㅋ
늘어나라 블루오션.
편입해서 수업을 듣다보면 139학점까지 채워지는데, 졸업하기 위해서는 1과목을 더 들어야 한다. 이때 1학점 짜리 수업이 있으면 참 좋겠는데, 그래서 원격대학교육의 이해가 1학점이다. (아니면 3학점짜리뿐이다)
방송대의 역사, 현황, 등록 방법, 수업 방식, 학습 전략, 등등 방송대의 여러가지 사실들을 체계적으로 잘 전달하는 아주 좋은 수업이다.
문제는, 나처럼 2번째 편입하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없는 수업이라는 점…
게다가 64비트의 DRM이 아직 개발되지 않아서, 나는 이 수업을 듣기 위해 가상PC에 32비트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삽질을 해가면서 듣고 있다. 3학점짜리 전공과목보다 더 곤란한 녀석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요…
요즘들어 이러닝 수업은 학습자의 학습효율을 높이기 위해 수강시간과 클릭을 둘 다 강제하고 있다. 솔직히, 다 아는 내용을 강제로 듣는건 고역이다. (시험도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