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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초대장 뿌립니다. (마감!)



초대장을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이메일 확인해 주시고, 초대 이메일이 도착하지 않으신 분은 초대장이 없어서 그런 것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11장을 뿌립니다. 비밀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시면 무조건 보내드립니다. 다만, 한두달 후에도 개설이 안되어 있으면 취소합니다. 그리고 자체 기준에 의해 스팸 블로그로 판단되면 티스토리 운영진에 신고도 해 드립니다.




블로그 어딘가에 있는 제 이메일 주소를 찾아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이메일 선착순으로 초대장 드립니다.

덧붙여서, gmail 초대장도 드립니다 -_-; 이건 95장 있고 계속 리필됩니다.


2007년 1월 16일 현재 1장 있습니다.


2007년 1월 16일 현재, 마감되어서 더이상 초대장이 없습니다. 늦게 보내주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흥미롭게도, 4명이 같은 아이피에서 접속한 것을 확인했으며, 21일이 지난 지금까지 초대에 응하지 않아서 초대를 취소해 버렸습니다.


따라서, 2007년 2월 5일 현재 4장이 남아있습니다 -_-;



규칙은 마찬가지로, 이메일 선착순입니다. 이메일은 “소개/저작권”에 적혀있으니까, 확인해 주세요.



댓글


순서와 무관함



을 알려드립니다.

댓글에 남기신건 무효

예요.


2007년 2월 5일 현재, 다 썼습니다. 다들 빠르게 신청하시네요;;






2007년 4월 4일, 어느새 5장이 더 생겼군요. -_-; 규칙은 위와 같습니다.


2007년 4월 17일, 24장 남았습니다.


2007년 12월 11일,



90장



남았습니다.


2007년 12월 12일


70장






38장




22장




17장


남았습니다.

엄청 많이들 신청하시네요 -_-; 오늘 하루만에 90장 다 나가게 생겼는데요…

당연한 얘기지만, 이미 신청되었다고 나오는 분들에게는 당연히 초대장이 가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당연히 다른 분에게 초대를 받으셨을테니 제가 초대해 드릴 필요가 없겠죠.

몇달 뒤쯤에 확인해서 여전히 블로그가 개설되지 않은 분들의 초대는 취소하겠습니다. 분명히 이메일을 보냈는데 만약 초대장을 못 받으신 분이 있으면 다시한번 연락을 주시면 확인하겠습니다.

이 공지는 초대장이 남아있는 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대장이 없으면 이 글도 안보이게 되므로 안보이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시면 됩니다.











이제 없습니다! 🙂













생기면

이 글을 퍼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겁게 블로깅 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의 묘한 문제점

방금 무언가를 깨달았다.

다음의 두가지 문장은 “사실”이다.

1.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장을 받은 사람만 가입할 수 있다.

2. 어떤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로그인 한 사람만 댓글을 쓸 수 있다.

2천 5백년의 전통을 갖는 3단 논법을 적용해 보자.

3. 티스토리 블로그에 댓글을 전혀 달 수 없는 사람이 존재한다.

이거 문제가 되지 않으려나?

그저 그래

영어에 보면 “so-so”라는 관용 어구가 있다. 우리말로 직역하면 (의역해도 되지만…) “그저 그래”라는 뜻이다.

당연하겠지만, 이 말의 어원은 so so 가 될 것이다.

문득 떠오른 궁금증은, 두개 있는 so가 과연 같은 뜻일까 하는 점이다.

내 생각에는, 앞에 있는 so는 뒤에 있는 so를 수식하는 것 같다. so는 단독적으로 쓰이면 부사로 “그렇게”라는 뜻이다. 수많은 생략과 축약을 뒤로한 채, 앞에 있는 so는 “그렇게”라고 해석하고, 뒤에 있는 so는 “그렇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싶어졌다.

그렇게 그렇다. -> 그저 그렇다.

이상한가?

생활 쌍곡선

버스를 타고 가다가 발견한 것이 있다.

나는 이 사진에서 무엇을 발견한 것일까?

뭐…이 글의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쌍곡선을 보았다. 어디서?

확대해서 찍어보면, 쌍곡선이 조금 더 분명하게 보인다.

쌍곡선이 무엇인가 하면 서로 다른 두 점을 정해놓고서, 그 두 점까지의 거리의 차이가 일정한 점들의 집합이다. 만약 두 점이 같은 점이라면, 쌍곡선은 그냥 두개의 직선이 된다.

쌍곡선을 만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원뿔을 자르는 것이다.

전등갓이 씌워진 상태의 전등에서 나오는 불빛은 꼭지점 근처를 빼면 거의 원뿔 모양으로 퍼져 나간다. 그리고 그것이 벽에 닿게 되면, 벽이 만드는 평면에 의해서 잘라진다. 그리고 빛이 닿지 않는 부분은 그림자가 생긴다. 따라서 벽에 비춰진 그림자와 빛의 경계선은 원뿔을 자른 곡선이 되고, 2차곡선의 하나가 된다. 물론, 좀 찌그러지긴 했지만, 아무튼 쌍곡선은 맞다.

아름답지 않은가?

…안그런가. -_-;

모르겠어

모르겠어 by DJ-DOC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Why)

방송에 나오는 가수나 연예인들은

모두 착한척 내숭을 떠시는지

(왜) 슬픈 노래가사엔 다들 사랑하는 사람이

하늘로 가시는지 왜 그렇게들 유치한건지

그렇게 슬픈노래로 누굴 울리려는지

왜 듣기 싫은 라이브는 자꾸하는지

노래도 안되면서 왜 가수 하는지

(Yo)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는

영화도 많은데 노래엔 욕하면 왜 안되는지

(왜) 판매중지까지 돼야하는지

왜 학교에선 힙합바지를 못입게 하는지

(왜) 다들하고 다니는 귀걸이를 가수들이 하면

방송정지까지 당해야 되는지이

그깟 귀걸이와 힙합옷이 애들에게 무슨 악영향을

끼친다는건지 (난 모르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Why)

요즘에 나오는 … 은

(왜) 노래보단 춤에 신경을 더 많이 쓰시는지

혹시 댄서가 아니신지 난 참 어이가 없어 어어

또 자기들이 랩을 못하면

못한다 말하지 왜 랩 가사는

알아듣기 힘드네 어쩌네 하면서 왜 다른

랩퍼들을 모욕하시는지 한 대 맞고 싶어 그러시는지

너네 노래도 못하지 랩도 못하지

약장수 개장수 목소리로 노래 못하는걸

커버하려 해보지만 우린 알고있지

너네 정말 노래못하지이이

운동 조금했다고 걸핏하면 웃장까고

다리도 짧으면서 왜 핫반바지를 입고나와

우릴 민망하게 하는지 난 정말 모르겠어 어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Why)

아줌마들은 툭하면 방송국에 전화해

콩나라 팥나라 하는지 아줌마들 왜들

그러시는지이 난 정말 모르겠어 어어

돌아오는 대선 누굴 찍어야 할지

누가누가 누가 잘할지이

누가 늑대인지 누가 양인지

일단은 겪어봐야 안다니깐요

모두다 자기를 믿어달란 말하지

모두다 자기를 찍어달라 말하지

누가 늑대인지 누가 양인지

며느리도 몰러 아무도 몰러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모르겠어 모르겠어 난 정말 모르겠어

뭐가 뭔지 모르겠어 짜증나 미치겠어@

블로그 방문자

최근,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들의 숫자가 블로그 시작한지 28개월만에 30만명을 넘었다. (어제의 일이다)

그래서, 몇가지 숫자를 갖고 그림을 그려봤다. 그림 그리는 도구는 며칠 전에 구입한 엑셀2007 (정품!) 이다.ㅋㅋ

보면 알겠지만, 방문자 수가 뚝 떨어진 때에는 뭔가 일이 있었던 때다. 2007년 8월에는 내가 논문을 쓰고 있었고, 2008년 4월부터 8월까지는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매몰되어 있었다. 확실히, 글을 쓰지 않으면 손님이 오지 않는다.

유입 경로의 추세를 보자.

다음, 네이버, 구글이 사이좋게 1,2,3위를 달리고 있다. 얼마 전에만 해도 네이버가 좀 더 높았었는데, 요새는 다음이 좀 더 높다.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정책이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바뀌면서 줄어든 것 같다. 그 외에 야후가 4위를 해 주고 있다.

이 그래프를 보면 몇가지 흥미로운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단 티스토리와 올블로그에서 유입되는 수가 비슷하다는 점이다. 약 2800건 정도인데, 티스토리는 티스토리 블로그만 뜨는 메타블로그 서비스고 올블로그는 모든 블로그가 뜨는 메타블로그 서비스인데 어째서 비슷한 숫자가 되는지 잘 모르겠다. 만약 내가 티스토리 내에서 자리하는 수준이 있다면, 올블로그는 티스토리보다 훨씬 많은 블로거들을 데리고 있을 터이므로 올블에서 유입되는 수는 더 적어야 하는 것이 맞다. (맞긴 맞다. 다만 그 차이가 약 3%정도일 뿐) 이것을 일부러 확대해석 한다면 올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로 점령되어 있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지나친 확대해석이다.

두번째 블로거 지식기부

통산 22번째,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2번째 블로거 지식기부를 했다. 완전히 우연인데, 지난번에 했던 그곳에서 한번 더 하게 되었다.

자세한 경과는 도너스 캠프 블로그에 잘 적혀 있으므로, 여기서는 솜사탕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만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솜사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설탕을 녹여서 길게 뽑아내는 장치가 필요하다.

준비물 :

깡통(웰치스 급. 당신이 성인이라면 맥주캔도 괜찮음.)

옷걸이 또는 자전거 바퀴 살(둘 중 1개만 있으면 됨)

모터 또는 전동 드릴 (둘 중 1개만 있으면 됨)

큰 냄비

은박지

백설탕

알콜램프 또는 양초 (둘중 1개만 있으면 됨)

압정

송곳

펜치

장갑

솜사탕

1. 깡통의 옆에 구멍을 낸다. 압정을 이용한다. 구멍 크기가 작을수록 실이 가늘어서 맛있는 것 같다. 구멍의 수는 1제곱센치미터 당 2개 정도의 밀도면 충분하다. 아래에서부터 절반 정도까지 옆면에 구멍을 낸다.

2. 송곳으로 깡통의 위와 아래에 구멍을 낸다. 이 구멍은, 깡통을 원기둥이라고 하면, 회전축을 잇는 직선 위에 있어야 한다.

3. 깡통의 아래쪽에, 방금 뚫은 구멍 바로 옆에 (약 5mm 옆) 송곳으로 구멍을 하나 더 뚫는다.

(이게 싫으면 철사를 납땜하거나 용접하면 된다)

4. 옷걸이 또는 자전거 바퀴 살을 약 20cm 길이로 자른다. 그리고 끝을 ㄷ자 모양으로 구부려 둔다. 이때 ㄷ자의 간격이 5mm정도 되면 된다. 앞으로는 이것을 철사라고 부르기로 한다.

5. 철사의 ㄷ자로 구부린 부분이 깡통의 아래 부분에 들어가서 맞아 떨어지도록 하고, 반대쪽 끝도 중심에 뚫은 구멍을 지나가도록 한다.

6. 철사의 반대쪽 끝을 모터의 회전축과 연결한다. 수단과 방법은 가릴 필요가 없다. 테이프로 붙이는 것은 너무 약하므로 비추. 글루건으로 붙이고 테이프로 감싸주면 좋다고 한다.

(모터 또는 드릴에 하면 된다)

7. 모터를 수직으로 세워서 적당히 고정시킨다.

8. 알콜램프 또는 촛불을 냄비 안에 세워서 고정한다. 그리고 냄비의 옆면을 은박지로 싸 두면 정리할 때 좋다.

9. 깡통에 백설탕을 넣는다.

10. 알콜램프에 불을 붙인다.

11. 백설탕이 녹아서 연기가 나기 시작하면 모터를 돌려준다.

12. 덜덜거리면서 회전하는 모양새가 원뿔 모양이 된다면, 회전하는 철사를 장갑을 낀 손으로 부드럽게 감싸 주어서 회전을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장갑을 끼지 않으면 손의 피부가 벗겨지므로 조심할 것.

13. 이제 나무젓가락으로 솜을 모아오면 된다.

맛있는 솜사탕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