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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cup, research department

beamer

TeX을 이용해서 발표자료를 만들 수 있는 beamer class를 아주 간단하게 소개한다. 사용법은

\documentclass{beamer}

\usepackage{beamerthemesplit}

\title{Example Presentation Created with the Beamer Package}

\author{Till Tantau}

\date{\today}

\begin{document}

\frame{\titlepage}

\section[Outline]{}

\frame{\tableofcontents}

\section{Introduction}

\subsection{Overview of the Beamer Class}

\frame

{

\frametitle{Features of the Beamer Class}

\begin{itemize}

\item<1-> Normal LaTeX class.

\item<2-> Easy overlays.

\item<3-> No external programs needed.

\end{itemize}

}

\end{document}

을 TeX화일에 붙여넣고 컴파일해 보면 알 것이다.

\documentclass{beamer}로 beamer를 쓴다고 알려주고

\usepackage{beamerthemesplit}는 beamer 쓴다고 하니까 갖다 쓰라고 알려주고

나머지는 TeX문서 만들듯이 치면 된다. 그리고서 \frame으로 나누면 된다. 일단 예제를 받아보자.


http://latex-beamer.sourceforge.net/beamerexample1.pdf



http://latex-beamer.sourceforge.net/beamerexample4.pdf



http://latex-beamer.sourceforge.net/beamerexample5.pdf

아무튼 쓰면 된다.


http://latex-beamer.sourceforge.net/

가 공식 홈페이지이다.

오늘의 일기 : g_strsplit

오늘은 g_strsplit의 사용법을 배워야만 했다.

일단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gchar** g_strsplit (const gchar *string,
const gchar *delimiter,
gint max_tokens);


http://developer.gnome.org/doc/API/2.0/glib/glib-String-Utility-Functions.html#g-strsplit


저거 쓰기 전에 일단 2중 포인터 **string를 선언해야 한다.

char **string;

이렇게 하면 string이라는 이름의 문자열 배열을 “여러개”가질 수 있는 2중 포인터가 선언된다.

char xxxx=”abc/123″;

string=g_strsplit(xxxx,/,2);

이렇게 하면 string이라는 곳에는 2개의 공간이 확보되어 각각 “abc”와 “123”이라는 문자열이 하나씩 들어간다. 즉, *(string+0) = “abc” 하고 *(string+1)=”123″이 실행된 것이다.

즉, xxxx라는 문자열을 /라는 글자를 기준으로 2개로 자르라는 뜻이다. 물론 앞에서부터 자르므로, 뒤에 /가 여러개 있으면 있어도 무시된다. 2대신에 더 큰 숫자를 넣으면 더 여러개로 잘라진다. 만약 max_tokens를 -1을 넣게 되면 /가 나오는데마다 다 잘라준다.

물론 구분자는 /말고 아무거나 써도 된다. 1이든 g든 ^이든.

다행인지 불행인지, 선언만 해놓고 memory allocation은 안해도 된다. 알아서 해준다.

그리고 더불어서 앞에 g_가 말해주듯이 저것은 glib2.0에서 제공하는 함수이다. glib 설치는 알아서 하시고, 컴파일 옵션에

`pkg-config –cflags glib-2.0` `pkg-config –libs glib-2.0`

를 넣어줘야 한다. 역따옴표` 포함이라는 사실에 주의!

만약 구분자를 여러개 쓰고 싶으면 g_strsplit_set을 쓰면 된다. 이건 delimeter자리에 여러개의 문자를 넣어도 되는데, 그 여러개 중 아무거나 하나 있으면 거기서 잘라준다. 나머지는 똑같다. 예를들어 !@#를 넣으면 !나 @나 #가 나오기만 하면 잘라준다는 뜻.

T2KK 실험 : 중성미자 진동

T2KK 실험 : 토카이에서 카미오카로 중성미자를 발사하는데, 덤으로 한국까지 날라오니까 기왕 쏘는거 한국에서도 검출하자. 1석 2조 프로젝트다.

중성미자는 이미 우주에서 “무지막지하게” 많이 쏟아져 내리고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체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상호작용하지 않는다. 게다가 J-Parc에서 날아오는 중성미자 빔이라고 해봐야 우주에서 날아오는 것과 비교하면 비교도 안되게 약한 종류다. 백날 맞아봐야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관련기사 :

http://news.hankooki.com/lpage/it_tech/200708/h2007081317460823760.htm

근데 네이버 댓글이 가관…

관련기사 :

링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일감정이야 뭐 이해하겠는데, 그럼 지구는 태양의 모르모트인감?

T2KK실험이나 RENO에 대해서 학회 가서 들어보면 진짜 재밌다. 물론 실험 개요만…

이맛에 물리학 하는 것 같다.

뱀다리 : 생각해보니까, 이거 정치권으로 넘어가면 재밌겠다. 일본한테 방사능 빔을 한국한테 허락도 안받고 발사하는 거냐고도 따질 것 같고. 외교분쟁 하나 또 나는 건가. 조선일보로 넘어가면 ”

일본, 과학 실험 빌미로 한국에 방사성 고에너지 입자빔 발사실험 강행

” 정도로 타이틀 뽑겠네. 물론 이 실험 진행하는 물리학자들은 한국이건 일본이건 전 세계 어디건간에 아무도 인체에 해를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걸?

뱀다리2 : 고에너지 중성미자 빔을 핵무기에 대고 쏘면 우라늄이나 플루토늄이 모두 베타붕괴를 해 버려서 핵무기가 무력화 된다는


전설


이 전해진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입자가속기를 북한으로.(응??)

토크 쇼(Torque show)

질량이 8kg, 2kg인 두 물체를 막대의 양 끝에 매달고 막대의 한 지점을 천정에 매달린 실에 묶었더니 그림과 같이 평형을 이루었다. 실이 묶인 지점으로부터 두 물체까지의 거리는 각각1.5m, 3.5m이다. 이 막대의 질량은 얼마인가?(막대의 굵기와 재질은 균일하다.)

푸는 방법

1.5미터쪽에 8kg이 달렸으니, 이 토크는 12가 되고, 3.5미터쪽에 2kg이 달렸으니 이때문에 생기는 토크는 7이라, 전체 토크는 서로 반대 방향이니 두 숫자를 빼서 5가 된다.

따라서, 5만큼의 토크가 반대로 작용해야 평형을 이룰 것이다.

막대가 밀도가 일정하다면, 회전축에서 1.5미터까지는 각각의 토크가 상쇄되므로 신경 안써도 되고, 긴쪽의 1.5미터부터 3.5미터 부분에서 생기는 토크만 고려하면 된다. 이 토크는 각각의 질점에 작용하는 토크를 모두 더해야 하므로

$$\int_{3.5}^{1.5} dr r \frac{M}{L} = 5 $$

이다.

물론 $$L=5$$이다. 따라서, 적분을 잘하면 $$M=5$$라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

-1 x -1 = 1

어째서 -1에 -1을 곱하면 1인가?

-1은 1의 덧셈에 관한 역원이고, 1은 곱셈에 대한 항등원이다. 정수를 ring으로 취급할 때, 임의의 숫자 a에 대해서 정수에 있는 곱셈 항등원의 덧셈 항등원을 곱하면 그 숫자 a의 역원을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1의 역원을 구할 때도 -1에 -1을 곱하면 -1의 역원을 구할 수 있다. 그런데 -1의 역원은 1이다. 따라서, 역원은 유일하므로 -1에 -1을 곱하면 1이다.

스프링노트와 아래한글

허접한 윈도우 운영체제 덕분에 방금 작업하던거 날렸다. 수면시간이 2시간 줄어들게 되었다.

그래서, 자동저장 기능이 있는 메모장을 찾다가 스프링노트가 생각났다. 그래서 어떻게 써볼까 들어가서 편집기를 잘 보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다. 대놓고 좁길래, 좀 넓혀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파이어폭스를 좀 더 작게 줄이긴 했지만, 메모장 치고는 좀 좁다. 내가 원하는 레이아웃은 아래와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단지 희망사항이고, 스프링노트에 건의하는 내용도 아니다. 단지 2시간동안 작업하던걸 날렸기에, 억울해서 그냥 몇자 적어본다. 오늘 밤새야 하나…

한가지 덧붙이면, 요새는 클립보드가 똑똑해져서 렌더링 된 html을 긁으면 텍스트 내용뿐만이 아니라 그 근처의 그림과 태그 내용까지 복사해준다. 안타깝게도 내게 있어 대부분의 경우 필요한건 딱 텍스트 뿐인지라, 스프링노트에 뭔가를 붙여넣기 하려면 다른곳에 넣어서 세탁한 후에 복사해야한다. 여전히 스프링노트를 써야 할 필연성이 적어지고 있다.

toefl essay #2

Do you agree of disagree with the following statement? Parents are the best teachers. Use specific reasons and examples to support your answer.

It is controversial that the best teacher is parents. I think that parents can be the better teachers than any other teachers successfully. This is because of the importance of love of parents, role model for growth, and support to spirit.

First of all, in children education, it is well known that love is the most important factor. the love from his parents make him positive and aggressive. For example, comparing a child with no parents to a child with regular parents, one can found that a child with no parents tends to become more negative than a child with parents does. A teacher have to make children grown as well as teach them a textbook. This is why parents can become teachers because a child’s parents give positive effects to the child.

Second, most people agree with the statement that children need the role model to help them grown well. A role model means a person who is so a good example for a child to follow. If a child does not have an appropriate role model, he will not be able to learn role and rule of the society. That might mean some kind of failure in education. In my opinion, a teacher as job could be a role model, but he may not be as good as parents. It is good for children that a role model is provided by the parents who best know the children.

At last, supporting a child’s spirit cannot be replaced with any other than parents. The society has many hazards harmful for a child’s weak spirit. However, if he is cheered up by the parents, he will be able to make himself much better than he or other imagine. Also, he should be able to avoid hazardous things in the society. A teacher in school should not support a child.

In conclusion, I argue that parents is the good teachers for the children because of above reasons.

오…젠장. 질러버렸다.

금단의 키보드. Happy Hacking Professional 2 (204500)

저 뒤의 여섯자리 숫자는 다름아닌 가격이니…

드디어 왔다. 오늘 왔다. 조금 서걱이는 느낌이 있긴 하지만, 이 느낌은 당분간 느끼고 싶다. 윤활제도 같이 질렀으니 나중에 이상하다고 느껴지면 그때 칠하면 되겠지. 일단 HHKL2와의 차이점은, 확실히 가볍다는 것이다.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이게 된다. 오오…이느낌이란, 진짜, 가볍다. 가벼운게 그냥 가벼운게 아니라, 뭔가 다르다.

이 키보드야말로 드디어 내가 찾던 키보드인 것 같다. 각각의 키 스위치가 3천만번의 동작을 보장한다고 하니까, 평생 두들겨도 괜찮을 것 같다. 자. 다시 힘내서 글이나 많이 써야겠다. 키보드 가격이 아깝지 않도록 열심히 쳐야지.

화려한 휴가 감상문

*숙제 퍼가실 분은 읽지 마세요. 짧아요.

음. 어제와 마찬가지로 가슴이 미어지는 건 같은데, 이번엔 뭐라 할말이 없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한국어는 어휘가 참 부족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한국어에는 전두환과 군부 수구들에게 해줄 욕이 너무나 부족하다.

그리고 더불어, 5.18 민주화 열사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도 뭐라고 해야 할지, 모든 감사의 말을 다 드려도 모자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