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nowall

  • 키는 우현으로! 뱃머리는 좌현으로!

    루이스 캐롤의 “스나크 사냥”이라는 책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온다.

    “키는 우현으로! 뱃머리는 좌현으로!”라고 외치면

    키잡이는 도대체 어떻게 하란 말인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98&aid=0002042833&


    야구를 더 재밌게 하기 위해서 돔 구장을 짓는댄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po&arcid=0921265977&code=41161111&cp=nv1


    하지만 중계는 하지 않는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504/h2005040318404143440.htm


    서울 노들섬에 오페라 하우스가 생긴다.


    http://kptu.tistory.com/90


    물론 거기서 공연할 국립 오페라단원은 해고되었다.


    http://www.ytn.co.kr/_ln/0101_200903191751306918


    최고의 정책 목표는 일자리 창출인데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90417003062&subctg1=00&subctg2=00


    앞장서서 일자리를 줄이고 있다.


    http://www.newdaily.co.kr/articles/view/25978


    관광 사업 진흥을 위해서 애쓰고 있지만


    http://www.kimchi39.com/entry/police-japanese


    외국인 관광객도 폭도로 잡아간다. 오지 말라는 거?

    어쩌라고…

    게임산업협회 회장님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347&aid=0000046906&sid1=001

    게임 중독 방지법에 관한 공청회에서 축사를 하신다.

    사교육을 줄이기 위해서 사교육에서 많이 가르치는 논술을 학교 정규 과목으로 편성한다. 무리를 해서라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7828147&cp=nv

    그러나 대입 전형에서는 없앤다.


    http://news.donga.com/3/all/20131209/59419014/1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214&sid1=102&aid=0000308473&mid=shm&mode=LSD&nh=20131209224738

    어쩌라고…진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55&aid=0000284919

    수학 선진화를 외치며 관련부서를 없앤다.

  • 해무

    스릴러+멜로+액션 거기에 또 뭐더라..장르를 정하기 힘든 영화였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이라고 하면 적절할 듯. 왜그런가는 보면 안다. 강추하고 싶지는 않고,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것 같은 영화다.

  • 파일 여러개 골라서 처리하는 파이썬 템플릿

    # -*- coding: utf-8 -*-

    import wx

    import os

    import sys

    reload(sys)

    sys.setdefaultencoding(‘cp949’)

    def converting(f):

    tar=open(f[:-4]+”_processed.txt”, “w”)

    src=open(f, “r”)

    src.readline()

    src.readline()

    src.readline()

    while True:

    d=src.readline()

    if d[0]==”\””:

    break

    d=d.replace(“,”,”\t”)

    tar.writelines([d])

    tar.flush()

    tar.close()

    src.flush()

    src.close()

    class mainframe(wx.Frame):

    def __init__(self, *args, **kwds):

    kwds[“style”] = wx.DEFAULT_FRAME_STYLE

    wx.Frame.__init__(self, *args, **kwds)

    dig = wx.FileDialog(None, message=”Choose data files”, style = wx.FD_MULTIPLE)

    if dig.ShowModal() == wx.ID_OK:

    for fn in dig.GetPaths():

    converting(fn)

    class conv(wx.App):

    def OnInit(self):

    wx.InitAllImageHandlers()

    main = mainframe(None, -1, “”)

    self.SetTopWindow(main)

    main.Show(True)

    main.Show(False)

    exit()

    return 1

    if __name__ == “__main__”:

    conv = conv(0)

    conv.MainLoop()

    wxPython을 이용한 프로그램이다. 대충 분석해 보면 알겠지만, sys.setdefaultencoding에 cp949를 쓴것은 윈도우 전용이라는 뜻이고 리눅스나 맥에서는 필요 없다.(안쓰면 된다.)

    converting(f)에 파일을 하나씩 받아서 처리하는 함수를 구현하면 된다. 파일 목록을 받아서 하나씩 집어넣어주는 반복문은 mainframe안에 for fn in dig.GetPaths()이다.

    파일 하나씩은 처리하겠는데 수백개 처리를 자동화 시켜야 할 때 쓰면 좋은 템플릿이다. 직접 만들었음.

  • fast vs ultrafast

    광학에서 Fast optics란 구경이 크고 초점거리가 짧은 광학기기를 말한다. 이것은 영상을 잡을 때 셔터 속도를 빠르게 하더라도 더 많은 빛을 모을 수 있어서 고속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즉, 이 경우 빛은 계속적으로 들어오지만 셔터 속도를 빠르게 할 수 있어서 고속(fast)이라고 부른다.

    Ultrafast optics란 짧은 펄스를 이용한 초고속 광학을 말한다. 셔터 속도를 빠르게 하기에는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으므로, 가능한 최대의 셔터 속도보다 더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사건을 측정하기 위해서, 빛을 짧게 끊어주는 것이다. 즉, 빛을 펨토초 정도의 펄스로 만들어서 물체에 쏘아주면, 거기서 반사되는 빛도 대체로 펨토초 이내에 광학계에 들어오게 되므로 극한의 빠르기로 영상을 찍을 수 있다.


    http://www.thenakedscientists.com/forum/index.php?topic=26454.0


    http://en.wikipedia.org/wiki/Lens_speed

  • 명량

    이순신 장군의 명량 대첩을 다룬 영화 ‘명량’을 보았다.

    추천할만한 작품이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순신 vs. 해적왕’ 정도랄까.

  • 번지점프

    그러고보니 학교에서 기업 과제 관련해서 워크샵 갔다가 번지점프 뛰고 왔다. 7월 15일.

    …나름 첫 경험이라 적어둔다. 무섭더라. ㅎㅎ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이선희 –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노래 좋다…

  • icicle – Bassic

    스웨덴 음악가인 Bassic의 icicle이다.

    이 곡 악보는 어떻게 구해야 하나… 어디 신청해야 하나.

  • ra*e

    race 경주, 종족

    rade road의 옛말

    rage 분노

    raise 들어올리다

    rake 갈퀴

    rale 청진기에서 들리는 호흡기의 수포음

    rape 강간

    rare 드물은

    rase 조각하다

    rate 비율

    rave 극찬, 격찬

    raze 완전히 파괴하다

    뭔가 이상한게 들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은 기분탓입니다.

  • 빛 속으로

    에스카플로네 마지막 헤어지는 장면에서 보고 눈물 주룩주룩 했으쇼.

    저에게도 단연 베스트 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