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in에 대한 감상

i-Pin을 도입해야 할 것 같다는 시대적 위기의식이 들어서, i-Pin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이건 좀 이상하다. 일단, i-Pin은 리눅스에서 못 쓸 것 같다. 아무리 봐도 오픈 플랫폼이 아닌 것 같다. 척 보니까 Active X 기반이더만… 5개 업체에서 제공한다고 되어 있는데, 아마 5개 업체 모두가 Ac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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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웹 판결에 대한 소박한 반론…

http://openweb.or.kr/?p=154 위 글을 읽고… *급히 작성하여 글이 두서가 없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 공정거래법위반 주장에 관하여 [판단]의 (나)에서, 공정거래법 시행령은 최근의 추세에 비추어 상품 또는 용역의 공급량을 현저히 감소시키는 행위 또는 정당한 이유 없이 유통단계에서 공급부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품 또는 용역의 공급량을 감소시키는 행위를 시장지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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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자연사 박물관 전시회

지난 8월 5일날, 휴가 마지막날 기념으로 -_-; 혜화동에 있는 서울 국립 과학관을 갔었다. 8월이 끝나가고 휴가철도 끝나가는 기념으로 그때 갔었던 감상을 적는다. 1. 입구에 들어가자마자 공룡이 살던 시대를 그린 그림이 있었는데, 아주 커다란 평원 그림이 있었다. 그런 고지대 평원은 어떻게 형성되는 걸까? (가령, 개마고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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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어려운 것은, 실제로 진실을 얘기하고 있는데도 그걸 듣고 있는 상대방은 “자신이 원하는 진실”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계속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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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현실이다!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서 보면, 판타지 소설 속의 주인공들은 항상 승리한다. 원래 주인공이 이기는 이야기니까 그렇기도 하거니와, 숨겨둔 필살기라든가 특출난 재능인가 뭔가가 있어서 적이 생각하지 못한 헛점을 찌르고, 그렇게 승리한다. 그건, 적이 멍청한 것이다. 현실의 적은 그렇게 멍청하지 않다. 판타지 소설을 보면, 생명이 아닌 것들, 인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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