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녀요 10 댓글 네, 회사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런고로, 회사에서는 블로깅을 안합니다. 원칙적으로 못하는 게 맞고, 다들 눈 피해서 그럭저럭 하지만 안하겠다는 거죠. 과연 저의 인터넷 중독이 치료될 수 있을까요? (업무가 웹 기획 및 운영인데…) 아마 아이디어를 메모로 적어놨다가 주말에 왕창 올리는 블로깅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밑에는 비밀글로 아이디어들이 쌓여 있군요.
저는 예약이 성격에 맞지 않아요. 그냥 쓰다가 말아도 공개해놓고 나중에 고치죠.
드디어 결정된 것인가요? 축하드립니다.
예약포스팅을 활용해 보심이…^^
어딘가에 딱 맞는 회사가 있을 거예요
나도 취업을 해야할텐데..ㅜㅜ
감사합니다^^
기자님께 축하를 받다니, 영광이네요.
축하축하드립니다.^^
좋기만 한 소식은 아닙니다만, 어쨌든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좋은 소식이군요..
감사합니다 ^^
헉! 축하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