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인장님이 찍어주신 사진. 무려 셀카를 찍고 있다. -_-;
강남역과 논현역과 학동역과 역삼역이 만드는 직사각형의 두 대각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호텔의 홀에서 열렸다. 물론 리츠 칼튼호텔은 아니다. 정답은
여기
서 확인 바란다.
시간적 순서에 의한 서사적 서술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하실테니 난 중요한 기억들 위주로 적어볼까 한다.
일단, 스폰서가 빵빵하다.
다음에서 USB메모리를 주고, 티스토리에서 메모클립과 초대권을 주고, 진로에서 무려 호세 쿠엘보를 모든 참가자에게 줬다.
난 두병 받아왔다 -_-v 그리고
문화관광부에서도 후원
을 했다. 이정도 크기로 키워 주면 광고 되겠지.
호세 쿠엘보는 클럽에서 마시려면 무려 5만원이 넘는다는 데낄라다. 바텐더 분이 오프닝에서 화려한 불쇼와 바텐더 쇼를 보여주신 후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 주셨는데, 전설에 의하면 술잔의 입을 대는 부분에 소금을 묻혀야 맛있다고 한다. 그래서 그 소금을 발라서 마셨는데, 짜다. -_-;
아, 그리고 어쩌다가 다독상을 받게 되어 올블이 캐릭터 모양의 은(도금)뱃지를 받았다. 이거 받았다는 이유로 바텐더 분이 만든 칵테일을 시음하러 나갔는데 그만…(어차피 짤방 돌아다닐 것 같다)
차려진 음식은 꽤 괜찮은 편이었다.
다른 블로거 분들과 만나는 시간도 그럭저럭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특히 옐님을 직접 만나서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았는데 아쉽게도 다른 자리에 앉게 되어서 그다지 긴 얘기는 나누지 못했다.
마지막에 끝나고서 이름표를 반납해달라고 하여 좀 아쉬웠다. 난 참여한 모든 행사의 이름표를 모으는 취미를 갖고 있다. 나만의 수집벽이랄까. 그냥 들고 올걸 그랬나…-_-;
예상외로 연령대가 10대부터 60대까지 너무 다양해서 놀랐을 따름이다. 청석님이 그렇게 나이가 많으실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어쨌거나, 앞으로도 올블로그가 발전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아, 자몽주스가 좋군요. 알아두겠습니다. ㅋㅋ
하하하~ 행사장에서 뵈었던 호세 홍보담당자에요 ^^ 이론~~ 두병이나 챙기셨네요! (굿 캐치~ㅋㅋ) 호세쿠엘보.. 소금이랑 먹으면 짜지만ㅋㅋ 자몽쥬스랑 섞어서 마시면 정말정말 맛있어여, 저의 강추@_@ 호세쿠엘보랑 즐거운 시간 가지시구요, 저희 이벤트진행하는데요,, 그것도 꼬옥!! 참여해 주세요~ 스노월님! 홧팅!!
언제일찌 저에게도 연락을…^^
배신은요, 대세에 따랐을 뿐입니다 ㅋㅋ
배신자 알아봤어요^^ㅋ (1)
블로그맛이요.
에…이러면 막장은 아닌거죠?
언제고 다시 오프라인에서 뵙게 될 날이 오겠죠. 안되면 댓글로 얘기해야죠 뭐 -_-;
칵테일 맛은 어떠셨나요? ^^
나중에 뵙게 될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아뇨 -_-; 나중에 확인하니까 별 의미는 없는 셀카였습니다.
블칵에 입사하면 만들어줄지도 모르지요 –;
셀카가 가능한가요? ^^ ㅋ
블로그는 아.. 칵테일이 안되는겁니까?
네, 다른 자리가 있겠죠. 없으면 만들수도 있겠지요.ㅋㅋ
그 칵테일은 블로그칵테일…(응?)
전 오늘 snowall님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오늘 자리를 빛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담에 또 다른 자리에서 뵐수 있기를 바랍니다.,^^
snowall님을 생각하면…
컵속으로 다시 들어가던 칵테일이 계속 생각날거 같아요 ^^;;;
인사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함께 했기에 즐거웠습니다.
^^
참, 명찰은 올블에 보내달라고 하면 흔쾌히 보내주시지 않을까요??? ^^
네, 감사합니다.
저도 돌아다닐 곳이 많이 늘어나게 되었네요
에…그럼,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금요일 저녁때 무심코 연락드리지요. 명함은 잔뜩 받았으니까 그중 어느분한테 연락드릴지는 모르겠습니다. -_-
이런, 난감하군요.
귀국하실때쯤 글 왕창 올려서 Top100에 드세요 ^^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서.ㅋㅋ더 즐건 게임 했네요! 종종 방문할께요~ㅎ
아쉽게도 주말에는 일하지 않습니다. -_-;
가능하면 평일 저녁도 좋아요! 금욜 저녁에는 술도 가능!
…저 외국에 있습니다. 크흑….엉엉..ㅠㅠ
네, 반갑습니다 ^^;;
다양한 연령대의 성별 불문한 블로거들의 교류~~ 참 좋습니다.
앞으로 올블에서 많이 뵈요~~
네, 반갑습니다.^^
진로에서 좀 쎄게 쏴서 2병 가져가는 분이 꽤 되는 것 같아요 -_-;
에…혹시 주말에도 일하시나요? -_-;
저도 직딩인지라…-_-; 방배동에서 일하거든요
차마 3병은 못들고가겠던데…ox도 끝까지맞추었는데
양심상 2병만요..ㅋㅋㅋ
오늘 너무 반가웠습니다
호세쿠엘보를 2병이나!! 축하드립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Su님은 연하를 좋아합니다. -_-;
오늘 만나뵈서 참 즐거웠어요. 올블 사무실에도 놀러와주시고 담에 또 뵐 수 있음 좋겠네요. 😀
오시지 그러셨어요 -_-;;;;
데낄라가…데낄라가…..크흑..ㅠ.ㅠ
저 블랙러시안 좋아하는데….흐흑….부러워요!!ㅠㅠ
제 나이가 3살만 많았더라도 김Su님께 흑심을 품고 접근할까 생각했었던 아쉬움이 남는, 뭐 그런 행사였습니다. ㅋㅋ
데낄라는 소중하게 이용하겠습니다.
반가웠어요~>_<
비싼 데낄라 한병 잘 챙기셨나요?헤헤
참석해 주신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상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