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 2 댓글 오늘까지 일하고 드디어 내일 쉰다. 2주만의 휴식이다. 누가 그랬던가. 소중한건 없어져봐야 안다고… 휴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겠다. 그리고, 소중한건 없어져봐야 안다는건 다 헛소리고 개소리다. 난 나에게 소중한것들이 얼마나 소중한건지 잘 알고 있으니까 제발 없애지 말아줘…
모든 하루하루는 언제나 소중하지.
하지만 휴식도 소중해.
어쩌면…
지금처럼 바쁜순간이 소중하게 생각되는 날이 있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