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리뷰

ice cream이라는 7천원짜리 이어폰을 샀다. 급해서…-_-

음…그 전에는 6만원에 구입한 소니의 EX-55를 쓰고 있었다.

스펙은 알것 없고…

음질은 완전 구리다. 자신의 귀가 막귀임을 확신할 수 없는 사람은 절대 구입해서는 안될 것이다. 돈이 없으면 음악을 듣지 말지어다.

고음은 조금 살아있는데, 중저음쪽이 완전히 뭉개진다. 물론 그렇다고 고음이 뚜렷하게 잘 들리는 것도 아니다. 이걸로 토플 듣기평가 연습하면 만점받을지도 모른다. 참고로 나는 스스로가 막귀라고 생각한다.

더불어 노이즈도 들려온다. 맑은소리, 고운소리 좋아하는 분들 역시 구입하면 안된다.

그렇구나. 이것은 어학용 이어폰이다. 모두모두 시험 대박나세요. 음악은 듣지 말고…

(에이징같은걸 해볼까나…)

이어폰 리뷰”에 대한 10개의 생각

  1. 차가운 달의 그림자

    내 이어폰은 지금 흔들거릴때마다 목소리가 나왔다 말다 한다는.. ㅠ.ㅜ

    헤드폰 지를테야

    냐하하하

    나를 막을 순 없다구 ㅋㅋ 회사에서 11월 부터 월급 더 준다는데

    못받을꺼 같아 ㅋㅋ 일을 안해서

    응답
  2. dbskzh

    저는 지난달에 산 6만원짜리 헤드셋으로 음악도 굳입니다.

    But 아무리 사이즈를 최대로 해도 머리가 꽉 낀다는 슬픈 전설이…ㅠ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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