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 코믹 느와르 SF

우주선 안에서 적들과 싸운다.

인상깊은(=기억나는) 대사는 개구리처럼 생긴 외계인이 “난 다쳤으니까 H자로 찢어서 처형하면 안되는거 알지?”

SF주제에 총싸움보다 직접 타격에 의한 무술 대결 장면이 많았는데 그 이유는 팔이 몸에 눌려서 저려오는 상태로 꿈을 꿔서 그런 것 같다.

영화로 만들어도 괜찮을만한 시나리오였는데 다 잊어먹었다. 복구 불능. 출근하느라 정신없이 뛰는 사이 다 잊었다.

”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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