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금메달 6 댓글 어제는 은메달 딸 뻔한 한국 선수가 1등하던 선수가 실격되는 바람에 금메달을 땄다고 좋아하더니, 오늘은 금메달 딸 뻔한 한국 선수가 실격되는 바람에 싫어한다. 이 감정 상태를 어떻게 생각해야 “올바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것일까? 원효대사 해골물 vs 조삼모사 …인건가.
goldenbug 2010년 02월 26일 8:28 오전 근데 이번 사건은 판단 기준의 문제라기보다는 사건 자체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비슷한 문제들에 찬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엔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응답 ↓
Aptunus 2010년 02월 25일 8:41 오후 그렇네요…. 사고의 멀티테스킹이 안되다 보니 A의 시행과 B의 시행이 연동이 안되는 듯 합니다…. 이전 작업에 대한 메모리를 초기화 하면 구동이 가벼워 져서 좋긴한데..;; 응답 ↓
뭐…아무튼 논란의 여지가 좀 많네요
근데 이번 사건은 판단 기준의 문제라기보다는 사건 자체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비슷한 문제들에 찬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엔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
램 문제인가요;;;
그렇네요….
사고의 멀티테스킹이 안되다 보니 A의 시행과 B의 시행이 연동이 안되는 듯 합니다…. 이전 작업에 대한 메모리를 초기화 하면 구동이 가벼워 져서 좋긴한데..;;
앗…그 관점은 확률론적인 관점이군요.
A와 B가 독립시행이라 정답이 없는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