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하;;;

1.

대학원때 지도교수님께서 연락하셔서 “논문 하나 같이 쓸래?” 이렇게 물어보셨다.

감사합니다~

2.

졸업논문을 준비해야 한다. 그냥 예전에 선배랑 같이 진행했던 프로젝트로 내야겠다. 4월 18일이 연구계획서 제출 마감이다. 4월에 훈련소 갔으면 졸업은 완전히 물건너 갈 뻔 했다.

3.

C언어 숙제, C++언어 숙제, 시뮬레이션 숙제가 있다. 이것도 4월 24일과 25일에 제출해야 한다. C언어 숙제는 다 해놨고, 정리해서 인쇄하면 된다. C++숙제랑 시뮬레이션 숙제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다.

4.

연구소 일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어제는 40만원인가 30만원인가 하는 모터 하나를 날려먹었다. 슬슬 매너리즘에 빠질 정도로 익숙해진 듯 싶다. 이것은 다행인가 걱정인가.

5.

이러고 산다. –;

아하하;;;”에 대한 10개의 생각

  1. snowall

    내가 지도교수님이랑 사이가 안좋았던 걸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사실 다툼이 있긴 있었지만, 나름 내 지도교수님이고, 또한 교수님에서도 내가 1호 제자이기 때문에, 사이 나빠져서 좋을일은 서로간에 없지…

    실제로도 안좋은 사이는 아니고.

    방통대 졸업논문이 맞음. 컴퓨터학과 논문 –;

    ㅋ따라서, 이러고 살고 있음.

    응답
  2. beebop

    1번 시작인건가? 지도교수님과의 관계회복인거야? (아님 내가 옛날의 네 글을 보고 괜히 오해를 하는 건가…-_-;;; 난 네가 지도교수님과 사이가 나쁜 줄 알고 있었어.) 축하~!!! 힘내라구.

    2번은… 이해가 안가고 있어. 졸업논문이라니? 으으음… 아.. 방통대말하는거야?

    5번이야 뭐… 당연하지. ㅎㅎ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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