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하청관계 10 댓글 우리나라에서 “하청”이라든가 “하도급”이라는 걸 빼면 사회 구조를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집앞에 있는 횟집인데… 이젠 횟집에서도 갑-을-병 관계가 존재한다. 을은 어디간거야…(도망?)
나비오 2010년 04월 23일 1:00 오전 한장의 사진과 글로 이 사회의 아픔을 잘 알리셨네요 갑을병정 놀이의 피해자는 결국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라는 생각 잠깐 해 보았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응답 ↓
libertan 2010년 04월 22일 1:49 오후 헉… 1. 저기 밑에 밑에 글에 댓글 다는 중에 두 껀이나.. 2. 순간 “웃자구요” 씨리즈의 rin**님 블로그로 착각… >_< 응답 ↓
ㅋㅋ그러게요
병까지 내려가는 뿌리 깊은 하청관계를 보여주는 군요…
감사합니다.
행복하겠습니다.
한장의 사진과 글로 이 사회의 아픔을 잘 알리셨네요
갑을병정 놀이의 피해자는 결국
돈 없고 빽 없는 서민들이라는 생각 잠깐 해 보았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어리도 있어서 병 역시 최종 도급자는 아닌듯 싶어요 -_-
을은 팽을 당해 갑이 직접 병을 관리하나 보네요.
영원한 갑은 없다고 오징어에게 전해 주세요. ㅎㅎㅎ
현실이죠 ㅋ
-ㅁ-………………………………..
고난도의 개그군요….
1. 제가 좀 빠릅니다.
2. 그분께 제보하셔도 됩니다. ㅋ
헉…
1. 저기 밑에 밑에 글에 댓글 다는 중에 두 껀이나..
2. 순간 “웃자구요” 씨리즈의 rin**님 블로그로 착각…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