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추억 6 댓글 청주에 갔었을 때 찍은 사진 한장. 나는 달리기를 싫어하는 주제에 “달리는 느낌”은 좋아한다. 하지만 과속을 즐기지도 않는다. 실제로 달리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단지 “달리는 느낌”만을 좋아할 뿐이다.
snowall 2010년 04월 25일 1:06 오후 저 사진을 찍던 날, 청주에 가려고 166km/h정도 밟고 갔었습니다. 연비도 안좋고 수명도 짧아질 뻔 했지요 -_-; 응답 ↓
탠저린양 2010년 04월 24일 11:59 오후 여자분의 앞머리가 유난히 눈에 띄는 건 저뿐입니깡? ㅋ_ㅋ 스놀님도 함께 달리면서 뛰었다면 더 대박 +_+ 乃 이었을텐뎅 아쉽군요 ㅋ_ㅋ 그러고보니 전 중1때까지만해도 시속 100을 못견뎠는데, 요즘은 간이 배밖에 나와서 ㅋㅋㅋ 고속도로만 타면 아빠, 180가면 안돼? 라고 합니다. -ㅁ- 엄마가 저보고 운전면허 따지 마래요 -ㅂ- ㅋㅋ 응답 ↓
저 사진을 찍던 날, 청주에 가려고 166km/h정도 밟고 갔었습니다. 연비도 안좋고 수명도 짧아질 뻔 했지요 -_-;
잘 찍으셨네요.
요즘 차들은 웬만하면 180까지는 달릴만 하지 않나 생각해요.
죽을 각오를 한다면…ㅍ
운이 좋은거겠죠 -_-;
설마요ㅋ
달리면서 찍으신건데 무떨림이라니,,,,,,,,
카메라가 좋은거군요. 훗.ㅋㅋㅋ
180km/h는 우리나라 차 중에서는 안정적으로 달릴만한 차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저거 달리면서 찍은 사진…;;;
여자분의 앞머리가 유난히 눈에 띄는 건 저뿐입니깡? ㅋ_ㅋ
스놀님도 함께 달리면서 뛰었다면 더 대박 +_+ 乃 이었을텐뎅 아쉽군요 ㅋ_ㅋ
그러고보니 전 중1때까지만해도 시속 100을 못견뎠는데,
요즘은 간이 배밖에 나와서 ㅋㅋㅋ 고속도로만 타면
아빠, 180가면 안돼? 라고 합니다. -ㅁ-
엄마가 저보고 운전면허 따지 마래요 -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