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추억

청주에 갔었을 때 찍은 사진 한장.

나는 달리기를 싫어하는 주제에 “달리는 느낌”은 좋아한다. 하지만 과속을 즐기지도 않는다. 실제로 달리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단지 “달리는 느낌”만을 좋아할 뿐이다.

청주의 추억”에 대한 6개의 생각

  1. 탠저린양

    여자분의 앞머리가 유난히 눈에 띄는 건 저뿐입니깡? ㅋ_ㅋ

    스놀님도 함께 달리면서 뛰었다면 더 대박 +_+ 乃 이었을텐뎅 아쉽군요 ㅋ_ㅋ

    그러고보니 전 중1때까지만해도 시속 100을 못견뎠는데,

    요즘은 간이 배밖에 나와서 ㅋㅋㅋ 고속도로만 타면

    아빠, 180가면 안돼? 라고 합니다. -ㅁ-

    엄마가 저보고 운전면허 따지 마래요 -ㅂ-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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