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에서 만난 사람

몇몇 특징있는 이름을 만난 사람들만…

“이사람”

성이 “이”씨에 이름이 “사람”이다.

“김수”

유명 블로거 “김su” 님이 온줄 알았다. 그분이 진짜로 왔으면 대박쳤을 듯.

“이재율”

헐…

(부연설명을 달자면, 원불교 행사에 가서 “애기 아빠 나오세요~”라는 부름에 답하여 나간 이OO훈련병의 아들 이름이 “재율”이었음. 하필. 그러니까, 만나진 못했어요…;;;)

“성시백”

당신이 아는 성시백 바로 그 사람이다.

“안현수”

당신이 아는 안현수 바로 그 사람이다.

훈련소에서 만난 사람”에 대한 8개의 생각

  1. snowall

    아 뭐 그럼 됐어요 ㅋㅋ

    안현수는 저랑 같이 퇴소했으니 이제 어딘가의 근무지에 가서 일하는 중일 것이고, 성시백은 저랑 같이 퇴소했거나 다음주 퇴소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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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탠저린양

    헛 !!!! 세..섹시백이라니!!!! 안보살이라니!!!!!! 그러나 전 이정수가 좋습니다 푸히히

    이재율, 이라는 이름은 문제의 그 분도 계시지만

    실제로 주위에 두명이나 더있어서 ㅋㅋㅋ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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