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all 2010년 06월 22일 6:17 오후 본질이나 결과나 거기서 거기… 원래의 의도는 우둔한 사람은 마음이 담겨있지 않은 말을 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말로써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깊은 뜻을 전달하려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그거라는 점… 응답 ↓
확실한거 맞죠?
응. 그 놈이 그 놈. 확실히.
오역이든 아니든 저 문장의 뜻은 그놈이 그놈이라는 거죠
오역이라면 프랭클린이 오열하겠죠 뭐 -_-;
글쎄요.. 오역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ㅋ
잘 생각해 보시면 그래도 그놈이 그놈인건 변하지 않습니다.-_-;
그러게요…역시.
본질이나 결과나 거기서 거기…
원래의 의도는 우둔한 사람은 마음이 담겨있지 않은 말을 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말로써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다는 깊은 뜻을 전달하려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그거라는 점…
진리는 언제나 그냥 저 너머에…
음. 미묘하네요. 전 마음이 입 밖에 있다 할 적에는 포함관계가 아니라… 교집합이 공집합인(?!) 상황이 떠오르네요.
역시 그놈이 그놈이었군요
결과는 같아보여도 과정이 다름다- 뭐 이런거같은데요 ㅋㅋ
본질이 다르다는건가아아-ㅁ-;;
아악ㅋㅋㅋㅋㅋ
언뜻 들어보면 그럴듯 하지만 프랭클린이 하고 싶었던 말은 사실은 그놈이나 그놈이나 그놈이 그놈이라는 것.
ㅋㅋㅋㅋㅋ 그놈이 그놈 ㅋㅋㅋㅋㅋㅋ
미묘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