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돌멩이 2010년 06월 29일 1:28 오전 난 죽어있는 파리의 시체를 군대 후임 머리카락 사이에서 발견한 적이 있지. 그녀석 정말 심각한 곱슬이었는데, 파리가 머리카락 사이에 껴서 빠져나오지 못해 굶어 죽은 듯 했지. 그나저나 한국에서 돌아와 나도 드디어 방청소를 하는군. 더이상 냄새를 참을 수 없어서.. -_-; 응답 ↓
아 괜찮아
냉장고 안은 깨끗해
음.. 그런 환경에서 방치되어있는 파프리카 라면
안줘도 될거 같아..ㅠ.ㅜ 날 죽일 참이냐??
난 거미가 집 지어놓은 거 방치 중. 모기라도 한 마리 잡히지 않을까 하여..
…그 후임은 파리가 굶어죽도록 머리를 안 감았다는 건가요…ㅡㅡ;
난 죽어있는 파리의 시체를 군대 후임 머리카락 사이에서 발견한 적이 있지.
그녀석 정말 심각한 곱슬이었는데, 파리가 머리카락 사이에 껴서 빠져나오지 못해 굶어 죽은 듯 했지.
그나저나 한국에서 돌아와 나도 드디어 방청소를 하는군. 더이상 냄새를 참을 수 없어서.. -_-;
그러게요 -_-
파리가 불쌍하게 느껴지긴 처음이네요. ㅋㅋㅋㅋㅋ
저런 -_-;
그럼 내일부터 실감하시겠네요…
한두달만 푹 쉬고 다시 일 구하실거예요~
6.25일 부터 백수인데 주말이라서 실감이 안나요 ㅠ.ㅠ
오늘부터 백수가 되신건가요?
저도 청소해야겠어요 -ㅁ- (백수기념)
월드컵이 사실상 끝나서 폐인생활 정리하려는 거겠죠
신기하게 오늘 방청소 하셨다는 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와..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