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6 댓글 통신회사에서 7만원어치 할인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주었다. 물론 올해 안에 다 써야 한다. 지금 한 만원어치 썼는데, 쓸 일이 도저히 안생긴다. (왜?!) 그럼 6만원 어치를 다 쓰기 위해서 돈을 쓴다면 그건 나에게 이득일까? 대략 10%의 할인율을 보이는데, 6만원어치를 다 쓰려면 60만원의 지출을 해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할인 혜택은 소모성 소비에 집중되어 있다. 먹고 없어진다는 뜻이다.
snowall 2010년 11월 03일 11:32 오후 낚시예요 다 좋은데, 쓸 곳에만 쓰고 그럴 때만 포인트를 쓰고, 남은 포인트는 아낌없이 버리는 선택이 좋죠. 남은 포인트를 기부하는 제도도 있으니 그런걸 활용하는 것도 좋구요 응답 ↓
낚시예요
다 좋은데, 쓸 곳에만 쓰고 그럴 때만 포인트를 쓰고, 남은 포인트는 아낌없이 버리는 선택이 좋죠.
남은 포인트를 기부하는 제도도 있으니 그런걸 활용하는 것도 좋구요
카드회사에서 70만원 이상쓰면 7천원 준다했는데 깜빡속을뻔!
그러지 ㅋ
남으면 나 책이나 살때 쓰게해줘
밥 근사하게 쏠게
아마 통신사에서는 손해볼게 없을걸요 ㅋㅋ
그냥 많이 사세요라는 의미와 순 이익이 10퍼센트를 넘어선다는 것도 의미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