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쓰레기

받자마자 버려진다.

심지어 2010년 달력이다.

저거 만들 돈으로, 예수 이름으로 어디 복지단체나 적당한 고아원에 기부를 한다면 쓰레기가 줄어들텐데.

물론 홍보 효과 없다. 교회의 선교 담당자들은 예수 이름 팔아먹기 전에 마케팅 공부부터 좀 해라.

“아니 어떻게 기초도 없이 판촉을 저렇게 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정말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쓰레기만 늘어날 뿐이다. 웃는건 인쇄소 사장 뿐. (직원 말고, 사장만…)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쓰레기”에 대한 4개의 생각

  1. Aptunus

    카드도 안되고 어음도 안되고 오로지 현금만을 취급하는 최고의 기업이다 보니, 굳이 마케팅에 열을 올릴 필요성을 못느끼나 봅니다…. 어음날짜는 멀었는데 돈이 궁핍해봐야 이런짓을 안할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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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bar

    종교 안 믿는 사람을 믿게 하는 것도 참 힘든 일입니다.(저는 종교 안 믿는 사람…) 그리고 선교담당자라는 사람을 마케팅 공부한 사람으로 따로 고용할 정도로 교회가 여유있지는 않았나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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