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멜로토피아를 검색해봤다. 10년도 넘은 소설이고 출판도 안했고 에듀넷에 연재를 잠깐 했을 뿐인데 꽤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더라. 공유도 하고 있고.
공유하는걸 다 막을 수는 없겠지만, 아무튼 개정판을 내게 되면 그건 비밀스럽게 올릴 생각이다. (올해 안에 그 개정판이 나오는 것도 기약이 없긴 하지만.) 지금 공유되고 있는 것들은 삭제했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그렇게 여기저기서 돌고 있는데 출판사에서는 연락이 없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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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멜로토피아 개정판 작업중이다. 비밀 서버에 몰래 쓰고 있으므로 읽고 싶은 사람은 연락을 주면 된다.(2013. 06. 03.)

감사합니다. 음 완성은 내년 말쯤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혹시 다 쓰게 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연재할만한 형편은 아니어서 말입니다ㅎㅎ
인터넷에서 불법 공유되고 있는 작품은 보통 출판사에서는 출판안합니다. 책이 안팔릴게 뻔하니까
제가 출판사를 하고 있어서 알아요. 작은 전자책 출판사지만. ㅎㅎ
개정판 많이 쓰셨으면 저라도 출판해 드릴까요? 버리기 아깝잖아요.
오오…저도 봐야겠네요. ^^ (시간 내서 검색해야겠당…)
전화기 타이핑이 생각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요ㅡㅡㅋ
키보드 구할때까지는 그냥 노트북입니다
제 글은 다행히 인터넷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네쇼. 저는 노트북대신 아이폰으로 글을 계속 써볼까 생각중이쇼. 일단 일능1급부터 통과하고 ㅋ
멜로토피아는 내가 “창의적일 때” 썼던 거의 유일한 작품이랄까. 나의 환상이야. 자전적인 소설이지만 실화는 아니지.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뼈대밖에 없는 부실함을 몇번 지적받아서(믿을만한 리뷰어로부터) 그걸 보강해서 완전한 작품으로 만들어 보려고.
잘 되면 파는거고 ㅋㅋ
I haven’t heard ‘Edunet’ name for a long time.
Anyway, I also searched with the melotopia, and I surprised that until now it’s shared in internet. Then why do you want to make an revised version?
-_-
해리포터와 동급이었단 말인가요…
출판할걸 그랬나…
네이버에 검색해봤습니다.
이렇게 유명한 소설인줄 몰랐네요ㅡ0ㅡ;;
지식in에서 판타지 소설 추천받는다는 질문에
타라 덩컨, 해리포터, 그리고 멜로토피아를 추천한 답변이 있을 정도라니ㄷㄷ
그렇게 하지요. 🙂
비밀댓글입니다
ㅋㅋㅋ
대략이 아니라, A4 3장을 넘겨야죠
좋아~ 하자!! 일주일 기한은 일요일 12시까지로. ㅎㅎ
‘대략’ A4 3장으로 하면 되겠지? (설마 여백 자간 글자 크기를 정해야하는건 아니겠지.ㅋㅋㅋ)
그럼 난 뭘 걸어야하나;; 난 아웃백 같은 거 걸었다가 혹시라도 한번 못지키면 저녁밥 굶어야한다. ㅎㅎㅎ
그냥 나도 아웃백 걸까. 낄낄낄. 절대 거르는 일 없겠다.
그거 좋군요ㅋㅋ
저는 제가 그렇게 할 수 있다에 아웃백을 걸겠습니다.
같이 일주일에 A4 세장씩 쓰기 할까? 나는 INN 일지, 너는 멜로토피아 개정판. ㅋㅋㅋ
나도 쓰고 싶은데 계속 맘만 먹고 잘 안쓰게 된다. 이런 건 한번 불붙어야 막 쓰는건데. 일단 불을 붙여야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