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가소성 수지

열 가소성 수지란, 온도가 낮을 때는 고체로서 일정한 형상을 유지하다가 특정 온도 이상의 열이 가해지면 형체를 잃고 변형이 가능하여 손쉽게 가공할 수 있는 플라스틱이다. 대표적으로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PET), 폴리프로필렌(PP)등이 있다. 온도가 올라가면, 분자 중합체의 단위 분자들 사이의 결합이 느슨해져서 이런 일이 발생한다.



[각주:

1

]


열 가소성 수지의 나쁜 예

열 가소성 수지의 나쁜 예

과포화되어 결정화된 꿀을 먹어보려고 뜨거운 물을 부었다가 이런 비참한 일이 발생했다.

  1. 위키백과를 읽어봤는데, 지식이 얇아서 이해가 안된다. http://en.wikipedia.org/wiki/Glass_transition_temperature

    [본문으로]

열 가소성 수지”에 대한 10개의 생각

  1. Radium

    뜨거운 물에 금방 변형이 되었으니 가소제 안들어갔다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ㅋㅋ?

    걱정하지마요 ㅋㅋㅋㅋ

    어쨌든 플라스틱보단 유리나 스댕선호

    응답
  2. Radium

    플라스틱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는건 가소제를 첨가한 경우라는데요

    PET은 가소제를 첨가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네요 -_-;

    어쨌든 버리셨으니 잘했어요 ㅋㅋ 이러고;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