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10 댓글 “목마른 사람이 삽질을 한다.” 목마른 사람은 우물을 파야 한다. 그러나 파는 곳이 우물 터가 아닐 수도 있다. 그곳이 금광인지, 유전인지, 수맥이 흐르는지 어찌 아나. 금광이든 유전이든, 목마른 사람에게는 중요하지 않은 것. 그리하여 목마른 사람은 삽질을 하는 법이다.
shw 2011년 05월 17일 2:50 오후 그런가요? ㅎㅎ 전 한글이 같은 말에 다른 의미도 갖고 있어서 그걸 자기 좋게 해석하면서 사이비가 생기고 그 존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아님말구.. 제 생각이니까 ㅎㅎ 아니면 다의성에대한 제 이해가 부족한걸수도 ? ㅋㅋㅋㅋ 응답 ↓
shw 2011년 05월 15일 10:47 오전 아… 목마른 사람이 삽질을 한다는게 여태까지 삽질이 관용적으로 무의미한 일이라고 쓰여서 목마른 사람이 뻘짓을 많이 한다라고 이해했었는데..(배고프니까 집중이 안되서 ..?) 삽질이란게 요구되는 어떤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네요.. 아니면 겉으로 보기엔 헛되보여도 실제론 사정이 있다거나 뭐 그런 ..? 당장 와닿진 않아도 해석하기에 따라 언젠간 유용한 문장이 될 것 같아요 🙂 … 다만 이런 한글의 다의성 덕분에 학교에나 밖에나 사이비들이…. 응답 ↓
음??
슬픈건가?
왜 슬프냐. -_-;;
음…그닥 중요한 문제는 아닌듯 싶네요
그런가요? ㅎㅎ 전 한글이 같은 말에 다른 의미도 갖고 있어서 그걸 자기 좋게 해석하면서 사이비가 생기고 그 존재에 정당성을 부여한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아님말구.. 제 생각이니까 ㅎㅎ 아니면 다의성에대한 제 이해가 부족한걸수도 ? ㅋㅋㅋㅋ
여기서 한글의 다의성이 왜 나왔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
ㅋㅋㅋㅋ
오…. 명언입니다!!
좀 더 정확히 말해서, 이 대통령은 목마른거에요
다의성 때문에 사이비가 판친건 아니죠…ㅋㅋ
아… 목마른 사람이 삽질을 한다는게 여태까지 삽질이 관용적으로 무의미한 일이라고 쓰여서 목마른 사람이 뻘짓을 많이 한다라고 이해했었는데..(배고프니까 집중이 안되서 ..?) 삽질이란게 요구되는 어떤 것으로 해석할 수도 있네요.. 아니면 겉으로 보기엔 헛되보여도 실제론 사정이 있다거나 뭐 그런 ..? 당장 와닿진 않아도 해석하기에 따라 언젠간 유용한 문장이 될 것 같아요 🙂 … 다만 이런 한글의 다의성 덕분에 학교에나 밖에나 사이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