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11년 10월 05일 4:00 오전 크흠, 학교 다닐 때 그런 쪽으로 빠지는 게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대부분 들어서 말이죠.. (자리 많다고 하신 분은 snowall 님이 처음;;) 응답 ↓
하루 2011년 10월 05일 12:50 오전 블로그 맨 위에 있는 1958hours..가 snowall님(방위산업체?) 남은 기간이군요ㅎㅎ. 저도 금방 가겠죠.. /(로또확률)^3 이겠지만 저는 상근예비역을(그나마 이것도 2012년 입대자부터 폐지) 마지막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MI이야기만 하면 그 누구와도 주제가 군대얘기로 바뀌어버리는 신기한 일이…) 응답 ↓
하루 2011년 10월 04일 11:16 오후 그 때 하필 20살이 되어서 말이죠 … (누구탓을 하는거지?? ) //15.@@ 로 만들자니 그건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고(10년 이후로 BMI변동 관계없이, 신검 받은 걸로 결정) 그냥 운명이다 하고 가려구요 댓글 쓴 날자 기준으로 제대일까지 693 일 남았네요ㅎ 응답 ↓
응ㅎㅎ
나에게 “재미있는 것”은 “예술”의 일부이지.
카테고리가 예술이었어. 라고 쓰고보니 예술/재미였군;
누가 예술이래? 처음 듣는데
근데 도대체 bmi가 왜 예술?
49 콜
난 지금 21.3이구만?
워메. 나도 48키로 한번 해보고파.
서울만 아니면 은근히 많아요
크흠, 학교 다닐 때 그런 쪽으로 빠지는 게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을 대부분 들어서 말이죠..
(자리 많다고 하신 분은 snowall 님이 처음;;)
석사 받고 전문연구요원을 노려요ㅎㅎ
알고보면 자리 많음
블로그 맨 위에 있는 1958hours..가 snowall님(방위산업체?) 남은 기간이군요ㅎㅎ. 저도 금방 가겠죠..
/(로또확률)^3 이겠지만 저는 상근예비역을(그나마 이것도 2012년 입대자부터 폐지) 마지막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MI이야기만 하면 그 누구와도 주제가 군대얘기로 바뀌어버리는 신기한 일이…)
700일쯤은 금방 가요. ㅋㅋ
저는 1095부터 시작해서….
그 때 하필 20살이 되어서 말이죠 … (누구탓을 하는거지?? )
//15.@@ 로 만들자니 그건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고(10년 이후로 BMI변동 관계없이, 신검 받은 걸로 결정)
그냥 운명이다 하고 가려구요
댓글 쓴 날자 기준으로 제대일까지 693 일 남았네요ㅎ
저런. 신검을 일찍 받으셨어야…-_-
저는 16.@@
(08년까진 공익 판정 등급이었으나 09 년 제가 신검 받는 부터 16이하로 급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