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요즘들어 주변에 갤럭시S를 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과기원에서 공동구매를 하다보니…

갤럭시S를 만져보고 느낀 소감은…

애플은 아이폰으로 아이폰을 만들었고

HTC는 디자이어로 디자이어를 만들었는데

삼성은 왜 갤럭시S로 갤럭시S밖에 못 만들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나중에 더 좋은걸 만들기 위해서 일부러 못만든게 아니라면 말로 설명할 방법이 없다.

갤럭시S를 왜 만들었냐는 질문은 버릇없는 것 같고…

삼성에게 묻고 싶은건, 뭘 만든건지 묻고싶다.

다윗의 막장 – 헛된 희망찬



헛된 희망찬.

——–

트위터에서 추천받아서 들었다.

아…이것은 그들의 “싱글” 앨범이구나.

Timepiece PhaseII

악보가 필요한 사람은 다음 링크를 참고하기 바람.


http://www.mediafire.com/download/uhto6b5v428t7wj/Timepiece+Phase+II.rar

혹시 짤렸으면 개인적으로 연락하면 도움이 될지도…



요즘들어 끌리고 있는 Timepiece Phase II

이정도 곡은 드럼도 칠 수 없고 피아노로도 칠 수 없다.


(악보가 없음 -_-;)



드럼매니아를 이정도로 치는 인간이 우리 동네에도 살긴 살았었다.

예전에 나 살던 동네는 리듬게임의 전국 상위권 랭커들이 다수 살았던 일산이란 동네였다.

음…내 실력도 어딘가 변방에 가서는 고수급.ㅋ



원래 작곡자인 사사키 히로후미가 직접 만든 버전은 아닌 것 같지만, 어쨌든 롱버전.

오케스트라 느낌이긴 한데, 드럼매니아 버전의 맛을 살리지는 못하고 있다.



아이들의 낙서장, Timepiece Phase II, Concerto in blue, the least 100sec 의 피아노 메들리.

프로급은 아니지만 아마추어가 이정도 수준이면 아주아주 잘치는 것이다. (난 이정도로 치지 못함.)

Melodies of life 끝나면 100초나 연습해야지.

(그전에 악의 하인이랑 Q를 위한 소나타랑 Eyes on me를 복구하는 것도.)

Carnival day

Carnival day

Wanna dance? Under the sunshine
Hand in hand!
Wanna dance? On a special day
Carnival day!
Wanna dance? Happy music playing
Clap your hands
Wanna dance? Everyone, come on!
On to the next! (Go!)

Who will be the luckiest guy in town
To dance with that carnival queen?

Shall we dance? Lalala...
Form a ring!
Care to dance? Lalala...
Hand in hand!

Macho guys "Wooo!"
Gorgeous guys "Yeah!"
Hard workers "Here!"
And Intelligentsia "Yep!"
Sure you are very attractive
But to be my date
Please!
You've got to be a dancer!
"I can dance!" "That's me!"
"Hey, I can dance!" "I'm the one"

Wanna dance? Under the sunshine
Hand in hand!
Wanna dance? On a special day
Carnival day!
Wanna dance? Happy music playing
Clap your hands
The world is a happy place
Carnival day!
Hand in hand!
On to the next! (Go!)

—–

아래의 Carnival이랑 같이 떠오르는 코나미의 명곡중 하나. Carnival이나 Carnival day나 둘 다 드럼매니아에서 익숙해진 곡이라…

신나는 곡인데, 게임 음악이라 중간에 추임새가 들어가는건 어쩔 수 없다. 원곡 받고 싶으면 댓글로 신청하면 된다.

Carnival

Carnival by the cardigans



I will never know

cause you will never sh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I will never know

cause you will never sh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Carnival came by my town today

bright lights from giantwheel

fall on the alleyways

and I’m here

by my door

waiting for you

I will never know

cause you will never sh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I will never know

cause you will never sh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I hear sounds of lovers

barrel organs, mothers

I would like to take you

down there

just to make you mine

in a merry-go-round

I will never know

cause you will never show

come on and love me now

come on and love me now

I don’t care ’bout anything but you

—–

가디건 입은 사람들이 부르는 “축제” 되겠다. -_-;

시험기간 직전인데… 할일은 많은데…

마음이 공허하여 며칠째 멍때리고 있다.

CPR


Super Sexy CPR

from

Super Sexy CPR

on

Vimeo

.

훈련소 가서 이런것도 배웠었다.

참고 : CPR은 Cardiopulsary Resuscitation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심폐소생술”이다. 위의 동영상은 CPR교범이다. 훈련소에서 저걸로 배웠으면 교육효과가, 과장 없이 200%정도 되지 않았을까.


http://www.skepticalleft.com/bbs/board.php?bo_table=01_main_square&wr_id=88338

백기사 신드롬

예전에 읽었던 “나르시시즘의 심리학”과 비슷한 책이다.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주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사람이라면 강추.

당신이 누군가를 도와주고도 항상 욕만 먹는다면 강추.

당신의 진심을 남들이 몰라주는 것 같으면 강추.

복지, 서민

정책 입안자가 돈 많은 사람이 복지혜택을 받는걸 싫어하는 이유는 돈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복지예산이 적은 이유는 돈 많은 사람이 세금을 많이 내지 않기 때문이다. 돈 많은 사람이 세금을 많이 내지 않는 이유는 많이 걷지 않기 때문이다.

누군가가 당신보고 “당신 서민이지?”라고 물어봤을 때, 당당하게 서민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군가가 당신보고 “서민 복지 혜택 때문에 그러는데, 당신 서민이지?”라고 물어봤을 때, 당당하게 서민이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위의 질문에 대해 질문을 받은 사람이 솔직하게 대답했는지, 객관적인 판단 기준이라는 것이 존재할까?

20일동안 밥을 굶은 사람이 돈이 없어서 굶었는지, 아니면 너무 많이 먹어서 늘어난 몸무게를 줄이려고 굶었는지, 20일동안 직점 감시하지 않고도 척 봐서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온라인 교육

방사성 동위원소 교육은 리눅스 파이어폭스에서 레이아웃이 좀 깨지긴 하지만 무리없이 수강할 수 있다.

성매매/성희롱 방지 교육은 리눅스에서 수강할 수 없다. 로그인까지는 되는데 그 이후에 실제 강의를 들을 수 없다.

따라서, 방사성 동위원소 교육이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