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4.0이라…

네이트온 4.0 베타가 나온다고 화려한 소개를 하는데…

주요 기능이 2개 있다.

1. 여러개의 아이디 동시 접속 지원(총 3개까지)

2. 미니 클럽 기능

이중 2번은 안쓰니까…

1번만 두고 보자면, 네이트온은 pidgin을 따라오지 못한다.

pidgin에서는, 지금 2.5.3이 나온 시점이지만, 1.0 시절부터 여러개의 ID를 사용할 수 있었다.

MSN은 물론이고, AIM, ICQ, 등등등. 기본으로 15개의 프로토콜을 제공하고, 그 외에도 플러그인 형식으로 추가할 수 있다.

네이트온은 지금 서드파티 플러그인으로 개발되고 있다.

즉, pidgin을 이용하면 네이트온 아이디를 3개 뿐만 아니라 10개든 20개든 동시에 접속하고 관리할 수 있다는 점.

네이트온만 하는게 아니라, MSN이나 ICQ 등을 동시에 쓸 수도 있다. 네이트온 10개, MSN 15개, ICQ 2개, AIM 7개 계정을 동시에 로그인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

그런 이유로…

여전히 네이트온 4.0은 땡기지가 않는다.

pidgin 배포처 :

http://pidgin.im


nateon플러그인 배포처 :

http://nateon.haz3.com

이재율씨에게

이재율 씨에게 공개적으로 경고합니다. 또한 제안합니다.

저는 수학 학사 학위를 받았고, 물리학 석사 학위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광주 과학기술원에서 연구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만약, 소정의 연구비를 주실 수 있다면 시간을 들여서 이재율씨의 논문을 철저히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연구비를 제공할 의향이 없다면, 앞으로 제 블로그에 관련 글을 남기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제가 해야 할 공부와 연구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란 사람입니다.

이 글은 정식 제안이며, 이 글에 비밀댓글 또는 개인 이메일로 회신을 주시면 됩니다.

서커스 갤럽



이건 대체 어떻게 치는거지?!

악보는 아래에…



다운 받고 싶으면 아래의 링크를…

칠 수 없는건 칠 수 없는거다. -_-;

이걸 10개의 손가락으로 칠 수 있다면 그는 외계인. 인정.



찾아 보니까 사람이 친게 있긴 있더라. 근데 2사람이 쳐서 2배속으로 돌렸다는…-_-;

음…이 사람이라면 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한다. (곡은 다른 곡이다)

근데, 이걸 보면 2명이서 치기엔 음표가 좀 많지 않나 싶다.

이건 2배속 버전.

아래는 역주행 버전. 별걸 다 하는구나…

The least 333 sec



난 언제 이렇게 쳐보나…-_-;

원곡은 333초인데, 이 사람은 300초에 쳤다. 원곡보다 빠르게 쳤다는 뜻…

원곡도 빠른데…

원곡은 드럼매니아 5th의 앙코르 곡인 The least 100 sec의 롱 버전인 The least 333 sec 이다.

이명박 대통령께

대통령님.

경제는 맘대로 해도 좋으니까, 제발 전쟁은 나지 않게 해주세요.

당신은 신이니까 그렇게 할 수 있을 거예요. 믿어도 되겠죠?

전세계에서 13등

일전에 소개한 Young programmer’s challenge 문제를 모두 풀었다. 1시간 조금 넘는 시간동안 25개의 어려운 문제를 풀었다.

25개중 11개를 맞추었고, 배점에 따라 108점을 얻었다.

아직은 참가자가 많지 않아 13등이기 때문에, 미리 자축하고 싶다. 나중에 등수 떨어지면…울어버릴지도.


끝난거였다. -_-

전체 참가자가 59명이니까, 난 나름 상위권인가…;;

어차피 전체 멤버가 349명밖에 안되니, 그닥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하기엔…좀…

그건 그렇고, GMT 1600PM부터 시작한다는건 아시아권에는 너무 잔인하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1시라니…-_-;

(한국은 GMT+0900이다)

현재 50등까지 공개되어 있는데, 인도 애들이 엄청 많다. 아무튼 나랑 비슷한 점수를 받은 친구들은 나랑 실력이 비슷하다는 거겠지? -_-;

랭킹은 여기서


http://www.youngprogrammer.com/ranklist.php?id=3

공각기동대의 명대사

Ghost in the Shell – Stand Alone Complex

Episode 5에서 17:21 지점

아라마키 과장

“우리들 사이에서 팀플레이같은 허울좋은 말은 애초에 없었지. 있다면 그것은 Stand play에서 나오는 생겨나는 팀워크 뿐이다”

웃는 남자

I thuoght what I would do was, I would pretend I was one of those deaf-mutes

내가 할 수 있었던 것은 귀머거리에 벙어리인 척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고다 카즌도

고다 : 만약 내가 범인이라면, 의체화 이전 동정이었다는 인자를 조합하겠지

바토 : 뭐라고!

고다 : 민중을 위한 영웅으로 순교하겠다는 각오를 꼽는다면, 이건 빠트릴 수 없는 요소다. 무엇보다 그런 인재가 몇명이나 나타날지는 모험이었지만

바토 : 이자식,

나쁜 것도 정도가 있는거야


고다 : 그런가. 정확히 말하자면 나도 동정이야. 자네와의 이야기, 즐거웠네.

(그들은 마법사가 되었다…)

무네이 히토시

아라마키 : 그럼 지금까지 당신들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스스로의 몸과 허영심을 너무 우선한 나머지 실제 사안들을 뒤로 미뤄온 책임은 누가 진단 말입니까?

무네이 : 내가 그 책임을 지고 있다고 자부한다

아라마키 : 인권을 무시하고 윤리를 침해하고서라도 말입니까?

무네이 : 그것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네

코시키

쿠사나기 : 사고방식은 오만하고 독선적이지만 관료로 놔두기 아까울 정도로 부지런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