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sno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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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cup, research department

또 꼬이는 강의

오래간만에 방통대 강의를 들으려고 홈페이지에 접속했더니, 인터넷 익스플로러9RC에서 에러 발생. 수강 불가이다. 방통대 홈페이지가 의외로 허접하다는 걸 다시 깨닫고 FF4b12로 다시 접속했다. 몇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강의가 있어서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나의 운영체제에 윈도우즈 매체 재생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MS홈페이지에 들어가서 WMP11을 설치하려고 하는데 300메가바이트나 되는 거대한 용량이다. 쓸데없이 크다. 하지만 이것은 설치되지 않는다. 그리고 나는 방통대 강의를 듣기 위해서 ActiveX를 설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IE8에서 IE9RC로 업그레이드 했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것들이 모두 지워졌다. 그래서 결국은 설치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어떠한가

사람이 땅을 아주 많이 갖고 있고 집이 아주 커봐야 잘 때는 두평정도 되는 침대 한칸이면 충분하다. 한 끼에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호화로운 음식을 마음껏 먹어봐야 배부르면 못 먹는다. 장수해봐야 100년이고 멀리 가 봐야 지구 위다. 그럼, 기껏해야 침대 한칸에 살아봐야 100년인데 뭔가를 바라고 부러워하며 사는 것 보다는 대충 사는게 더 재밌지 않을까.

건강 챙기자

지난주 사고의 후유증을 알아보기 위하여 정형외과에 다녀왔다.

목과 허리에 디스크 증세가 살짝 보인다고 한다.

음… 이것으로 동맥경화에 이어 디스크까지 몸이 좀 망가져가는 듯 싶다.

아직 자각증상이 없을 정도로 건강하니까, 빨리 건강을 챙겨야할듯.

초고

요새 특허를 하나 쓰고 있다. 업무랑 관련된거라 내용은 얘기할 수 없지만.

이 초고를 들고 일단 박사님에게 가서 보여드리면 “이게 뭐냐?”라고 말하면서 다시 써오라고 할 거다. 일을 하고 있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갈굼받으러 가야 하는 슬픈 직장인의 현실이 나의 현실이 될줄이야. 그것도 그거고, 처음 써보는데 어떻게 완벽하게 쓸 수 있는지.

암튼 초고는 갈고 닦고 깎고 밀어야 완성되는 슬픈 작품이다.

물덩어리

오…신기하다.

애플의 다음 제품

친구랑 수다떨다가 애플에서 다음 제품으로 뭘 만들 것인가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이에 대한 내 생각은, 일단 맥 까페를 만들지 않을까 싶다. 말 그대로 다방이다. 스타벅스의 영역을 침공할 듯 싶다.

그리고 맥OS의 다음 버전이나 그 다음 버전부터는 애플의 컴퓨터가 아니더라도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이 될 것 같다. 이건 해킨토시의 영역을 잠식해 들어갈 듯.

알바는 존재하는가?

디자이어 HD의 리뷰를 검색하던 중…


http://www.androidpub.com/1155380


http://www.withpocket.co.kr/bbs/board.php?bo_table=03_1&wr_id=7373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martphone&no=849598&page=1&bbs=

거의 같은 시간에 올라온 3개의 동일한 글을 서로 다른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정말 진심을 담아서 썼다는 느낌이 드는 글이지만, 이렇게 되면 까려고 쓴 글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이참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300&cID=10301&ar_id=NISX20110225_0007521922

이슬람 채권법 – 일명 수쿠크법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참에 종교재단 면세를 없애는 건 어떨까. 기울어져가는 나라 살림에 꽤 도움이 될텐데…

그리고 이슬람 포교 얘기가 나오는데, 기독교는 그럼 이슬람권 나라에 선교활동 안 갈 생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