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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cup, research department

체력이 좋으면 건보료 인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22413265968547&type=2

체력이 좋으면 건강보험료를 인하한다는 소식이 있다.

취지도 좋고, 효과도 좋고, 다 좋을 것 같은데, 저소득층은 왠지 운동할 시간이 없고 식사를 제때 챙겨먹지 못할 것 같아서 이런데서도 소외되는거 아닐까 걱정된다.

졸업식

어제 졸업했었다.

이제 컴퓨터과학 학사학위도 갖게 되었다. 박사는 언제 받지…

몰랐는데, 알고보니 성적우수 포상자더라. 상장도 받아왔다.

집에 오는 길에 영문과 졸업하신 아줌마를 만나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다. 어렵다더라.

광주 내려오다가 이번에도 장성에서 내려야 하는데 졸다가 놓쳐서 광주송정역까지 갔다. 4700원 내고 다시 장성역으로 오느라 돈과 시간을 둘 다 날렸다.

버스 사고

집에 오는데 내가 탄 버스를 누가 뒤에서 받았다. 승합차가 뒤에서 받았는데, 승합차 운전자는 음주상태였다.

뭐…

내가 내리려고 했던 정거장에 도착하기까지 약 50미터 정도 남은 상황이었다.

이 글을 쓰고 있다는 것 자체가 별 탈 없이 멀쩡하다는 뜻이므로 이 블로그 운영이 중단되는 것에 대해서는 걱정 안해도 된다.

그건 그렇고. 운전기사님의 대처는 적절했다고 본다. 일단 승객중에 부상자 없는지 눈으로 한번 보고, 대충 봐도 큰 부상자는 없었으니 차에서 내려서 가해 차량 살펴보고, 운전자가 음주운전이라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 경찰에 신고한 후 가해자를 붙들어 놓고 있다. 물론 여기서 기사가 실수한 것은 승객들에게 다음 차 타고 가면 된다는 안내를 안해준 것이다. 덕분에 승객들이 화가 났다. 승객들이 더 화가 난 부분은 바로 그 다음이다. 버스가 운행이 안된다는 얘기를 했는데, 버스를 길 옆으로 치우기 위해서 시동을 걸었다는 부분이다. 시동이 걸리자 승객들이 그냥 그 버스로 계속 운행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항의를 하기 시작했다.

승객들이 화를 낼 상황이 아닌데 화를 낸 것 같아서 기사가 좀 당황했을 것 같다. 사고난 버스로 운행을 하자고 하는 승객들이 더 황당하다.

Physical Review에 Creative Commons 적용


http://prl.aps.org/edannounce/CC-launch-press-release

내가 이해한 바가 맞다면, PR시리즈 학술지와 PRL에 CC-BY라이센스가 적용된다. 위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누구나 논문을 읽을 수 있도록 바뀐다고 한다. 대신에, 논문을 처리하는데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고 한다.

그리고 Physical Review X가 새로 열리는데, 이것은 온라인에서만 출판되는 저널이다. 기존의 물리학 범주에 포함되는 어떤 내용이든지, 그리고 기존의 물리학 범주로 나누기 곤란한 물리학 논문까지 포함해서 포괄적으로 다루는 학술지라고 한다.

Bobby Sue and Skinny Jim


Her name was Bobby Sue his name was Skinny Jim

Their lives were understated and they couldn’t

Seem to win

In every way they wondered, love was torn asunder

Where did it all go wrong? For the both of them

Every day and every night, bobby cried till the

Morning light, every day and every night Jim would

Drink and they would fight

How long can this keep going on? How long can we…

How long can this keep going on? How long can we…

And this is the story of a love that couldn’t last

Of a long forgotten past,

Of youth that slipped away,

Of a thought from yesterday

괜찮은 곡이다. 요즘들어 노래만 올리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은데 그건 다 공부를 안하기 때문이다.



[각주:

1

]


  1. 논문을 2개 쓰고는 있는데, 논문 내용을 학술지에 발표되기 전에 올리는건 매우 좋지 않으므로…

    [본문으로]

Phentermine

방명록에 요새 광고들이 줄줄이 달리고 있어서 흥미롭다. 티스토리의 스팸 필터가 뚫린 것 같긴 한데…

Medicine For Dogs Urine cheap phentermine no prescription

This drug suppresses hunger and causes you to lose weight faster.

phentermine online pharmacy


http://en.wikipedia.org/wiki/Phentermine

그래서 간만에 영어 공부를 해 보자. 펜터민이 뭔지에 대해서는 위키백과를 참조해 보도록 한다. 혹시나 해서 주의를 적어주자면, 펜터민은 마약류에 속하므로 함부로 먹지 않는것이 좋다.

Medicine : 약, 의약품

Dog : 개

Urine : 오줌

cheap : 값이 싼

phentermine : 펜터민 (약 성분 이름)

prescription : 처방전

drug : 약, 마약

suppresses : 억누르다

hunger : 배고픔

cause : 야기하다

you : 너

lose : 잃다

weight : 체중

faster : 더 빠르게

online : 온라인

pharmacy : 약국

단어를 다 알면 해석은 쉬우므로 패스하자.

근데 개 오줌은 왜 나온거지?

다행이다

유학 가려고 여기저기 입학 정보를 구하고 있는데, 일리노이 대학(UIUC)의 대학원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그중 희소식은, 토플점수의 하한선이 79점이라는 것. 이 숫자를 읽는 순간 안도의 한숨이 나왔다. 내 토플 점수가 79점이니까…-_-

현재 토플 79점으로 지원 가능한 것으로 파악된 곳이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University of Utah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