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snowall

  • Love formula

    -Love Formula- ∼Freedom∼ By TWO-MIX ☆ Set Me free 生(い)きる事(こと)の意味(いみ)を
    Set Me free 살아가는 것의 의미를
    問(と)い掛(か)けてくる時代(じだい)に
    물어오는 시대에
    自分(じぶん)だけが 出來(てき)る何(なに)か
    자신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見(み)つけたいよ この街(まち)で…
    찾고 싶어요 이 도시에서 時間(とき)だけが 殘酷(ざんごく)に
    시간만이 잔혹하게
    夢(ゆめ)を 裏切(うらぎ)るけれど…
    꿈을 배신한대도
    傷(きず)ついても なお その瞳(ひとみ)は
    상처입고도 또한 그 눈동자는
    哀(かな)しいほどに綺麗(きれい)で…
    슬플 정도로 깨끗해서… 帳尻(じょうじり)だけ 合(あ)わせがちになって
    수지타산으로만 만나기 십상이고
    被害者(ひかいしゃ) 意識(いしき)だけ
    映(うつ)す鏡(かがみ).
    피해자로서의 의식만 비치는 거울
    笑えずに 自嘲笑(わら)わないで もう…
    웃을 수 없는 자조적인 웃음(웃음)은 없어 이젠 光(ひかり)と影(かげ)の 狹間(はざま)で 激
    빛과 그림자의 틈새에서
    (はげ)しく流(ゆ)れる未來(みらい)…
    격렬하게 흔들리는 미래
    どんな君(きみ)でも「君(きみ)」だから…
    어떠한 그대라도 그대이니까
    …うつむかないで…
    고개 숙이지 않을테지 ★ Set Me free 好(す)きなものを好(す)きと
    Set Me free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素直(すなお)に言(い)える强(つよ)さで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강함으로
    痛(いたみ)さえも 受(う)け入(い)れたい
    아픔이 있더라도 받아들이고 싶어
    淚(なみだ)は KISSで 拭(ぬぐう)って…
    눈물은 키스로 Š向틜嗤고 ☆ One More 黃昏(たそがれ)に 口(くち)ずさむ
    황혼에 Ÿ슷떳?
    忘(わす)れかけたメロディ…
    잊어버린 멜로디
    振(く)り返(か)るたびに なくしたものが
    뒤돌아볼때마다 잃었던 것이
    まぶしく見(み)えるのはなぜ?
    눈부시게 보인 것은 대체 왜? 限界(げんかい)など知(し)らずに
    한계 따위 알지 못하는
    大人(おとな)へと なれたらいいのにね…
    어른이란 것에 익숙해져 가는 것이 좋은건가요
    悟(さと)るように 覺(おぼ)えてく
    깨닫기듯 알아버린 거짓말도
    うそと …どうせ無理(ひていけい)
    ..어차피 무리(부정적)라는 것을 世界中(せかいちゅう)を 敵(てき)にして
    세상에 대적하여
    ただかうぐらい 欲(よく)しい
    싸울 정도로 필요한
    ものがあるなら 最後(さいご)まで
    그런 것이 있다면
    そばにいるから…
    최후까지 옆에 있어줄테니까… ◇ Set Me free 必要(ひつよう)な人には
    Set Me free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必要(ひつよう)とされたいから
    필요한 사람이 되어주고 싶으니까
    恐(おそ)れないで ふれ合(あ)いたい
    두려워말아요 맞닿고 싶어요
    眠(ねむ)れぬ夜(よる)は 夜明け(あさ)まで…
    잠들 수 없는 밤에는 새벽(아침)까지… ◆ Set Me free 愛(あい)があればなんて
    Set Me free 사랑이 있다면 이라고
    簡單(かんたん)に言(い)えないけど
    간단하게 말할 수는 없지만
    いつか 變(か)えてゆける“何(なに)か”
    언젠가 변해갈 무언가를
    信(しん)じたいよ この街(まち)で…
    믿고 싶어요 이 거리에서 どうか守(まも)らせて…
    어떻게든 지켜주세요…
    輪郭(かたち)のない靑春(いま)を…
    윤곽(형태)없는 청춘(지금)을…
    ずっと このままで
    쭉 계속 이대로
    色褪(いろあ)せないように…
    바래지 않도록…
    ★ Repeat ☆ Repeat ◇ Repeat ◆ Repeat
    출처 : http://gasazip.com/view.html?title=Two-Mix%20-%20Two-Mix-Two-Mix-mIn —–
    크리스마스 기념. 가사는 좋은데 노래는 뽕짝이다. 아아…이 전형적인 Two-mix 노래여… (물론 나는 뽕짝을 좋아한다.)

  • 명함과 전화번호

    명함 1장에 100원이다. 작년에 연구소에서 명함비 지원을 안해줘서 300장을 3만원 내고 만들었다. 난 이름으로 먹고 사는 사람이니까. 그런데 올해 초에 과기원 전체의 전화번호 국번이 718에서 715로 바뀌었다. 그리고 전화기를 바꾸면서 0119로 시작하던 번호가 0108로 바뀌었다.

    그래서 명함 줄 때마다 고쳐서 적어줘야 하는 일이 벌어졌다. 명함을 다시 팔 수는 없는 노릇이니…

  • 궤변을 위한 창의력 문제

    질문 : 당신의 왼발과 오른발 중 어느쪽에 세균이 더 많을까? 같을까?

    그 이유를 설득력있게 제시하여 보시오.

    제목 그대로.

    풀이 없음.

  • 미친 컴퓨터

    요즘들어 이래저래 미친 것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고에너지 전자빔 맞고 정신줄 놓은 컴퓨터.

  • 수학이란? : 가장 오해받은 과목


    http://www.fordham.edu/academics/programs_at_fordham_/mathematics_departme/what_math/index.asp

    미국 포댐 대학의 수학과 교수인 루이스 로버트 교수가 쓴 에세이다.

    수학교사(과학교사 포함)가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수학이 어려운 사람들도.

  • 체벌금지에 대한 논란에 관한 소고

    체벌 금지 조치 이후로 여러 학교에서 교권이 무너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따져보면, 시작부터 틀렸고 방법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일부 언론에서는 체벌이 없으니까 학생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고, 따라서 체벌 금지 조치는 철회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체벌 금지 조치 이후에 선생님에게 대드는 학생이나 여 선생님에게 성희롱하는 학생들에 대한 소식이 많이 들려오고 있다. 그럼 체벌이 금지된 것이 문제일까, 아니면 체벌 이외에 학생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 문제일까?

    본질적으로 따져보면, 체벌 이외에 학생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 문제이다. 체벌은 그 교육적 효과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으며, 학생들 역시 인권을 갖고 있는 이상 체벌을 금지하는 것은 타당하다. 문제는 체벌 이외에는 통제할 방법이 없는 학생들을 통제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논리적으로 “모순(contradiction)”이 발생하게 된다. 체벌 금지가 성공하려면 몇가지 전제 조건이 성립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다음과 같은 조건들이 있다.

    1. 모든 사람에게는 인권이 있다.

    2. 모든 학생은 사람이다.

    3. 인권이 있으면 침해해서는 안된다.

    4. 체벌은 인권 침해이다.

    5. 학생들은 교육되어야 한다.

    6. 체벌이 아니면 교육되지 않는 학생이 존재한다.

    이 조건이 모두 성립한다면 학생 교육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1번부터 6번중의 적어도 한가지 조건은 포기해야 한다. 하나씩 따져보자.

    1. 모든 사람에게는 인권이 있다.

    이 조건을 부정한다면, 인권이 없는 사람이 존재한다. 그럴 수 있을까? 이건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이 조건을 부정하는 사람은 “어떻게 사람이 그래요? 피도 눈물도 없어요?”라는 소리를 들을 것이다. 국격이 얼만데 아직도 그런 소리를 하나.

    2. 모든 학생은 사람이다.

    이 조건을 부정한다면, 사람이 아닌 학생이 존재한다. 그럴 수 있을까? 자기 자식이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이라면 이 조건을 부정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멘델의 유전법칙에 따르면, 그 자신도 인간이 아니며 그 부모랑 그 조상 전부가 인간이 아니다. (물론 진화론에 따르면 어느 시점에서는 인간이었겠지만.))

    3. 인권이 있으면 침해해서는 안된다.

    이 조건을 부정한다면, 인권을 침해해도 된다는 것이 된다. 그건 아니라고? 일부만 부정해서, “어떤 인권은 침해해도 된다”라고 하자. 그럼 “어떤”의 기준은 누가 정할 것인가? “학생이 가진 인권”이 “보통 인간의 인권”과 비교하여 어떤 차이가 있는지 고민해 봐야 한다. 이 부분이 가장 첨예한 대립을 이루고 있는 부분인데, 어떤 사람들은 교육 목적을 위해서는 인권을 침해해도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어떠한 인권도 침해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4. 체벌은 인권 침해이다.

    만약 체벌이 인권 침해가 아니라면 체벌하는 것은 가능하다. 모든 체벌이 아니라 어떤 체벌은 교육 목적을 갖고 있으므로 교육 목적의 체벌은 인권 침해가 아니라고 주장할 수 있다. 즉, 만약 적절한 체벌을 통해서 교육이 이루어지고 그래서 체벌을 받은 학생이 바르게 성장한다면 사회 전체를 위해서 더 좋은 일이다. 따라서 체벌은 인정할 수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들은 체벌을 하지 않아도 학생을 바르게 성장하도록 교육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체벌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체벌 이외에 제시한 다른 대안들이 모두 실패하고 있으며 체벌이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5. 학생들은 교육되어야 한다.

    학생들이 교육받을 필요가 없다면 이 모든 논의가 의미 없다. 하지만, 교육받지 않을 거라면 학교는 왜 다니나?

    6. 체벌이 아니면 교육되지 않는 학생이 존재한다.

    모든 학생이 체벌 없이 교육된다면 체벌이 필요가 없다. 하지만 분명히 체벌이 아니면 교육되지 않는 학생이 존재한다. 물론 이 부분은 여러 사람들의 주장이 엇갈린다. 어떤 사람들은 체벌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교육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내 생각은 다음과 같다.

    때리고 싶은 애들이 있는건 맞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건 “때리고 싶은”이라는 말은 개인의 감정적인 의견이다. 그 애들을 교육 목적이라는 이유를 담아서 체벌한다면 그건 감정섞인 폭행일 수밖에 없다.

    학교에서 잘못한 학생이 교칙에 의거하여 처벌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사형 폐지론자와 존치론자가 싸우듯이 체벌 금지론자와 찬성론자가 싸우는 것 같다. 체벌은, 사실 맞아서 말 들을 애들이라면 안 맞아도 말 듣는다. 말로 해서 안되는 애들은 죽을때까지 패도 그냥 죽고 말지 말을 들을 애들이 아니다. 체벌 자체가 교육 효과가 없는데 체벌이 아니면 애들을 통제할 수 없다고 하는건 적절한 교육 방법을 찾지 못한 교육자들의 비겁한 핑계일 뿐이다.

    체벌 이외에 방법이 없을 수 있다. 그렇다고 그 사실이 체벌이 허용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다.

  • 진로 선택의 고민

    참이슬 vs. 잎새주



    이런 고민 말고.

    양자 컴퓨터와 입자 물리학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둘 다 재밌을 것 같은데, 하날 배우면 다른 하나가 아쉬워서. 입자 컴퓨터같은거 만들면 안되나-_-; LHC나 PAL을 컴퓨터로 쓰는거다.

    일단은, 수학+물리학+컴퓨터가 전공이니까 덜컥 들어맞는 (전공의 Resonant state라고 할만한) 연구 분야는 양자 컴퓨터 분야고, 그에 못지 않게 매력적인 분야가 입자 물리학 이론인데…

    문제는 내가 실험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거…

    양자 컴퓨터 하면, 왠지 실험을 하게 될 것 같아서 살짝 꺼려진다.

  • 기말고사 결과, 졸업 가능

    오늘 시험 성적을 확인한 결과, XML과목이 D+를 받아서 무사히 졸업이 가능하게 되었다. 앞으로 내 인생에 XML이 다가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중간고사 과제물을 26점을 받으며 선방한 경영전략론은 무려 11개의 오답을 토해내는 기록적인 점수를 경신하며 총점 74점으로 C를 받았다. 역시 문과는 적성에 안 맞는다.

    컴퓨터 보안은 중간고사는 30점으로 다 맞았는데 기말고사에서 7개를 틀려서 B에 안착했다.

    통계학과 과목인데 왜 컴퓨터학과 수업에 들어와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들으라고 해서 들은 과목인 데이터마이닝은 중간고사 28점, 기말고사 62점으로 그럭저럭 A-를 받았다.

    코어 i7이 점점 구형이 되어가는 이 시대에 80286 CPU가 얼마나 명품인지 공부했던 마이크로컴퓨터는 66점이라는 기말고사 최고 성적을 받으며 총점 92점으로 A-가 되었다.

    가장 이과다운 과목이라고 생각되는 인공지능은 중간고사 30점과 기말고사 64점을 받으며 총점 94점으로 A를 받았다. 인공지능이 이번 학기의 최우수 과목이다.

    A가 3개, B, C, D가 각 1개씩 해서 아주 다채로운 학점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졸업 학점이 원하는 만큼 잘 나온건 아니지만 내가 이걸로 먹고살건 아니니까 학사 학위를 추가하고 컴퓨터 분야에 전문성을 키웠다는데 의미를 두어야겠다.

    다음은 영문학이다.

  • Dearest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곡인데 가수가 누구인지를 모르겠다. 가사는 자막이 있으니 대충 알아보겠는데…

  • 대학 실험실 폭발사고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21500003

    충남의 모 대학에서 천연가스 폭발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실험하던 도중 가스와 산소 혼합물이 폭발하여 교수가 사망하고 연구원 한명이 중상을 입고 학생 세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실험실 안전은 목숨이다.

    —-

    어제 사고 소식을 듣고 거의 직후에 실험실 건물 출입문에 “실험실 안전” 관련 포스터가 붙었다. 평소에 좀 붙여놓지 사고 나서 바로 붙이면 아무리 지금 붙이려고 했다고 하더라도 오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