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snowall

snowall에 대하여

onecup, research department

책 받아왔다

연구실에 박사님이 책 버린다고 해서 업어왔다.

총 58권이고, 원서로 다 사려고 한다면 150~300만원정도 할 것이다. (복사본도 있는데 이건 가격을 모르겠다.)



그나저나 언제 읽지…-_-

못읽고 쌓여있는 책도 100만원어치가 넘는데…

투표

내일은 오래간만에 돌아오는 국회의원 선거날이다.

귀찮아도 투표하러 가자.

어느 후보를 찍든, 어느 정당을 찍든, 의미없는 투표용지는 단 한장도 없다.

뜨거운 시소

다음과 같이 생긴 시소가 있다. (그렇다고 하자. 싫으면 말고.)



위의 시소(A)는 밀도가 균일해서 받침을 정확히 가운데 가져다 두면 평형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물론 다음과 같이 생긴 시소도 있다.



위의 시소(B)는 밀도가 좀 이상해서 받침을 저렇게 한쪽으로 치우치게 해 두어야 평형을 이루게 된다.

이제 질문이다. 시소에 열을 가해서 온도가 올라갔다고 치자. 그럼 시소가 열팽창에 의해서 늘어나게 된다. 그럼 시소가 기울어질 것인가? 아닌가? 어느 것이 기울어질것인가? A? B?

답은 나도 아직 고민해 보지 않았다.

수식 테스트

이번에 티스토리 에디터가 개편되면서

수식 편집 기능이 생겼다.

그래서 수식을 위한 스크립트를 쓸 필요가 없게 되었다.

문제는 지금까지 입력한 것들을 모두 이 형식으로 고쳐야 한다는 부분인데 쉬엄쉬엄 해야겠다.

아예 LaTeX으로 글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어떨까?

맥베스 3줄요약

맥베스가 황야에서 미친년 세명한테 왕이 될거란 소리를 듣고 그 말을 마누라한테 했더니 마누라가 진짜로 믿음.

맥베스 마누라는 그것을 저질러 버리는데…

결국 진압군에 의해 포위되자 마누라는 자살하고 맥베스는 “헐…” 그러면서 최후를 맞는다.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 가장 ?다는 맥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