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크 사냥 (10) – 제 8절 “실종”

Fit the Eighth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스나크를 골무로 찾고, 주의깊게 찾고, 포크와 희망으로 안심시키고, 목숨을 위협하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했다.

They shuddered to think that the chase might fail,
And the Beaver, excited at last,
Went bounding along on the tip of its tail,
For the daylight was nearly past.

그들은 해가 거의 지게 되자 그 추적이 실패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몸서리쳤고, 비버는, 마침내 흥분해서, 그의 꼬리 끝을 쫒아서 돌기 시작했다.

“There is Thingumbob shouting!” the Bellman said,
“He is shouting like mad, only hark!
He is waving his hands, he is wagging his head,
He has certainly found a Snark!”

“저기 뭔 소리가 들린다!” 종지기가 말했다. 그가 미친 것처럼 외치고 있어. 잘 들어라!

그가 손을 흔들고, 머리를 흔들고 있다. 그가 스나크를 찾은 거야!

They gazed in delight, while the Butcher exclaimed
“He was always a desperate wag!”
They beheld him—their Baker—their hero unnamed—
On the top of a neighboring crag.

그들은 기뻐서 바라봤다. 도살자가 외쳤다. “쟤는 원래 저래!”

그들은 제빵사를 쳐다봤다. 그들의 이름없는 영웅인. 바로 옆 구멍 꼭대기에 있는.

Erect and sublime, for one moment of time.
In the next, that wild figure they saw
(As if stung by a spasm) plunge into a chasm,
While they waited and listened in awe.

일어서서, 절며하게, 그 순간. 그리고 이어서, 그들이 본 사나운 모습은, (마치 경련에 바르르 떨듯이) 아주 깊은 틈으로 떨어져 버렸다. 놀라서 기다리고 듣고 있는 사이에.

“It’s a Snark!” was the sound that first came to their ears,
And seemed almost too good to be true.
Then followed a torrent of laughter and cheers:
Then the ominous words “It’s a Boo-”

“스나크다!” 라는 말이 그들의 귀에 처음으로 들려온 소리였다.

그리고 그것은 진실이라기엔 너무 좋은 말이었다.

이어서 웃음과 환성이 이어졌다. 그리고 불길한 말이 있었다 “그것은 부-”

Then, silence. Some fancied they heard in the air
A weary and wandering sigh
Then sounded like “-jum!” but the others declare
It was only a breeze that went by.

이어서 정적이 있었다. 몇몇은 공기에서 그들이 지치고 맴도는 한숨을 들었다. 그 소리는 마치 “-줌” 같이 들렸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거기엔 오직 미풍만이 흐르고 있었다고 했다.

They hunted till darkness came on, but they found
Not a button, or feather, or mark,
By which they could tell that they stood on the ground
Where the Baker had met with the Snark.

그들은 어둠이 깔릴때까지 사냥을 했지만, 그들이 제빵사와 스나크가 만난 땅에서 서서 말할 수 있었던 것은 그들이 찾은것은 단추도, 깃털도, 표시도 아니라는 것이다.

In the midst of the word he was trying to say,
In the midst of his laughter and glee,
He had softly and suddenly vanished away—-
For the Snark was a Boojum, you see.

그가 말하려던 말의 중간에

그가 그렇게 웃고 떠들던 중간에

그가 부드럽게 그리고 갑자기 사라졌다.

보다시피, 스나크는 부줌이었기 때문이다.



스나크 사냥(9) – 제 7절 “은행원의 운명”

Fit the Seventh


은행원의 운명.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골무로 찾고, 조심해서 찾고, 포크와 희망으로 달래보고, 목숨을 위협해 보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해봤다.

And the Banker, inspired with a courage so new
It was matter for general remark,
Rushed madly ahead and was lost to their view
In his zeal to discover the Snark

그리고 은행원은, 새로운 용기를 얻었는데, 스나크를 찾으려는 열정에 미친듯이 앞으로 달려나갔고, 시야를 잃었다.

But while he was seeking with thimbles and care,
A Bandersnatch swiftly drew nigh
And grabbed at the Banker, who shrieked in despair,
For he knew it was useless to fly.

하지만 그가 골무와 주의를 기울여 찾는 사이에, 밴더스내치가 부드럽게 거의 가까워왔다. 그리고 절망에 무서워 소리치는 은행원을 잡았다. 그는 그것이 날아가는데 필요가 없다는걸 알았기 때문이다.

He offered large discount—he offered a cheque
(Drawn “to bearer”) for seven-pounds-ten:
But the Bandersnatch merely extended its neck
And grabbed at the Banker again.

그는 70퍼센트 할인을 제공했고, 수표를 제공했다.

하지만 밴더스네치는 그의 목을 쭉 빼서 은행원을 다시 붙잡았다.

Without rest or pause—while those frumious jaws
Went savagely snapping around—
He skipped and he hopped, and he floundered and flopped,
Till fainting he fell to the ground.

쉬지도 않고 멈추지도 않고 그 아주 화난 이빨로, 기가막히게 붙잡아 흔들며, 그는 던지고 뛰고 뒤흔들고 뒤집었다. 기절할때까지 그는 땅으로 떨어졌다.

The Bandersnatch fled as the others appeared
Led on by that fear-stricken yell:
And the Bellman remarked “It is just as I feared!”
And solemnly tolled on his bell.

밴더스내치가 다른 사람들이 나타나듯 날아가면서 공포에 질린 외침에 이끌렸다. 그리고 종지기가 “저게 바로 내가 두려워한 것이다” 그리고 종을 근엄하게 울려댔다.

He was black in the face, and they scarcely could trace
The least likeness to what he had been:
While so great was his fright that his waistcoat turned white—
A wonderful thing to be seen!

그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그리고 그들은 그가 그랬던 최소한의 닮음을 겨우 따라갈 수 있었다. 그의 그의 조끼가 하얗게 변할 정도로 두려움이 그렇게 컸다. 멋진 것이 보였다.

To the horror of all who were present that day.
He uprose in full evening dress,
And with senseless grimaces endeavoured to say
What his tongue could no longer express.

그날 모인 모든 사람들의 공포에, 그는 이브닝 드레스를 차려 입고, 눈치없이 찡그리며 그의 혀가 더이상 달리지 못한다고 말했다.

Down he sank in a chair—ran his hands through his hair—
And chanted in mimsiest tones
Words whose utter inanity proved his insanity,
While he rattled a couple of bones.

그가 의자에 앉으며, 그의 손은 머리를 지나 달려가고, 엄청 점잔빼는 목소리로 말하기를 그의 멍청한 발언은 그의 광기를 증명한다고. 그가 그의 뼈를 달그닥 거리며 말했다.

“Leave him here to his fate—it is getting so late!”
The Bellman exclaimed in a fright.
“We have lost half the day. Any further delay,
And we sha’nt catch a Snark before night!”

그를 여기서 그의 운명에 놔두고. 늦은 것 같아. 종지기가 겁에 질려 외쳤다. 우린 이미 반나절을 써버렸어. 더 늦었다간 우리가 밤이 되기 전에 스나크를 잡지 못할 것이야!

스나크 사냥 (8) 제 6절 변호사의 꿈

Fit the Sixth


변호사의 꿈.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골무로도 찾고 주의깊게 찾아보고 포크와 희망으로 압박해보고 그의 생명을 기찻길로 위협해보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해보기도 했다.

But the Barrister, weary of proving in vain
That the Beaver’s lace-making was wrong,
Fell asleep, and in dreams saw the creature quite plain
That his fancy had dwelt on so long.

하지만 변호사는 비버의 레이스 만들기가 틀렸다는 고통의 증명에 지쳐서 잠들었다. 그리고 그 꿈에서 평범한 괴물을 보았다. 그리고 그의 환상 속에서 꽤 오래 머물렀다.

He dreamed that he stood in a shadowy Court,
Where the Snark, with a glass in its eye,
Dressed in gown, bands, and wig, was defending a pig
On the charge of deserting its sty.

어느 어두운 법정에 서 있는 꿈을 꾸었다. 눈알을 굴리며 스나크가 가운과 밴드와 가발을 쓰고 어느 돼지가 돼지우리를 황폐화 시켰다는 죄를 논하고 있었다.

The Witnesses proved, without error or flaw,
That the sty was deserted when found:
And the Judge kept explaining the state of the law
In a soft under-current of sound.

목격자가 오류나 결함 없이 증언했다. 그 돼지우리는 찾아냈을 때 황폐화 되어 있었다고. 판사는 법률을 설명했다. 낮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The indictment had never been clearly expressed,
And it seemed that the Snark had begun,
And had spoken three hours, before any one guessed
What the pig was supposed to have done.

그 기소는 결코 깔끔하게 표현된 적이 없다. 그리고 그 돼지가 뭘 하기로 되어 있었는지 누군가 생각하기 이전에 스나크가 시작된 것 같아 보였고, 세시간동안 말한 것 같았다.

The Jury had each formed a different view
(Long before the indictment was read),
And they all spoke at once, so that none of them knew
One word that the others had said.

배심원은 서로 다른 시각을 갖고 있었다. (기소문을 읽기 한참 전부터.) 그리고 그들 모두가 동시에 말했고,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아무도 몰랐다.

“You must know–” said the Judge: but the Snark exclaimed “Fudge!”
That statute is obsolete quite!
Let me tell you, my friends, the whole question depends
On an ancient manorial right.

판사가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이라고 판사가 말했을 때, 스나크가 “거짓말!”이라고 외쳤다. 그런 법은 없다고. 고대 영지의 권리에 의존하는 모든 질문을, 여러분들에게 말하겠다고.

“In the matter of Treason the pig would appear
To have aided, but scarcely abetted:
While the charge of Insolvency fails, it is clear,
If you grant the plea ‘never indebted.’

반역죄의 문제에서, 그 돼지는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이지만, 거의 참여하지 않았소. 파산이 문제라면, 명백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사법 거래를 하지 않는다면.

“The fact of Desertion I will not dispute;
But its guilt, as I trust, is removed
(So far as related to the costs of this suit)
By the Alibi which has been proved.

도망친 사실은 다투지 않겠소. 하지만 나는 확신하는데, 그건 죄가 아니오. (이 옷의 가격에 관계가 있는 한) 이미 증명된 알리바이에 의해서 말이오.

“My poor client’s fate now depends on your votes.”
Here the speaker sat down in his place,
And directed the Judge to refer to his notes
And briefly to sum up the case.

나의 불쌍한 고객의 운명은 이제 여러분의 투표에 달렸소.

여기서 발언자가 그의 자리에 앉았다.

판사가 그의 공책을 보았다.

그리고 사건을 요약했다.

But the Judge said he never had summed up before;
So the Snark undertook it instead,
And summed it so well that it came to far more
Than the Witnesses ever had said!

판사는 그가 이전에 요약을 해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래서 스나크가 대신 그걸 했다.

그리고 목격자가 말한 것 보다 훨씬 더 많이 이야기했다.

When the verdict was called for, the Jury declined,
As the word was so puzzling to spell;
But they ventured to hope that the Snark wouldn’t mind
Undertaking that duty as well.

평결을 요청하자, 배심원이 거절했다. 말을 이리저리 꼬면서. 하지만 그들은 스나크가 그 의무에 착수하기를 싫어하기를 희망하는 모험을 했다.

So the Snark found the verdict, although, as it owned,
It was spent with the toils of the day:
When it said the word “GUILTY!” the Jury all groaned,
And some of them fainted away.

그래서 스나크가 평결을 내리고, 하지만, 그가 가진대로, 그건 그날의 고생이었다. 그가 “유죄”라고 말했을 때 배심원 모두가 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그들중 몇몇은 사라졌다.

Then the Snark pronounced sentence, the Judge being quite
Too nervous to utter a word:
When it rose to its feet, there was silence like night,
And the fall of a pin might be heard.

스나크가 그 문장을 말했을 때 판사는 너무 흥분해서 그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스나크가 발을 올리자, 밤처럼 조용해졌다. 그리고 핀 하나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렸다.

“Transportation for life” was the sentence it gave,
“And _then_ to be fined forty pound.”
The Jury all cheered, though the Judge said he feared
That the phrase was not legally sound.

“유배형에 처한다” 고 판결이 내려졌다. “그리고 사십 파운드의 벌금을 부과한다.”

판사는 그의 말이 합법적으로 들리지 않을 것이 두렵다고 말했지만 배심원 모두가 환호했다

But their wild exultation was suddenly checked
When the jailer informed them, with tears,
Such a sentence would have not the slightest effect,
As the pig had been dead for some years.

하지만 그들의 사나운 의기양양함은 곧 줄어들었다. 교도관이 그들에게 그 돼지가 몇년 안에 죽을 거라서 그런 말은 전혀 효과가 없다고 눈물로 알렸을 때.

The Judge left the Court, looking deeply disgusted:
But the Snark, though a little aghast,
As the lawyer to whom the defense was entrusted,
Went bellowing on to the last.

판사가 법정을 떠나고, 매우 역겨워 보였다. 하지만 스나크는 살짝 겁에 질린 것 같았지만, 변론이 믿음직했던 변호사가 마지막에 고함치며 떠날 때 같이 나갔다.

Thus the Barrister dreamed, while the bellowing seemed
To grow every moment more clear:
Till he woke to the knell of a furious bell,
Which the Bellman rang close at his ear.

그래서 변호사가 꿈꾸었다. 고함치는것은 좀 더 분명하게 매순간 성장하는 것 처럼 보였다.

종지기가 그의 가까이에 대고 울려대는 성난 종소리에 잠에서 깰 때 까지.

스나크 사냥 (7) – 제5절 비버의 수업

Fit the Fifth


비버의 가르침.

They sought it with thimbles, they sought it with care;
They pursued it with forks and hope;
They threatened its life with a railway-share;
They charmed it with smiles and soap.

그들은 스나크를 골무로도 찾고 조심해서 찾고 포크와 희망으로 밀어붙이고 위협도 해보고 웃음과 비누로 유혹도 해봤다.

Then the Butcher contrived an ingenious plan
For making a separate sally;
And had fixed on a spot unfrequented by man,
A dismal and desolate valley.

그 도살자가 용케 그 멍청한 계획을 성공시켰는데, 분리된 기습 공격을 해서

그리고 사람이 잘 다니지 않은 음울하고 황량한 지점을 찍었다.

But the very same plan to the Beaver occurred:
It had chosen the very same place:
Yet neither betrayed, by a sign or a word,
The disgust that appeared in his face.

하지만 똑같은 계획이 비버에게 일어났다. 비버도 똑같은 장소를 골랐다. 하지만 이번엔 표시나 단어에 배신당하지 않았다. 그의 얼굴에 역겨움이 나타났다.

Each thought he was thinking of nothing but “Snark”
And the glorious work of the day;
And each tried to pretend that he did not remark
That the other was going that way.

모두가 스나크 외에 다른걸 생각할 수가 없었다. 그날의 영광스러운 작업이었다. 모두가 그가 다른 길로 가는 걸 강조하지 않은 척 하려고 했다.

But the valley grew narrow and narrower still,
And the evening got darker and colder,
Till (merely from nervousness, not from goodwill)
They marched along shoulder to shoulder.

하지만 계곡은 점점 좁아졌다. 그리고 밤은 깊어지고 추워졌다. (아마 신경질로부터 온 것이지 좋은 뜻으로 온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들은 줄맞춰서 행진했다.

Then a scream, shrill and high, rent the shuddering sky,
And they knew that some danger was near:
The Beaver turned pale to the tip of its tail,
And even the Butcher felt queer.

그리고 비명이 들렸다. 날카롭고 높은 음이었고. 몸서리치는 하늘을 찢었다. 그리고 그들은 위험이 가깝다는걸 느꼈다. 비버가 창백해져서 꼬리를 세웠다. 그리고 도살자도 이상함을 느꼈다.

He thought of his childhood, left far far behind–
That blissful and innocent state–
The sound so exactly recalled to his mind
A pencil that squeaks on a slate!

그는 그의 어린 시절을 생각했다. 멀리 남겨놓고 떠나온. 더없이 행복하고 순수했던 그때를. 그리고 소리가 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연필이 철판을 긁는 소리였다.

“‘Tis the voice of the Jubjub!” he suddenly cried.
(This man, that they used to call “Dunce.”)
“As the Bellman would tell you,” he added with pride,
“I have uttered that sentiment once.

그가 외쳤다. “이 목소리는 줍줍이다!” 그는 선원들이 “바보”라고 부르던 사람이다. “종지기가 말했듯이” 그가 자신있게 덧붙였다. “내가 그 민감한걸 말했지”

“‘Tis the note of the Jubjub! Keep count, I entreat;
You will find I have told it you twice.
‘Tis the song of the Jubjub! The proof is complete,
If only I’ve stated it thrice.”

“줍줍의 신호다. 계속 세어봐라. 내가 그랬지, 두번째 말했으니 찾게 될 거라고. 줍줍의 노래다. 증거는 완벽해. 내가 세번째 말했으니까.”

The Beaver had counted with scrupulous care,
Attending to every word:
But it fairly lost heart, and outgrabe in despair,
When the third repetition occurred.

비버가 한마디 한마디에 주의를 기울여 세었다. 하지만 상심했고, 절망속에서 소리가 났다. 그것은 세번째로 반복했을 때였다.

It felt that, in spite of all possible pains,
It had somehow contrived to lose count,
And the only thing now was to rack its poor brains
By reckoning up the amount.

비버는 모든 가능한 고통에도 불구하고 느꼈다. 어떻게든 세는걸 놓쳐버렸다고. 그리고 그 나쁜 머리를 괴롭히는 것은 그 숫자를 다 더하는 것이었다.

“Two added to one–if that could but be done,”
It said, “with one’s fingers and thumbs!”
Recollecting with tears how, in earlier years,
It had taken no pains with its sums.

둘에 하나를 더하면, 만약 그게 가능하다면, 손가락이랑 엄지손가락으로 말이지. 그는 일찍이 눈물을 다시 모으며, 그 합을 계산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The thing can be done,” said the Butcher, “I think.
The thing must be done, I am sure.
The thing shall be done! Bring me paper and ink,
The best there is time to procure.”

도살자가 “그게 가능하다면, 그건 그렇게 되어야만 해. 난 확신해. 그건 그렇게 될 것이야. 나에게 종이와 잉크를 가져다 줘. 그걸 구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야.” 라고 말했다.

The Beaver brought paper, portfolio, pens,
And ink in unfailing supplies:
While strange creepy creatures came out of their dens,
And watched them with wondering eyes.

비버가 종이와, 서류가방과, 펜과, 잉크를 충분히 가져다 주었다. 그리고 그 둥지에서 이상하고 기이한 생물들이 나와서 그들을 신기한 눈빛으로 바라보았다.

So engrossed was the Butcher, he heeded them not,
As he wrote with a pen in each hand,
And explained all the while in a popular style
Which the Beaver could well understand.

도살자는 거기에 집중했고 그는 양손에 펜을 들고 비버가 이해할 수 있는 모든 유명한 스타일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Taking Three as the subject to reason about–
A convenient number to state–
We add Seven, and Ten, and then multiply out
By One Thousand diminished by Eight.

“셋을, 말하기 쉬우니까, 일단 생각해보자. 그럼 일곱을 더해서 열이 되지. 거기에 그리고 천을 곱하고, 여덟을 뺄거야.”

“The result we proceed to divide, as you see,
By Nine Hundred and Ninety Two:
Then subtract Seventeen, and the answer must be
Exactly and perfectly true.

그럼 그 결과를 나눠보면, 보다시피, 구백구십둘이지. 그리고나서 열일곱을 빼. 그럼 그 답은 정확하고 완벽하게 참이지.

“The method employed I would gladly explain,
While I have it so clear in my head,
If I had but the time and you had but the brain–
But much yet remains to be said.

난 내가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어. 내 머릿속에는 아주 깔끔하거든. 내가 시간이 많고 너가 머리가 좋았다면. 하지만 아직 말할게 많이 남았어.

“In one moment I’ve seen what has hitherto been
Enveloped in absolute mystery,
And without extra charge I will give you at large
A Lesson in Natural History.”

“내가 지금까지 본 것들이 절대적인 수수께끼로 봉인되던 순간, 추가적인 요금 없이 난 너에게 자연사에 대한 큰 가르침을 줄거야.”

In his genial way he proceeded to say
(Forgetting all laws of propriety,
And that giving instruction, without introduction,
Would have caused quite a thrill in Society),

그의 상냥한 방법으로, 그는 계속 말을 이어갔다. (모든 법칙의 우선순위, 설명하기를 까먹었고, 설명 없이 그는 사회의 스릴을 야기했다.)

“As to temper the Jubjub’s a desperate bird,
Since it lives in perpetual passion:
Its taste in costume is entirely absurd–
It is ages ahead of the fashion:

줍줍, 그 절망적인 새를 길들이려면, 줍줍은 영원히 살기 때문에, 그 옷 안의 맛은 완전히 불합리하고, 그 나이는 유행의 첨단을 달리는 나이다.

“But it knows any friend it has met once before:
It never will look at a bribe:
And in charity-meetings it stands at the door,
And collects–though it does not subscribe.

하지만 이전에 한번이라도 만난적이 있다면 알겠지만, 뇌물이 통하지 않아. 자비심에 문가에 서있고, 구독하지 않지만 모으지.

“Its’ flavour when cooked is more exquisite far
Than mutton, or oysters, or eggs:
(Some think it keeps best in an ivory jar,
And some, in mahogany kegs:)

요리했을 땐 양고기보다, 굴보다, 계란보다 아름답고, 어떤 사람들은 그걸 상아로 만든 주전자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들은 마호가니 통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You boil it in sawdust: you salt it in glue:
You condense it with locusts and tape:
Still keeping one principal object in view–
To preserve its symmetrical shape.”

톱밥으로 끓이고, 풀로 간을 하고, 메뚜기와 테이프로 모으고, 그 대칭적인 모양을 보존하기 위해 중요한 것들을 주시하면

The Butcher would gladly have talked till next day,
But he felt that the lesson must end,
And he wept with delight in attempting to say
He considered the Beaver his friend.

도살자는 기쁘게 그 다음날까지 말할 수 있었지만, 그는 수업을 그만 끝내야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그가 비버를 친구로 생각한다고 말하려고 하면서 기쁨에 울었다.

While the Beaver confessed, with affectionate looks
More eloquent even than tears,
It had learned in ten minutes far more than all books
Would have taught it in seventy years.

비버가 고백하기를, 다정한 눈빛으로, 눈물보다 더 호소력있었다. 십분 사이에 칠십년간 공부한 모든 책보다 훨씬 많은걸 배웠다고 한다.

They returned hand-in-hand, and the Bellman, unmanned
(For a moment) with noble emotion,
Said “This amply repays all the wearisome days
We have spent on the billowy ocean!”

그들은 손에 손잡고 돌아섰다. 종지기는, 잠깐동안 숭고한 감정으로, 말했다. “이것은 우리가 굽이치는 바다에서 보낸 그 지루한 날들을 충분히 보상할 것이다!”

Such friends, as the Beaver and Butcher became,
Have seldom if ever been known;
In winter or summer, ‘twas always the same–
You could never meet either alone.

비버와 도살자처럼 그들은 친구가 되었다. 드문 일이긴 하지만. 여름이나 겨울이나 늘 그랬듯이. 그들은 따로는 절대 만날 수 없었다.

And when quarrels arose–as one frequently finds
Quarrels will, spite of every endeavour–
The song of the Jubjub recurred to their minds,
And cemented their friendship for ever!

종종 말싸움이 있을 때, 모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줍줍의 노래는 그런 생각을 되돌려 놓고 그들의 우정을 영원히 결합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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