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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 CONCIOUS

JUST BE CONCIOUS

THEME SONG OF ‘SLAYERS RETURN’

Composition作曲 & Arrangement編曲

by HIDETOSHI SATO佐藤英俊

Lyrics作詞 & Vocal歌

by MEGUMI HAYASHIBARA林原めぐみ

Translation飜譯

by parkcoms@hitel.kol.co.kr朴振培

廣がる思い彼方へ續く/펼쳐져가는 추억의 저편으로 이어져

今思い出すソラの果て /지금 생각해낸 ‘하늘’의 끝까지

選び生まれ落ちたこの地で /선택되어 태어나버린 이 땅에서

出會いと別れ 束の間に過ぎる 夢 /만남과 헤어지는 순간동안 지나가버린 꿈.

響け 思いよ力の限り /울려라- 추억이여 힘을 다해서

屆け 心の奧深く /닿으라- 마음의 구석 깊은 곳 까지

走れ 後ろは振り向かないで /달려라- 뒤로는 돌아서지 말아줘.

時は プロロ-グを刻む /시간은 프롤로그(Prologue)를 새기고 있어.

抑壓の中塞(せ)き止められて /억압의 가운데 막혀버린건

他人(ひと)を責めても變わらない /타인을 책망해도 변하진 않아.

運とチャンスと偶然とタイミング /운과 찬스와 우연과 타이밍

心磨ぎ澄まし感じる /마음을 깨끗하게 씻고 느껴보는거야.

人は傷を知る度に /사람은 상처를 알때마다,

强く優しくなれる /강하고 부드럽게 변하지.

淚のあとの眞實 /눈물을 흘린 후의 진실,

かけがえない今を生きてる /다시 고칠수 없는 지금을 살아가지.

明日の自分を好きになりたいから /내일의 나 자신이 좋아질 것 같으니까,

今日の自分をギュッと抱きしめる /오늘의 나 자신을 꼭 껴안는거야.

自分が主役の人生(ドラマ)ぐらいは /자신이 주인공인 인생 따위는

樂しまなくちゃもったいないわ /즐거움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과분해.

ハッピ-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 /행복한 결말만으로는 너무 부족해.

時には淚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중요하다구.

泣いて傷ついてそして立ち直って /울고 상처입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가며,

演じてみせるわフィナ-レまで /연기해 보일꺼야, 피날레(Finale)까지!

祈れ 言葉は姿を變える /기도하자- 약속은 현실로 변하고

進め 信じてこの道を /나아가자- 믿고 있었던 이 길을

捕め 兩手に今その夢を/손에넣자- 두손으로 지금, 그 꿈을

余計なプライド脫ぎ捨て /쓸데없는 자존심은 벗어던지고서…

同じ苦しみ繰り返してる /같은 고통을 반복해가며

氣付くまでずっとラビリンス /정신차릴때까지 계속 미궁속에서

拔け出す術(すべ)は必ずあると /빠져나갈 방법은 분명히 있다고

耳を澄まして見つけ出す /귀를 기울여 찾아내는거야.

人は孤獨を知る度 /사람은 고독을 알때마다

ぬくもり搜し求め /따스함을 찾아 헤메서는,

傷を癒(いや)して眠るの /상처만을 고치고선 잠드는거니?

かけがえない未來(あす)に向かって/다시 고칠 수 없는 내일을 향해서…

幸せのかたちそれぞれ違うのよ /행복의 모습은 여러가지로 다르다구.

他人の言葉に惑わされない /다른사람의 말 따위엔 현혹될 수 없어.

信じるものが私の現實 /믿고 있는 것이 나의 현실.

恩着せがましい僞善(あい)なんていらない /보답받기만 하는 위선적 사랑같은건 필요없어.

せっかく今を生きているのだから /모처럼 현실을 살아가고 있으니까,

好きなこと樂しいことしなくちゃ /좋아하는일 즐거운일 하지 않으면 안되지.

次の人生(アンコ-ル)なんて /다음에 돌아올 인생같은건

待っていられない /기다릴수 없어.

精一杯の今に乾杯! /소중한 지금 이시간에게 건배하는거야!

明日の自分を好きになりたいから /내일의 나 자신이 좋아질 것 같으니까,

今日の自分をギュッと抱きしめる /오늘의 나 자신을 꼭 껴안는거야.

自分が主役の人生(ドラマ)ぐらいは /자신이 주인공인 인생 따위는

樂しまなくちゃもったいないわ /즐거움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과분해.

ハッピ-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행복한 결말만으로는 너무 부족해.

時には淚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중요하다구.

泣いて傷ついてそして立ち直って /울고 상처입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가며,

演じてみせるわフィナ-レまで /연기해 보일꺼야, 피날레(Final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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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해피엔딩으로는 부족하지. (게다가, 엔딩은 오지도 않는다.)

다음 생도 기대할 수 없다.

행복이라는 건 제각각 다르니까,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기증한 책

나중에 다시 읽으려면 뭘 기증했는지도 좀 알아놔야 해서, 일단 퍼왔음.

“나는 누구인가?”는 언젠가 다시 읽어봐야 할 책이긴 하다.

빙고 (거북이)

좋아하는 가수중의 하나.

더이상 명곡이 나오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너무 아쉽다.

The Day You Went Away

Well I wonder could it be (음, 그럴 수 있는지 궁금한데)

When I was dreaming ’bout you baby (내가 당신 꿈을 꿨을 때)

You were dreaming of me (당신이 내 꿈을 꿨었는지)

Call me crazy, call me blind (날 미쳤다고 해, 날 눈이 멀었다고 해)

To still be suffering is stupid (아직도 상처받는다는건 멍청한거지)

After all of this time (이렇게 시간이 지난 후에도)

Did I lose my love to someone better (더 괜찮은 누군가에게 내 사랑을 빼앗긴 것인지)

And does she love you like I do (그녀가 나처럼 당신을 사랑하는지)

I do, you know I really really do (내가 그러는걸, 내가 정말로 그러고 있는걸 당신이 아는지)

Well hey (음, 저기…)

So much I need to say (말할게 너무 많은데)

Been lonely since the day (그날부터 외로웠어)

The day you went away (당신이 떠난 그날부터)

So sad but true (슬프지만, 사실인걸)

For me there’s only you (내게는 당신뿐인데)

Been crying since the day (그날부터 울고있어)

The day you went away (당신이 떠난 그날부터)

I remember date and time (날짜랑 시간도 기억해)

September twenty second (9월 22일)

Sunday twenty five after nine (일요일 오후 9시 25분)

In the doorway with your case (문앞에서, 당신의 경우에는)

No longer shouting at each other (더이상 서로 앞에서 소리지르지 않았지)

There were tears on our faces (우리 얼굴에 눈물뿐이었거든)

And we were letting go of something special (그리고, 우린 뭔가 특별한 것을 보내버렸어)

Something we’ll never have again (우리가 두번다시 가질 수 없는 무언가를)

I know, I guess I really really know (난 알아, 내가 진짜 안다고 생각해)

Well hey

So much I need to say

Been lonely since the day

The day you went away

So sad but true

For me there’s only you

Been crying since the day

The day you went away

The day you went away

The day you went away

Did I lose my love to someone better

And does she love you like I do

I do, you know I really really do

Well hey

So much I need to say

Been lonely since the day

The day you went away

So sad but true

For me there’s only you

Been crying since the day

The day you went away

Why do we never know (우린 왜 그렇게 몰랐을까)

What we’ve got ’til it’s gone (우리가 보내버린 그건)

How could I carry on (어떻게 갖고 있을수 있을까)

The day you went away (당신이 가버린 그날)

Cause I’ve been missing you (당신을 계속 그리워하고 있기 때문에)

So much I have to say (말해야만 하는게 너무 많아)

Been crying since the day (그날부터 울고 있다고)

The day you went away (당신이 가버린 그날)

The day you went away

The day you went away

——

원래 인생이 다 그래. -_-;

The quantum quark

Andrew Watson 지음. The quantum quark.

교양 물리학 책 치고는 어려운 수준이지만, 그나마 수식이라고는 파인만 도형밖에 나오지 않는 쉬운 책이다. 3일만에 다 읽어버렸다.



대학원에서 배웠던 여러가지 물리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때는 깨닫지 못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다시 깨닫게 되었다.

읽어봐야 할 사람들 : 대학원에서 입자물리를 배우긴 했는데 그게 물리적으로 어떤 내용인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입자물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

읽으면 안될 사람들 : 그 외.

우울한 편지



우울한 편지 (by 유재하)

일부러 그랬는지 잊어 버렸는지

가방안 깊숙히 넣어 두었다가

헤어지려고 할 때 그제서야

내게 주려고 쓴 편지를 꺼냈네

집으로 돌아와서 천천히 펴보니

예쁜 종이 위에 써내려간 글씨

한줄 한줄 또 한줄 새기면서

나의 거짓없는 마음을 띄웠네

나를 바라볼 때 눈물 짓나요

마주친 두 눈이 눈물 겹나요

그럼 아무 말도 필요없이 서로를 믿어요

어리숙하다 해도 나약하다 해도

강인하다 해도 지혜롭다 해도

그대는 아는 가요

내겐 아무 관계 없다는 것을

우울한 편지는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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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유재하의 곡이다. 내가 이 곡을 처음 접한 것은 “이윤정”의 솔로 앨범에서였다. 이윤정의 “파라다이스”나 “통제가 안돼”같은 신나는 곡도 있고 “불면증”같이 내 마음에 쏙 드는 곡도 있지만, 가장 가슴 깊이 울리는 곳은 이 곡이더라. 알고보니 이윤정의 곡이 아니라 다른 사람, 유재하의 곡이다. 누구든, 단순한 가사 속에 가슴을 울리는 감정을 담을 수 있다는 건 참으로 대단한 것 같다.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카테고리를 “수학”으로 할까 “음악”으로 할까 한참 고민했음.

일단 PV가 있다.



그래서 이걸 다 보고 풀버전 검색…



그리고 곧이어 일렉기타…

가장 부러운 피아노 버전. 오른손 손가락이 10개로 보이는 환상에 빠져든다.

이건 실사판…(-_-;)

아바타

드디어 아바타를 감상했다.

뭐랄까, 용산 극장판이랄까 -_-;

일단은 추천할만한 영화다. 13000원이라는 거대한 영화표값이 아깝지는 않은 명작.

Game OST

Game OST

I am reading a book for differential geometry with listening Seiken Densetsu OST, the fantastic role-playing game music. It has some benefits for me to listen Game OST when studying. They are focusing on the book and activating my own brain.

First, listening music can make me focus on reading the book. Unless loudly music, my ear is closed by music and no noise can put in my ear. Because noise provent for me to deeply think things, I do better it with music. That is a generally applied rule for any other kinds of music. However, the fantastic game OST has something special. It is generally known that story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composing parts of a fantastic role-playing game To make more intersting story, the maker of the game lets it include appropriate music. Appropriately included music also lets the players immersed into its story. From this reason, I believe that reading books with music is better than without music.

Second, the fantastic game music gets my brain to become activated state. As you know, musics of the fantastic game are also fantastic. I like fantasy and fantastic novel. However, it is impossible to read only fantasy novels. Listening fantasy game musics can make the gap between fantastic moods and difficulty of academic books filled. That is why I prefer to listen musics from fantastic role-playing games. The musics of fantasy games is distinct from other genre musics in some points that I explain below. One is that they are not too loud and not too expressive. They should not prevent gamers to take a trip on a fantasy world. If they are loud and expressive, the gamers could not completely absorbed into the game and they do not satisfy the game. The other point is music itself. From a research, it is revealed that musics of Mozart make human brains into the state like meditation. In my opinion, that can be realized also by fantasy musics. The fantastic game musics are sometimes majestic, sometimes calm, or sometimes amusing. These features do things like Mozart musics to human brains. It is trivial that the brain in the activated state could understand anything to income. I argue that, at least in my case, the fantastic musics let my brain become activating.

In conclusion, listening musics is benefitial for me in some points. I can more focus on reading books because of canceling noise, and more deeply understand things of the books. Therefore I like to listen them.

CHOCOLATE PHILOSOPHY

CHOCOLATE PHILOSOPHY

● Music & Arrangement: TOMOSUKE

● Lyrics & Vocals : Yu Tokiwa

● Piano.A.guitar : TOMOSUKE

● Accordion : Hirofumi Mizuno

● Drums : Yama-chang

From the day the world began 이 세상이 시작된 날 이후,

I’ve been troubled about that seriously 심각한 문제가 생겼는데,

I can’t put my room in order…!! 내 방이 정리가 안되는거

Someone said “Your fault is to put anything off!” 누군간 “좀 버려야 한댔지?” 라고

But I’ve done some more research 하지만 내가 연구해봤는데,

Finally I found the answer! I like that 답을 찾았어, 난 그게 좋아.

In fact, so simple, That is my new philosophy!! 사실, 단순하지, 그게 나의 새로운 철학이야

To love you I have put anything off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난 뭐든 버려왔어

That’s to say, it’s all I can do to love you 말하자면, 그게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이거든

Everyone! It’s no wonder that I can’t put 모두! 내가 버릴 수 없는건 궁금하지 않아?

My room in order, isn’t it? Love Forever… 방이 정리됐어, 영원히 사랑하라

You wanna be so happy? 행복해지고 싶지 않아요?

Our troubles are over now 우리의 문제는 끝났어요

Fix your eyes on the star in my eyes 내 눈에 있는 별에 당신의 눈을 고정시키고

A beautiful night 아름다운 밤이예요

But someone said 누군가 말했는데,

You’re only fooling yourself, you know 넌 스스로를 바보로 만들고 있을 뿐, 알지

That maybe so 어쩌면

I may be only uneasy 그게 가장 쉽지 않은 것일지도

But I retorted 반박하겠어, 너의 방은 충분히 로맨틱하지 않아

Your room isn’t romantic enough

I like that nonethe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그게 좋아

so simple, That is my new philosophy 단순하잖아, 그게 내 새로운 철학이야

If you don’t know where I am 내가 어딨는지 모르겠다면

Search all over the room 방 안을 다 뒤져봐

I’m sure that the search will be difficult 찾기 어려울거라고

In a drawer, in a box, on a shirt, under the bed 서랍속, 상자속, 셔츠속, 침대 밑에

If I disappear… 만약 내가 안보인다면

Are you ready? That’s to say 준비 됐어요? 말하자면

My room is filled with your all 내 방이 당신으로 가득 차 있어요

Your teardrops are my teardrops 당신의 눈물이 나의 눈물이죠

That is not a game of hide-and-seek 그것은 숨바꼭질이 아니에요

To love you I have put anything off

That’s to say, it’s all I can do to love you

Everyone! It’s no wonder that I can’t put

My room in order, isn’t it? Love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