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きらめない事が かっこ悪くは (포기하지 않는 것이 그렇게 나쁘게는) 感じない それ以上 (느껴지지 않아, 그 이상으로) もし それが (혹시 그것이) “まだ知らない私”ならば (“아직 모르는 나”라면) もう明日は少し魅力的になるべきである (이미 내일은 조금 매력이 생기게 될 거야)
============================= 뮤직비디오가 재밌다. 가사도 좋다. 바로 이거!
현진건의 ‘무영탑’을 EBS의 낭독을 통해서 대충 다 듣게 되었다. 아사달과 아사녀의 러브스토리인데. 일단 아사달을 좋아하는 여자가 둘이 있고, 아사녀를 좋아하는 남자가 셋이 있다. 아사달과 아사녀는 둘 다 서로를 사랑하는 일편단심이었는데, 주변에서 둘이 너무 훈남 훈녀다보니 가만히 놔두지를 않고, 그 결과 아무도 행복해지지 못하는 불행한 결말로 끝나게 된다. 제대로 이뤄진 사람이 아무도 없구나. 천년 전의 이야기인데 굉장히 현실적이다.
高くもっともっとフルパワ-なボディで 空へ向かって飛び跳ねろ (높고 더 힘찬 몸짓으로 하늘을 향해 뛰어 올라)
ハレンチな姿になれたら そこはパラダイス (파렴치한 모습에 익숙해진다면 그곳은 바로 천국)
トキメキをおぼえた 心を躍らせて (두근거림을 기억한 마음을 춤추게 해서)
火をつけた花火は 見事に碎け散った… (불을 붙인 불꽃놀이는 아름다움에 부서져 흩어졌어)
悲劇のヒロイン氣取ってても王子樣は來ないでしょ (비극의 여주인공인척 하고 있어봤자 왕자님은 오지 않아)
殘された力でブル-な 心を燃やせ (남아있는 힘으로 우울한 마음을 불태워버려)
そしてもっともっとフルパワ-な翼で 空へ向かって飛び跳ねろ (그리고 더더욱 힘찬 날갯짓으로 하늘을 향해 날아 올라)
おセンチな素顔も未來の靑春の1ペ-ジ (감성적인 모습조차 나중에는 청춘의 한 페이지)
高くもっともっとスペシャルなスマイルで ヒステリックな聲あげろ (높고 더 특별한 웃음으로 미친 것처럼 소리질러)
ハレンチな姿になれたら そこはパラダイス (파렴치한 모습에 익숙해진다면 그곳은 파라다이스)
そしてもっともっとフルパワ-な翼で 空へ向かって飛び跳ねろ (그리고 더더욱 힘찬 날갯짓으로 하늘을 향해 날아 올라)
おセンチな心に火をつけ 道を切り開け…!(감성적인 마음에 불을 붙여 길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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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히스테릭 블루의 노래같이, 밝고 명랑한 노래가 참 좋다. 이 곡은 히스테릭 블루의 노래 중에 두번째로 들었고, 이 곡이 “봄 – spring”과 같은 밴드의 노래라는 걸 아는 순간 좋아하게 된 곡이다.
지금에 충실하면 현재는 미래의 추억이 된다. 우울한 모습도, 감성 넘치는 모습도, 다 그대의 한 모습. 좌절에 빠져있는 것도 좋지만, 좌절에 빠져있어봐야 좋은 일은 생기지 않는다. 누군가 내 인생을 갖고서 장난치는 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다면, 그 장난에 동참하자. 신이 당황할 정도로 더 즐기자. 내가 무엇을 하고 있든지 지금 이 순간은 나의 도전 그 자체이다. 죽어가는 순간에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