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하다 6 댓글 매트릭스, 총몽, 공각기동대 등, 인간의 뇌에 직접 접속하여 뭔가를 조작하는 컴퓨터들이 나오는 작품에서는 인간이 어떤 기술을 순식간에 배워버린다. “설치”라는 것으로서. 총기 사용법, 운전기술, 무술, 기타 등등. 내 생각에, 이건 사람이 원래 사용설명서를 열심히 읽어서 하던 것을 속성으로 진행하는 수준인 것 같다고 본다. 그냥 우리가 사용설명서를 열심히 읽으면 우리는 그 물건의 사용법을 우리의 머릿속에 “설치”하는 것이다.
goldenbug 2008년 06월 24일 1:41 오후 하지만 실제로 그런 식으로 익혔을 때 써먹는 것과는 좀 다른 측면이 있으니까 그냥 영화에서 편의적으로 설정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 응답 ↓
아무튼 언젠가는 그런 시대가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하지만 실제로 그런 식으로 익혔을 때 써먹는 것과는 좀 다른 측면이 있으니까 그냥 영화에서 편의적으로 설정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
오랜만이네요
인간도 기계로 보는 관점이 있죠.
뭐…항상 그런거지
설치.. 와닿는 표현입니다. 사람과 기계가 언젠가는 서로 만날 것 같은 예감이..
어렸을때 부터 이것저것 배우는 것도 설치 하는 거라면,, 업그레이드는 필수겠네요 ㅋㅋㅋ
안하면 구형이 되버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