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밀밭의 파수꾼

그 유명한 소설 “호밀밭의 파수꾼”을 읽었다.

뭐랄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읽는 느낌이 들었다.

나름 성장소설이라고 하는데, “라스 만차스 통신”보다 내용이 덜하다. 명작 치고는 재미가 없다고나 할까.

코멘트

One response to “호밀밭의 파수꾼”

  1. 
                 beebop
                 아바타

    이 책을 읽고난 뒤의 내 감상은

    너무 우울하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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