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3007
오늘도 큰웃음 주시는 뉴데일리 기사다.
조갑제가 그의 칼럼에서 “이 시대의 양심을 자처하는 박원순이란 사람은 ‘악법(惡法)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은 무법(無法)천지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럼, 서울의 법과 대한민국의 법은 악법뿐이라는 뜻인가.
조갑제가 그의 칼럼에서 “이 시대의 양심을 자처하는 박원순이란 사람은 ‘악법(惡法)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은 무법(無法)천지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럼, 서울의 법과 대한민국의 법은 악법뿐이라는 뜻인가.
수많은 말들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라고 한다. “삶”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도 말고, 삶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지도 말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만” 하지도 말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건의 본질은 물리학이랑은 별 상관 없어보이지만.
어쨌든, 과학은 정말로 가치중립적이고, 그걸 쓰는 사람이 문제임을 보여주는 부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KBS의 동영상이다. 여긴 임베드 방식 퍼가기를 허용하지 않아서 링크만 올린다.
OS가 뭐하는 놈인지 간단하고 쉽게(초보자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다.
지금 24시간째 돌고 있는데 안 끝나고 있다. 대략 32억번 정도의 반복해야 하는데, 언제 끝나려나…
7차원 공간에서 해당 영역 전체를 스캔해야 하는 계산이라, 최적화는 불가능하다.
주거와 거주 이전의 자유, 직업 선택의 자유, 언론 출판과 집회 결사의 자유, 사생활의 비밀과 자유, 양심과 종교의 자유, 시장 경제 ,권력에 대한 견제 등이 자유민주주의의 요체이다.
자. 봅시다.
주거와 거주 이전의 자유: 이주할 자유뿐만 아니라, 그냥 살던데서 살 자유도 포함된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6022&page=&code=&gubun=sh&search=용산
집회 결사의 자유: 집회는 신고제지 허가제가 아니다.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59031&page=&code=&gubun=sh&search=집회
양심과 종교의 자유: 양심은 만들어 지는 것인가 내재적인 것인가.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58827&page=&code=&gubun=sh&search=양심
권력에 대한 견제: …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11690&page=&code=&gubun=sh&search=영포회
우리나라는 충분히 민주적인 민주국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