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법뿐인가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93007


오늘도 큰웃음 주시는 뉴데일리 기사다.

조갑제가 그의 칼럼에서 “이 시대의 양심을 자처하는 박원순이란 사람은 ‘악법(惡法)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은 무법(無法)천지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럼, 서울의 법과 대한민국의 법은 악법뿐이라는 뜻인가.

악법뿐인가”에 대한 4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