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 교육
내 생각에는, 제2외국어를 없애고 각 학생들이 원하는 외국어 1개를 영어+제2외국어 공부할 시간에 전념해서 공부하는 것이 어떨까 한다. 가령, 주 4회 영어를 공부하고 주 2회 제2외국어를 공부한다면, 주6회를 1개의 외국어만을 공부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1. 원하지 않는 외국어(영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
2. 원하는 외국어를 정말 잘 할 수 있다.
3. 따라서 수업 부담이 줄어든다.
4. 기타 언어 교사들의 수요가 생겨서 일자리가 창출된다.
5. 말 그대로 “Globalization”이다.
우리나라에서 대체적으로 고등학교까지 나온 사람은 결국 한국어, 영어, 제2외국어까지 3개 국어를 하게 되는데 사실 외국어 2개는 큰 의미가 없다. 자기가 정말 잘하고 싶은 외국어 1개를 정말 잘 공부하고, 나머지는 부수적인 것일 뿐이다. 그리고 원하는 과목에서만 경쟁하면서 학생들의 내신 성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챔버 정ㅋ벅ㅋ
보험금 받기
그래서…
원당의 정형외과에 가서 치료 받고
직장이 광주라서 광주가서 나머지 치료 받겠다고 하고
광주에서 정형외과 가서 진료 받았는데
원무과 과장이 접수가 안됐다고 해서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처리 해준다고 하고
원무과 과장이 접수가 안됐다고 또 말해서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바빠서 늦어진다고 하고
원무과 과장이 접수가 안됐다고 또 말해서
보험사에 전화했더니 광주 보상과에 말하라고 하고
원무과 과장이 광주 보상과에 전화했더니
가해자가 신고해야 한다고 하고
버스회사에 연락해서 가해자 연락처를 받아
가해자에게 연락했더니
“너무 늦어서 될지 모르겠나요” 드립치고
원무과 과장이 광주 보상과에 전화했더니
아직 접수가 안되었다고
가해자 갈궈서 접수 해달라고 했더니
“남경필씨 아니세요?” 헐
이름 제대로 알려주고 문자로도 보내주고
결국 처리 됐음
아. 난 피해자라고…
언제나 흥미로운 모순
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554325&g_menu=050220
대통령은 교회가 사회 통합의 가교가 되기를 원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66291.html
그러나 교회는 민폐다.
http://mnews.mk.co.kr/mnews_030114.html
그리고 일단 내부 통합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