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luebison.net/content/?cat=50
아주 예쁜 바탕화면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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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쁜 바탕화면들이 많다.
간단히 1차 근사를 해 봤다. 일반적으로는 y=f(x)이고, a랑 x는 각각 인간의 능력 공간의 한 지점인 n차원 벡터로 일반화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그리면 이렇다. 성공확률이 1이 넘으면 인생 성공한 것이다.
사례 분석
a>0 : 언젠가는 성공한다.
a=0 : b>1로 만들거나, 아니면 f(x)를 1차식이 아니라 다른 비선형 방정식으로 고치든가.
a<0 : 열심히 살지 마라. 망한다. 반드시 대충 살아야 하는 타입.
b=1이거나 b>1 : 대충 살아도 된다. 혹시 a<0이라면 놀고 먹는게 남는 사람이다.
1>b>0 : 대부분의 평민.
b<0이지만 a>0이라면 포기할 필요 없다. 죽기 전에는 성공할 수 있다.
b<0이고 a<0 : 만약 당신이 이런 경우라면, 수도원이나 사찰로 들어가는 것을 권하고 싶다.
기사에 나온 그림을 보면, 북한에서 주장하는 해상 군사 분계선이 그려져 있다.
이 그림을 보면 북한의 수학 수준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이 그림은 복소해석학의 컨투어 적분(Contour integral)에 나오는 그림인데 그 모양이 북한이 지정한 해상 군사분계선과 닮았다.
1
복소수 세상에서 적분을 하다 보면 실수에서는 잘 안되는 것도 어떻게든 답을 낼 수가 있는데, 저런식으로 위험한 부분을 피해가는 것이다. 원래는 무한대로 발산하는 적분이지만 위험지역만 피해서 돌아가면 적분값이 알차게 구해진다.
아무튼 이런 얘기를 군 관계자들이 한다는 걸 보면 북한의 수학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짐작할 수 있다.
근데 사실 복소수 적분에서는 경로 자체는 별 상관 없는데…-_-;
적분이 잘 되는 함수라면 경로에 상관 없이 그 안에 있는 “위험지역”의 값에만 관계하고, 아니면 아예 적분이 안된다.
다음과 같이 apt-cacher를 설치한다.
아파치 웹서버가 설치되어 있지 않다면 그것도 설치한다.
그리고
이 파일의 설정을 바꿔준다. 여기서 autostart를 0으로 하면 부팅할 때 시작을 안하고, 1로 하면 부팅할 때 자동으로 시작한다. 대부분의 경우 자동으로 시작해야 하는데, 내 경우에는 자동 시작을 끄고 필요할 때만 쓰는 것이라 0으로 해야 했다.
이제 apt-cacher를 재시작 해주면 된다.
아니면, 위에서 자동실행을 1로 했다면 껐다 켜도 된다. 이것으로 서버 세팅은 끝.
서버의 IP를 192.168.1.1이라고 하자. 그럼 apt-cacher의 기본 포트는 3142번이다. 3142가 맘에 들지 않는다면 위에서 apt-cacher 파일의 설정을 바꾸는 부분에서 포트를 바꿔주면 된다.
이제 클라이언트 세팅을 하자. 우분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프로그램에 들어가든가 아니면
위와 같은 명령어로 소스 목록을 직접 고치거나 하면 된다.
거기에 보면
이렇게 생긴 줄이 있는데 그중에 kr.archive.ubuntu.com 같이 생긴 서버 주소를 전부
192.168.1.1:3142 로 고쳐주면 된다. 서버 주소는 방금 직접 세팅한 서버의 주소이므로 굳이 192.168.1.1이 아니라 적당한 주소를 넣어주면 된다.
vi초보를 위한 팁을 알려주자면, “찾아 바꾸기” 기능을 쓰면 편하다.
콜론(:)모드에서
라는 명령을 쓰면 싹 바뀐다.
이제 apt-get update를 해주면 다 된다. 참고로, 데비안도 된다.
참조 :
http://www.debuntu.org/how-to-set-up-a-repository-cache-with-apt-cacher
주변에 간첩이 있는지 없는지 잘 지켜봅시다. 당신이 “아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