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팸인가
“안녕하세요, 자동차xx협회(?)에서 연락드립니다. 혹시 자동차 운전 하십니까?”
“네”
“한달에 기름값으로 얼마정도 지출하십니까?”
“어…한달에 5만원이요”
“…”
사실 한달에 5만원어치도 안 넣는다.;;;
“운전 안하시나요?
“출퇴근 할때 차 끌고 다니는데요”
“그런데 한달에 5만원 넣으세요?”
“통근 거리가 2km정도라…”
…
그리고 여기서 전화가 끊겼다.
??
누구지. 왜 전화한건가. 여자라 받아줬더니 … 남자였으면 끊었을 내용을 기껏 받아줬더니 그냥 끊는건 무슨…
772함 승조원들은 귀환하라, 그것이 마지막 명령이다…
SQLite on VB.net
아래 링크에 가면 좀 더 상세한 설명과 Tutorial이 있다.
http://www.kirupa.com/net/sqllite_vb_pg1.htm
위 링크에서 제공하는 Tutorial은 VS 2008이나 VS 2010버전인 것 같다. 난 2005버전만 갖고 있어서 실행시킬 수가 없다.
일단, 아래 링크에 가서 System.Data.SQLite 의 최신 버전을 받는다. 이것은 Visual Basic에서 SQLite를 쓸 수 있게 해주는 컴포넌트들을 모아둔 것이다.
http://sqlite.phxsoftware.com/
제대로 설치했다면
도구상자에서 SQLite라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
1단계 – DB생성하기
뭘 하든지, 일단 갖고 놀 대상이 있어야 작업을 할 수 있다. DB를 만들어 보자.
우선, SQLite.SQLiteConnection 객체 하나를 만들어야 한다. SQLconnect라는 인스턴스 이름을 주자.
이대로 선언하면, 아마 뭐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니까, 위에 도구상자에서 SQLiteConnection 하나를 끌어다가 창에 갖다 둔다.
그럼 이제 SQLiteConnection을 쓸 수 있게 된다.
방금 만든 SQLconnect를 DB에 열어야 하는데, 매우 간단하다. 다음의 세 문장이면 된다.
SQLconnect.Open()
SQLconnect.Close()
여기서 dbfile은 DB로 사용할 파일의 경로이다. SQLite는 파일 확장자로 db3을 사용하며, 파일 1개가 DB 1개에 해당한다. dbfile의 경로는 SaveFileDialog 같은데서 적당히 지정해서 알려주면 된다.
아무튼 여기까지 했으면 DB파일이 하나 생성되어 있을 것이다. 방금 우리가 한 것은 새로운 DB파일을 만들어서, 열었다가, 닫은 것이다.
2단계 – DB에 테이블 만들기
알다시피 SQL로 DB를 갖고 놀기 위해서는, DB가 있어야 하고, 그 안에 Table이 있어야 하고, 그 안에 Column과 Record가 있어야 한다. 순서대로 형성해야 하는데, 일단 테이블부터 만들자.
이 작업은, 앞에 1단계에서 했던 명령어 중, 일단 SQLconnect.Open()까지는 똑같다. 왜냐하면, 뭔가 작업을 하려면 일단 DB를 열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책에 뭔가를 적기 위해서는 일단 공책을 펼쳐야 하지 않겠는가? 따라서, SQLconnect.Open()까지는 실행했다 치고, SQLconnect.Close()는 아직 실행하지 않은 상태이다. 즉, DB가 열려있는 상태에서 다음과 같은 코드를 써넣으면 된다.
SQLcommand.CommandText = “CREATE TABLE tablename( tablespecification );”
SQLcommand.ExecuteNonQuery()
SQLcommand.Dispose()
SQLcommand라는 객체를 도 만든다. 이 객체는 SQLconnect.CreateCommand라는 클래스의 객체이다. 하지만 이대로 하면 또 뭔가 안된다고 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위와 같이 SQLiteCommand라는 컴포넌트를 갖다가 끼워준다. 그럼 이제 SQLconnect.CreateCommand를 쓸 수 있게 된다.
그 다음, SQLcommand.CommandText에는 테이블을 만드는 SQL명령문이 들어가면 된다. 다들 알다시피 CREATE TABLE이 바로 그 명령이다. SQL에서 테이블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SQL책을 참고하자. 아무튼, 어떤 명령을 내릴 것인지 지정을 했으니까, 이제 SQLcommand.ExecuteNonQuery()를 실행시킨다. 이 명령어는 CREATE, INSERT, UPDATE, DELETE같은 DB의 내용을 바꾸는 것들에 대한 명령이다.
눈치채야 하는 부분은, SQLite를 쓰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는 것이다.
1. DB를 연다
2. SQLCommand 객체에 SQL명령어를 입력한다.
3. 그 명령어를 실행시킨다.
4. 명령어 객체와 DB객체를 닫는다.
그건 그렇고, 테이블 만드는건 CREATE로 하면 되고, 거기에 내용 넣는건 INSERT랑 UPDATE로 하면 되고 지울거면 DELETE로 하면 되는데, 넣은걸 읽어오려면?
이제 SQL의 가장 중요한 구문인 SELECT를 해볼 차?
앞에서 SQLcommand의 SQLcommand.CommandText에다가 SELECT 명령어와 그에 따른 구문을 입력하는 것 까지는 똑같다. 그런데, 이번엔 실행시켜야 하는 명령어가 다르다.
여기서 SQLreader는 그냥 평범한 배열이다. 별거 없다. TABLE에서 지정한 column이 순서대로 들어가 있을 뿐이다. SQLreader(0)하면 TABLE의 가장 첫번째 열에 있는 애들의 column이 쭉 들어가 있다.
자세한건 좀 더 연구해 봐야겠다. 기록을 위한 글쓰기는 여기까지. 나도 잘 모름.
4번째 입영통지서
첫 C++ 코딩
유일한 문제라면, 이 코드의 컴파일된 바이너리를 윈도우용으로 해 가야만 하는지, 리눅스용으로 해도 괜찮은지다. 윈도우용으로 해야 한다면, 연구소로 갖고 가서 Visual studio를 써서 컴파일하든가, mingw를 설치해서 컴파일하든가 해야 한다. 아님 DevC++를 설치해서 빌드해도 나쁘지 않겠다.
하지만 C랑 비슷해서 그런지, 객체지향적 코드의 느낌은 잘 나지 않았다. (아마 내가 코딩해서 그럴 수도 있다.) 숙제 결과물은 나중에 성적 발표되면 올려두도록 하겠다.
LHC 실험 개시!
http://webcast.cern.ch/lhcfirstphysics/
오오…
이제 유럽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실험을 라이브로, 생중계로, 집에서 볼 수 있다.
물론 LHC는 고장나지 않았다.-_-; 왜냐하면 4월 1일 00시 01분에 고장나는 입자가속기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아하하;;;
대학원때 지도교수님께서 연락하셔서 “논문 하나 같이 쓸래?” 이렇게 물어보셨다.
감사합니다~
2.
졸업논문을 준비해야 한다. 그냥 예전에 선배랑 같이 진행했던 프로젝트로 내야겠다. 4월 18일이 연구계획서 제출 마감이다. 4월에 훈련소 갔으면 졸업은 완전히 물건너 갈 뻔 했다.
3.
C언어 숙제, C++언어 숙제, 시뮬레이션 숙제가 있다. 이것도 4월 24일과 25일에 제출해야 한다. C언어 숙제는 다 해놨고, 정리해서 인쇄하면 된다. C++숙제랑 시뮬레이션 숙제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다.
4.
연구소 일도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어제는 40만원인가 30만원인가 하는 모터 하나를 날려먹었다. 슬슬 매너리즘에 빠질 정도로 익숙해진 듯 싶다. 이것은 다행인가 걱정인가.
5.
이러고 산다. –;
방명록 vs 트위터
JUST BE CONCIOUS
THEME SONG OF ‘SLAYERS RETURN’
Composition作曲 & Arrangement編曲
by HIDETOSHI SATO佐藤英俊
Lyrics作詞 & Vocal歌
by MEGUMI HAYASHIBARA林原めぐみ
Translation飜譯
by parkcoms@hitel.kol.co.kr朴振培
廣がる思い彼方へ續く/펼쳐져가는 추억의 저편으로 이어져
今思い出すソラの果て /지금 생각해낸 ‘하늘’의 끝까지
選び生まれ落ちたこの地で /선택되어 태어나버린 이 땅에서
出會いと別れ 束の間に過ぎる 夢 /만남과 헤어지는 순간동안 지나가버린 꿈.
響け 思いよ力の限り /울려라- 추억이여 힘을 다해서
屆け 心の奧深く /닿으라- 마음의 구석 깊은 곳 까지
走れ 後ろは振り向かないで /달려라- 뒤로는 돌아서지 말아줘.
時は プロロ-グを刻む /시간은 프롤로그(Prologue)를 새기고 있어.
抑壓の中塞(せ)き止められて /억압의 가운데 막혀버린건
他人(ひと)を責めても變わらない /타인을 책망해도 변하진 않아.
運とチャンスと偶然とタイミング /운과 찬스와 우연과 타이밍
心磨ぎ澄まし感じる /마음을 깨끗하게 씻고 느껴보는거야.
人は傷を知る度に /사람은 상처를 알때마다,
强く優しくなれる /강하고 부드럽게 변하지.
淚のあとの眞實 /눈물을 흘린 후의 진실,
かけがえない今を生きてる /다시 고칠수 없는 지금을 살아가지.
明日の自分を好きになりたいから /내일의 나 자신이 좋아질 것 같으니까,
今日の自分をギュッと抱きしめる /오늘의 나 자신을 꼭 껴안는거야.
自分が主役の人生(ドラマ)ぐらいは /자신이 주인공인 인생 따위는
樂しまなくちゃもったいないわ /즐거움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과분해.
ハッピ-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 /행복한 결말만으로는 너무 부족해.
時には淚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중요하다구.
泣いて傷ついてそして立ち直って /울고 상처입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가며,
演じてみせるわフィナ-レまで /연기해 보일꺼야, 피날레(Finale)까지!
祈れ 言葉は姿を變える /기도하자- 약속은 현실로 변하고
進め 信じてこの道を /나아가자- 믿고 있었던 이 길을
捕め 兩手に今その夢を/손에넣자- 두손으로 지금, 그 꿈을
余計なプライド脫ぎ捨て /쓸데없는 자존심은 벗어던지고서…
同じ苦しみ繰り返してる /같은 고통을 반복해가며
氣付くまでずっとラビリンス /정신차릴때까지 계속 미궁속에서
拔け出す術(すべ)は必ずあると /빠져나갈 방법은 분명히 있다고
耳を澄まして見つけ出す /귀를 기울여 찾아내는거야.
人は孤獨を知る度 /사람은 고독을 알때마다
ぬくもり搜し求め /따스함을 찾아 헤메서는,
傷を癒(いや)して眠るの /상처만을 고치고선 잠드는거니?
かけがえない未來(あす)に向かって/다시 고칠 수 없는 내일을 향해서…
幸せのかたちそれぞれ違うのよ /행복의 모습은 여러가지로 다르다구.
他人の言葉に惑わされない /다른사람의 말 따위엔 현혹될 수 없어.
信じるものが私の現實 /믿고 있는 것이 나의 현실.
恩着せがましい僞善(あい)なんていらない /보답받기만 하는 위선적 사랑같은건 필요없어.
せっかく今を生きているのだから /모처럼 현실을 살아가고 있으니까,
好きなこと樂しいことしなくちゃ /좋아하는일 즐거운일 하지 않으면 안되지.
次の人生(アンコ-ル)なんて /다음에 돌아올 인생같은건
待っていられない /기다릴수 없어.
精一杯の今に乾杯! /소중한 지금 이시간에게 건배하는거야!
明日の自分を好きになりたいから /내일의 나 자신이 좋아질 것 같으니까,
今日の自分をギュッと抱きしめる /오늘의 나 자신을 꼭 껴안는거야.
自分が主役の人生(ドラマ)ぐらいは /자신이 주인공인 인생 따위는
樂しまなくちゃもったいないわ /즐거움이 없을정도로 너무나 과분해.
ハッピ-エンドだけじゃ物足りない/행복한 결말만으로는 너무 부족해.
時には淚もエッセンスなの /때로는 눈물도 중요하다구.
泣いて傷ついてそして立ち直って /울고 상처입고 그리고 다시 일어서가며,
演じてみせるわフィナ-レまで /연기해 보일꺼야, 피날레(Finale)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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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해피엔딩으로는 부족하지. (게다가, 엔딩은 오지도 않는다.)
다음 생도 기대할 수 없다.
행복이라는 건 제각각 다르니까,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