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 Different!

창의력을 키우라는 말인 Think Different가 있다.

다르게 생각하라는 말인데, 자세히 보면 문법적으로 틀렸다. different는 형용사이고, think는 타동사이므로 목적어도 없고 형용사의 수식받는 단어도 없다.

하지만 그만큼 틀을 깨는 사고방식을 하라는 뜻이다. (…라고 어딘가에서 주워들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데 있다.

예전부터 지적되어 온 부분이지만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별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발생한다.

아니 있잖아, 다르게 생각하랬지 누가 틀리게 생각하랬냐고요.

건국 60주년입니까…

왜 이 “망할 놈”의 정부는 하는 일마다 맘에 안들지?

왜지?

건국 60주년이라…

어떤 놈이 기획했는지 참 거창해 보인다. 근데 맨날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던 그 전통은 어디가고 “반백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건 뭔가. 60년만에 이렇게 발전한게 기적인가?

잘 생각해보고 답하자.



60년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통령중에 쓰레기가 아닌 대통령이 있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무개념 FAQ

모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MP3를 관리하는 프로그램에 관한 FAQ다.

정확히는, CD를 MP3나 wmv로 바꾸는 프로그램에 관한 건데, 겨우 그거 설치하자고 윈도를 새로 설치하라는게 말이 되냐…

어느 회사인지 궁금하면 댓글로 문의하시기 바란다.

북정가(北征歌)




<

남이장군의 북정가

(

北征歌

) >
















白頭山石磨刀盡










(

백두산석마도진

)







豆滿江波飮馬無








(

두만강파음마무

)



男兒二十未平國








(

남아이십미평국

)



後世誰稱大丈夫








(

후세수칭대장부

)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


남자가 스무 살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칭하겠는가




남씨 문중의 조상님 중의 한분이다.

원래는 17세에 무과에 급제하고 27세때 여진을 토벌할 정도로 뛰어난 무관이었으나, 역모를 꾀하였다는

모함을 받아서 사형을 당한다. “평”자를 얻는다는 뜻의 “득”으로 바꿔서, 남자가 20살에 나라를 얻지 못하면 누가 대장부라 하겠는가로 해석을 바꾸어 모함을 했다고 한다. 예나 지금이나 충신은 먹고살기가 힘들다.

진짜 나라를 걱정하는 충신들은 나라 걱정에 잠도 못자고 밤새워 우국충정인데

그 충신들이 “제대로” 정치를 할까봐 걱정하는 간신배들은 밤새워 술판이다.

그리고 그 제대로 된 충신들을 모두 내?아 버린다. 우리나라는 정말 충신이 먹고살기 힘든 나라이다.






http://www.foreston.go.kr/bbs.do?menuid=60022&bbsCode=B_035&idx=70&cmd=VIEW




위의 사이트에 가보면 흥미로운 해석이 있다.


“백두산 돌은 칼을 갈아 없애고

두만강 물은 말을 먹여 없애리

남아 스무살에

나를

평정치 못하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칭하랴”


흥미롭게도, “나라”를 평정해야 하는데 “나”를 평정하는 것으로 해석이 되어 있다. 아무리봐도 오타같은 느낌인데, 오히려 시 후반부의 분위기가 갑자기 자기개발을 장려하는 것으로 확 변해버렸다.


남자가 스무살에 “나”를 평정하지 못하면,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부르겠는가.


멋진 해석이 되었다.

나? 오늘, 25살.

노무현 책임론

요즘 이명박 신이 자꾸만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못해서 자기가 뒤집어 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1. 그거 억울하면 대통령 하면 안되지.

뒤집어 쓴 대통령은 많다.

김대중은 김영삼이 불러온 IMF 처리하느라 삽질했고

노무현은 김대중이 IMF 처리하느라 못한 일 처리하느라 삽질했다.

2. 한나라당도 노무현 욕할거 없다.

여당을 견제해야 할 야당으로서, 견제를 제대로 못해서 이꼴이 된 건데 그걸 욕하는건 한나라당이 야당이었다는 사실을 망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지금은 집권 여당인데다가 다수당이다. 당연히 국회는 자기네들 맘대로 이끌어 갈 수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일 처리할것들을 안하고 있으니 무능한건 마찬가지다.

국민들 입장에서는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어쨌든 “정부”고 “대통령”이다. 누가 잘못했든 어쨌든 그건 정부에서 잘못한 거고 좋든 싫든 정부가 해결해야할 일이다. 그렇게 억울해서 노무현 욕할거면 즉시 사표쓰고 하야해라. 노무현이 잘했건 잘못했건 평가는 지금 현직 대통령이 판단할 일이 아니다. 전임 대통령의 평가는 국민들이 하는 거고, 현직 대통령이 할 일은 어쨌거나 지금을 잘 이끌어 가는 것이다.

무슨 사건만 터지면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라는데, 그럼 책임 안질거냐고요…

전직 대통령은 책임지고 싶어도 책임질 수 없고 바꾸고 싶어도 바꿀 권한이 없다. 현직 대통령이 아니면 누가 그걸 처리하겠는가. 그걸 아무것도 안하고 노무현이 잘못해서 자기가 고생한다는 건 백만번 들어봐도 말도 안되는 핑계다. 60살인지 6살인지 구분이 안가는 신을 대통령이라고 뽑아놨으니 원…

요약하자면, 이명박이 뒤집어 썼건 아니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은 이명박이 타개해야 한다.

(물론,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이명박이 그걸 타개할 능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건 절대 아니다)

국민들이 어쨌든 국정 운영에 불만을 품고 있는데, 그 불만을 풀어주지 못한다면 그건 어쨌든 현직 대통령이 무능하기 때문이다. 노무현이 무능해서 일 처리를 제대로 못하여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었다면, 그걸 취임한지 8개월이 다 되도록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이명박도 최소한 그만큼 무능하다. 아니면 그보다 더 무능한 것일수도 있다. 국제 정세야 대충 그렇다 쳐도, 민심을 수습하는 것 정도는 할줄 알아야 하는거 아닌가? 진짜로?

그렇다.

우리나라의 현직 대통령과 그 근처의 행정 보좌관들과 현직 국회의원들은 우리나라 국민들을

설득시키지도 못하고,

현혹시키지도 못하고,

겁을 주지도 못하고,

희망을 주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는

정말 할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는 “자”들이다.

할줄아는거라곤 그냥 숨쉬는거랑 소리치는 것 뿐이겠지. 밥주면 밥먹고 깨우면 일어나고. 병신들.

GRE 점수가…

오늘 드디어 GRE점수가 나왔다.

공부를 거의 못한…

GRE General의 Verbal은 310/800. 9% Below다. 즉, 100명중에 91등 -_-;

(영문법, 영단어, 영어 독해력 시험)

공부를 전혀 안한…

Quantitative는 790/800. 92% Below다. 즉, 100명중에 8등. -_-;

(수리능력 시험)

학원을 주말반으로 1달 다녀본…

Analytical Writing은 3.0/6.0. 8%Below. 대충 쓴것 같다는 뜻이다.

(분석적 글쓰기)

아…

어렵구나.

공부를 아주 조금 했던…

GRE Subject 시험 점수를 다시 찾아보니 870/1000 87% Below다.

난 수학과 물리를 잘하고 영어를 지지리 못하는가보다.

어떻게 공부하지…-_-;;;

피보나치 수열

간단한 피보나치 수열의 구현.

#include

#include

#include

int fibonacci(int);

int main(int argc, char* argv[])

{

int i;

if (argc==1){

printf(“Error. There are no options.\n”);

exit(1);

}

i=atoi(argv[1]);

printf(“%d-th number of fibonacci is %d\n”, i, fibonacci(i));

}

int fibonacci(int i)

{

if (i<1) {
printf(“Error. Parameter is negative.\n”);

}

else if (i==1) {

return 1;

}

else if (i==2) {

return 1;

}

else {

return fibonacci(i-2)+fibonacci(i-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