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코의 이상한(?)버그인것 같은 현상

아래는 그냥 캡쳐한 화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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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친 곳을 유의해서 봐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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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내 글의 본문이다. 뭔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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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는 않은데 버그는 버그같다. 필로스님, 이 미스테리한 현상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_-;

대도무문은 뒷얘기 안나오나?

10년쯤 전에, 대도무문이라는 무협소설을 읽은적이 있다. 대략 한국의 현대 정치사를 패러디해서 노태우-김영삼의 정권 이양 과정을 적었던 것 같다.

일단 갑자기 다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울러 그 뒷얘기가 나오면 재밌을 것 같다고 본다.

정파 무림은 3조각으로 됐고(MB, 근혜, 창), 사파 무림은 원래 2조각(민노당, 사회당)이었으나 민노당이 쪼개지면서 3조각으로 됐고, 변방에서 새로운 세력이 나타나고 있으니(창조한국당, 공화당) 새로운 난세가 시작되었다.

재밌을 것 같다.

미친 개를 찾아라

Askhow에 올라왔던 질문. 무려 2005년도 질문이다.

관련 URL

http://www.askhow.co.kr/commonboard/ah_view_ru.asp?idx=1013&no=1451&page=1&keyword=미친개&searchitem=content

이 문제를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아시는 분 답변좀 달아 주시길 바래요.

(문제가 약간 특이해요^^)

어떤 마을 사람들은 모두 개를 한 마리씩 키웁니다. 어느 날 마을 이장이 동네에 미친개가 잇으니 자기 개가 미쳤다는 것을 안 사람은 자정에 총으로 자기 개를 쏘아 죽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개의 주인은 자기 개가 미쳤는지를 알 수 없고 다른 사람의 개가 미쳤는지만 알 수 잇습니다. 하루 동안에 모든 개를 둘러 본 사람들은 주민 모두의 개를 살펴볼 수 있지만 개 주인에게 말해서는 안됩니다. 첫날 밤 자정이 되었지만 총성은 들리지 않았습니다. 이틀째도, 사흘째도, 총성이 들리지 않았는데 오일 째 되는 날 일제히 총성이 들렸습니다. 이 마을의 미친개는 모두 ‘D 마리일까요?

“꼭 좀 부탁드려요~^^;;”

여러 논리 퍼즐 책에 소개된 퍼즐이군요. 쉽고 재미있는 예/풀이는 마틴 가드너의 책을 찾아보세요. ^^

마을에 사람도 한명 개도 한마리뿐이라면, 이장이 유일한 주민이고 당연히 자기 개가 미친개라는걸 알겠죠. 뭐, 이장을 제외하고 한명이 있다 하더라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첫날 바로 압니다.

마을에 사람이 두명, 개가 두마리가 있다고 합시다. (앞으로 이장은 빼고 생각합니다) 두번째 날, 두 사람은 모두 웬만큼 똑똑하고, 또한 서로 똑똑한 걸 알기 때문에, 만약 상대방이 자기 개가 미친 개라는 사실을 알았다면 쏴 죽였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첫날은, 서로 개를 살펴볼 수 있겠죠. 이장의 말은 아무튼 사실로 간주되므로, 적어도 한마리의 개는 미친 개입니다.

두마리 중에 한마리는 자기 개, 나머지 한마리는 상대방의 개 입니다. 경우는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상대방의 개를 살펴보았더니 미친 개였다. 아니면, 정상인 개였다. 갑, 을의 두 사람이 있다고 하고, 갑견, 을견을 각각 갑과 을의 개 이름이라고 해 봅시다. 갑이 을견을 보고서 미친 개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시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의 개인 갑견이 미쳤는지 아닌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을이 갑견을 보고서 미친개라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시다. 그러나 여전히 자신의 개인 을견이 미쳤는지 어떤지는 모릅니다. 그러므로 첫날은 그냥 지나갑니다. 그런데, 둘째날은 이제 갑과 을은 서로 “여전히 모르는군!”이라고 생각합니다. 둘 다 바보는 아니므로, 서로가 모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는 확신은 단 하나로, 자기 개가 미쳤다는 걸 알 수 있죠. 반대의 경우를 가정해 봅시다. 갑이 을견을 보고서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그럼 적어도 한마리의 개는 미쳤기 때문에, 자기 개가 미쳤다는 사실을 바로 알게 됩니다. 그럼 첫날 자기 개를 쏴 죽일 것이고, 그 결과로 을은 자기 개는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겠죠. (을이 갑견을 보고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갑, 을, 병의 세사람이 있고 각각 갑견, 을견, 병견의 세마리의 개가 있다고 합시다. 첫날, 갑은 을견과 병견을 볼 것이고, 을과 병 역시 다른 사람들의 개를 살펴볼 겁니다. 미친 개가 1마리, 2마리, 3마리인 경우로 나누어 생각해 봅시다. 미친 개가 1마리인 경우(이 개가 갑견이라 가정합시다. 다른 개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갑은 을과 병의 개를 보고 모두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므로 자기 개를 쏴 죽이고, 을과 병은 갑견이 미쳤다는 걸 알고, 첫날 총성을 들었으므로 을견과 병견은 무사합니다. 물론 갑이 을과 병의 개 중에 한마리의 미친 개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만약 이 개가 을견이라면), 을은 갑과 병의 개가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므로 자기 개를 쏴 죽이게 됩니다. 즉, 개가 한마리만 미쳤으면 첫날 총성이 울립니다. 미친 개가 2마리인 경우(갑견과 을견이라 합시다. 역시 다른 개더라도 상관 없습니다) 갑은 을과 병의 개를 보고, 을견은 미쳤고 병견은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을은 갑견이 미쳤고 병견이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병은 두마리 다 미쳤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개가 미쳤는지 여부는 모두 알 수 없기 때문에 첫날은 그냥 지나갑니다. 첫날이 무사히 지나간 후, 모두들 그날 아무 개도 죽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럼 만약 미친 개가 1마리였다면 첫날 적어도 한마리의 개가 죽어야만 한다는 사실을 위의 논리에 의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친 개는 적어도 두마리, 또는 세마리라는 사실을 갑, 을, 병 모두가 알게 됩니다. 그런데, 미친 개가 두마리 이상인데, 갑은 을견이 미쳤고 병견이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개는 확실히 미쳤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을도 마찬가지이고, 병은 두마리라는 사실을 알았으므로 병견이 미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논의를 확장하여, n명의 마을 사람들이 있고, n마리의 개 중에서 k마리(n>=k)의 개가 미쳐버린 경우, k일이 지나면 정확히 k마리의 개가, 그것도 정확히 미친 개만 죽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n,k에 관한 논리는 직접 생각해 보세요 ^^)

추가

일반적인 n마리의 개에 대해 k마리의 개가 미친 개인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n마리의 개를 1번부터 n번째까지 번를 붙여놓고 i견이라고 칭해 봅시다. 물론 i견의 주인은 i이겠죠. 단, 아무도 k를 모릅니다. 또한 k는 양의 정수입니다. 그리고 n은 k와 같거나 보다 큰 정수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k가 양의 정수라는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자신의 개가 미친개이거나 아니거나 무관하게 자신의 개를 제외한 모든 미친개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i견이 미친개라면 i는 k-1마리의 미친개를 발견합니다.

만약 i견이 미친개가 아니라면 i는 k마리의 미친개를 발견합니다.

k가 1이라고 합시다. 그럼 k-1=0이므로, 미친개의 주인은 주변에 미친개를 단 한마리도 발견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개가 미친개임을 알 수 있습니다.

k가 2라고 합시다. 그럼 미친개의 주인은 주변에 미친개를 딱 한마리 발견합니다. 그리고 미친개의 주인이 아닌 사람들은 주변에 미친개를 딱 두마리 발견합니다. 이때. “만약 미친개가 딱 1마리밖에 없었다면, 미친개의 주인은 자신의 개가 미친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는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최소한 미친개가 2마리 이상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친개를 딱 1마리 발견한 사람이 있습니다. 따라서 그 사람은 자신의 개가 미친 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k가 3이라고 합시다. 그럼 미친개의 주인은 주변에 미친개를 딱 2마리 발견하고, 미친개의 주인이 아닌 사람은 주변에 미친개를 딱 3마리 발견합니다. 그런데, 만약 미친개가 딱 1마리였다면, 첫번째 경우에서 미친개의 주인이 눈치를 챌 수 있고, 미친개가 딱 2마리였다면 두번째 경우에서 미친개의 주인이 눈치를 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미친개가 3마리 이상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미친개를 딱 2마리 발견한 사람이 있죠. 따라서 그 사람은 자신의 개가 미친 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k가 일반적인, 그냥 k라고 합시다. 그럼 미친개의 주인은 주변에 미친개를 딱 k-1마리 발견하고 미친개의 주인이 아닌 사람은 주변에 미친개를 딱 k마리 발견합니다. 그런데, 미친개가 딱 1마리였다면 첫번째 경우에서 미친개의 주인이 알아챌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 수 있고, 미친개가 딱 2마리였다면 두번째 경우에서 미친개의 주인이 알아챌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 수 있고, …, 미친개가 딱 k-1마리였다면 k-1번째 경우에서 미친개의 주인이 알아챌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사람은 미친개가 k마리 이상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까지도 누구나 추정 가능합니다. 그런데 미친개의 주인은 미친개를 k-1마리만 발견합니다. 따라서 미친개의 주인은 자신의 개가 미친개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정확히 k단계가 지나면 미친개의 주인은 앞서의 논리를 모두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개가 미쳤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증명은 n=1인 경우에 자명하고, 일반적인 n마리의 개에 대해서 성립할 경우 n+1마리의 개가 있을 경우에도 성립함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건 위의 논리를 k=1부터 k=n까지 성립한다고 가정하면, n->n+1인 경우에도 k=1부터 k=n+1까지 성립함을 쉽게 증명할 수 있으므로 성립합니다.

대략 증명 끝입니다.

PS2를 모니터로 하고 싶다!

꽤 예전에 친구에게 PS2(플레이스테이션2)를 중고로 구입했었다. 지금까지는 거실에서 TV로만 하다가, 그 이후에 TV가 나오는 모니터를 구하게 되어 여기서 즐기려고 하는데 곤란하게 되었다.

모니터 기종은 삼성 SyncMasterMagic CX711MW라고 써 있다. 그런데 뒷부분에 영상 입력 단자가 무려 Pb, Pr, Y의 3가지로 구별된다. 그런데 PS2에서 출력되는 것은 그냥 1개뿐이다.

검색부터 해야겠다. 검색어는 pb pr y 영상 의 4개 단어다. 검색 엔진은 구글.

일단 그게 뭐지는 알 것 같다.


http://rainyi.net/entry/RGB-S-VIDEO-COMPOSITE-YPbPr-YCbCr

즉, PS2에서 나오는건 Composite cable에서 나오는 것인데 모니터 입력은 pb pr Y라는 것이군.


http://www.audioncable.com/good/sa25481.html


이거 좀 간지나는데? 2,400,000원이면 PS2+모니터 값의 2배잖아. (중고가로따지면 8배)

어쨌든, 10분간의 검색 결과


http://www.mycable.co.kr/item.php?it_id=1343


방법을 찾았다. 7만 9천원인가. 그건 그렇고 이것을 지른다 하더라도 오늘은 못하는군…

올블이 이상하다

뭐, 잠깐 이러고 말 것 같지만. 인증샷으로 남겨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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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이 “영어교육”은 이슈에 올라온 키워드인데, 저기서 3 영어교육 링크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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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다. 저는 낚인거예요?

참고로, 장백지나 야후 등 다른 키워드도 마찬가지다.

*현재는 괜찮다. 위의 상황은 (2008/02/03 03:35) 의 상황이다.

parapara MAX, 파라파라 댄싱

요즘 중독적으로 파라파라 맥스를 듣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잠시 소개하자면, 유로비트 풍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게임으로 파라파라 댄싱이라는 것이 있다. 코나미에서 출시했었다. 한때 우리나라에서 유행했었고, 소유진이 “파라파라 퀸”이라는 노래도 출시했었다.

파라파라 맥스는 애니메이션 노래들 수십개를 유로비트로 편곡해서 수십개를 이어붙인 메들리 시리즈다.

파라파라 맥스 vol. 1부터 vol. 5까지 있고, 번외편인지 “MeCa”하고 “미소녀” 버전이 있다. 7개 전부를 들으려면 5시간정도 걸린다.

나는 이걸 대체 왜 듣고 있는 걸까. -_-;

근데 듣다보면 재밌더라. 5시간짜리 곡인데도 한 3시간 분량은 암기한 것 같다. 영어를 이렇게 공부했으면 지금쯤 정통 미국사람이랑 한국어로 대화를 할 수 있었겠지.



[각주:

1

]



아무튼 듣다보면 계속 듣게 되고 끊기 힘든 중독성을 가진 곡이다.

누구 혹시 이 글을 읽은 분 중에서,

서울에 있는 오락실 중에서 대학로에 있는 오락실 말고 파라파라 댄싱 게임기 있는 오락실 아시면 댓글좀 부탁드립니다. 거기서 안주 포함 생맥주 2000cc 쏩니다. (진짜루!)

애타게 찾고 있어요.

★Ultra Anime Euro bit Parapara Max I (36분33초)

01.殘酷な天使のテ-ゼ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 ←フルサイズで收錄

02.YOU GET TO BURNING 機動戰艦ナデシコ

03.STAND UP TO THE VICTORY 機動戰士 Vガンダム

04.勝利者たちの挽歌 機動武鬪戰 Gガンダム

05.JUST COMMUNICATION 新機動戰記 ガンダムW

06.ペガサス幻想(ファンタジ-) 聖鬪 士星矢

07.サムライハ-ト 鎧傳 サムライトル-パ-

08.I’ll Come 新世紀GPX サイバ-フォ-ミュラ-

09.微笑みの爆彈 幽遊白書

10.Velvet Underworld ヴァイスクロイツ

11.輪舞-revolution 少女革命ウテナ

12.乙女のポリシ- 美少女戰士 セ-ラ-ム-ンR

13.りりかSOS ナ-スエンジェル りりかSOS

14.ゆずれない願い 魔法騎士 レイア-ス

15.Catch You Catch Me カ-ドキャプタ-さくら

16.チャチャにおまかせ 赤ずきんチャチャ

17.たそがれロンリ- くりぃむレモン レモンエンジェル

18.めざせ1番!! NG騎士 ラムネ&40

19.夢見れば夢も夢じゃない 魔法少女プリティサミ-

20.戀愛の時空 天地無用! ←フルサイズで收錄

해석

01.잔혹한 천사의 테제 (신세기 에반게리온) <- 풀사이즈버전
02.You get to Burning (기동전함 나데시코)

03.Stand up to the Victory (기동전사 V건담)

04.승리자들의 만가 (기동무투전 G건담)

05.Just Communication (신기동전기 건담W)

06.페가서스 판타지 (성투사 성시-세인트 세이야)

07.사무라이 하트 (사무라이 트루퍼)

08.I’ll Come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09.미소 폭탄 (유유백서)

10.Velvet Underworld (바이스 크로이츠)

11.윤무-Revolution (소녀혁명 우테나)

12.소녀의 포리츠 (미소녀전사 세일러문R)

13.리리카SOS (너스엔젤 리리카SOS)

14.양보할 수 없는 소원 (마법기사 레이어스)

15.Catch You Catch Me (카드캡터 사쿠라)

16.차차에게 맡겨줘 (빨간망토 차차)

17.황혼 Lonly (크림레몬 레몬엔젤)

18.노려라 일등!! (NG기사 라무네&40)

19.꿈을 꾸면 꿈도 꿈이 아니야 (마법소녀 프리티사미)

20.연애의 시공 (천지무용) <-풀사이즈
★Ultra Anime Euro bit Parapara Max II (37분 8초)

01.TANK COWBOY BEBOP

02.勇者王誕生! 勇者王ガオガイガ-←フルサイズで制作

03.Trust You Forever 機動武鬪戰 Gガンダム

04.突擊ラブハ-ト マクロス7

05.ILLUSION 神秘の世界エルハザ-ド

06.魂のルフラン 新世紀エヴァンゲリオン/シト新生

07.トップをねらえ!/FLY HIGH! トップをねらえ!Gun Buster

08.ブル-ウォ-タ- ふしぎの海のナディア

09.夢の中へ 彼氏彼女の事情

10.KEEP ON DREAMING 熱血最强ゴウザウラ-

11.ドリ-ム シフト 絶對無敵ライジンオ-

12.WILL 仙界傳 封神演義

13.GET THE WORLD 爆走兄弟レッツ&ゴ-WGP

14.TOUGH BOY 世紀末救世主傳說 北斗の拳2

15.ロマンス セクシ-コマンド-外傳 すごいよ!!マサルさん

16.ドリルでルンルンクルルンルン D4プリンセス

17.KissからはじまるMiracle 鋼鐵天使くるみ

18.My Heart 言い出せない、Your Heart 確かめたい ああっ女神さまっ

19.「ねっ」 ス-パ-ド-ル☆リカちゃん

20.おジヤ魔女カ-ニバル!! おジャ魔女どれみ

해석

01.TANK (카우보이 비밥)

02.용자왕탄생! (용자왕 가오가이가) <-풀사이즈
03.Trust You Forever (기동무투전 G건담)

04.돌격 러브하트 (마크로스7)

05.ILLUSION (신비의 세계 엘하자드)

06.혼의 루프란 (신세기 에반게리온/사도신생)

07.톱을 노려라!/FLY HIGH! (톱을 노려라! 건버스터)

08.블루 워터(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09.꿈속으로 (그남자 그여자의 사정(

10.KEEP ON DREAMING (열혈최강 고자우라)

11.Dream Shift (절대무적 라이징오)

12.WILL (선계전 봉신연의)

13.GET THE WORLD 폭주형제 렛츠&고 WGP)

14.TOUGH BOY (세기말 구세주 전설 북두의 권2)

15.로망스 (섹시코만도 외전 멋지다!! 마사루)

16.드릴로 룬룬 쿠루룬룬 (D4 프린세스)

17.키스에서 시작되는 기적 (강철천사 쿠루미)

18.My Heart 말할 수 없어, Your Heart 확인하고 싶어 (아아, 여신님)

19.「네엣」 슈퍼돌☆리카쨩

20.오쟈마녀 카니발!! (오쟈마녀 도레미) <-풀사이즈 ★Ultra Anime Euro bit Parapara Max III (45분59초)
01.王蟲との交流<インスト、スキャット> 風の谷のナウシカ

02. Give a reason スレイヤ-ズNEXT←フルサイズで制作

03. めざせポケモンマスタ- ポケットモンスタ-

04. Just Fly Away 六門天外モンコレナイト

05. MASK 爆れつハンタ-

06. Birth アキハバラ電腦組

07. Feeling Heart To Heart

08. HEART TO HEART 勇者警察ジェイデッカ-

09. ハ-トのSEASON 魔法の天使クリィミ-マミ

10. ウィ-ア-! ONE PIECE

11. おはよう。 ハンタ-×ハンタ-

12. Good-bye Tears 覇王大系リュ-ナイト

13. 戀はマケテラレネ-ション KO世紀ビ-スト三獸士

14. MOMENT マ-マレ-ド ボ-イ

15. だめよ!だめよ!だめよ!! YAT安心!宇宙旅行

16. 未來型アイドル VS騎士ラムネ&40炎

17. Love Wing アイドル防衛隊ハミングバ-ド

18. ガンバ-?操 元氣爆發ガンバルガ-

19. 人生まだまだあげだマン ゲンジ通信あげだま

20. コンディション グリ-ン~緊急發進~ 機動警察パトレイバ-

해석

01.왕벌레와의 교류<인스트, 스캣(?)>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02. Give a reason (슬레이어즈NEXT) <-풀사이즈
03. 노려라 포켓몬 마스터 (포켓몬스터)

04. Just Fly Away (육문천외 몬크레나이트)

05. MASK (폭렬 헌터)

06. Birth (아키하바라 전뇌조)

07. Feeling (Heart To Heart)

08. HEART TO HEART (용자경찰 제이데커)

09. 마음의 SEASON (마법 천사 크리미 마미)

10. We are! (원피스)

11. 안녕 (헌터X헌터)

12. Good-bye Tears 패왕대계 류나이트

13. 사랑은 마케테라시네이션 (KO세계 비스트 삼수사)

14. MOMENT (마머레이드 보이)

15. 안돼! 안돼! 안돼!! (YAT안심! 우주여행)

16. 미래형 아이돌 (VS기사 라무네&40염)

17. Love Wing (아이돌 방위대 허밍버드)

18. 간바체조 (원기폭발 간바루가)

19. 인생은 아직 아게다맨 (겐지 통신 아게다마)

20. 컨디션 그린~긴급발진~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Ultra Anime Euro bit Parapara Max IV (35분45초)

01.アイアンリ-ガ-~限りなき使命~ – 疾風アイアンリ-ガ-←フルサイズで制作

02. 嗚呼逆轉王 – 逆轉イッパツマン

03. バ-ニング ラブ – 超獸機神ダンク-ガ

04. 水の星へ愛を めて – 機動戰士Zガンダム

05. 小白龍 – 超時空要塞マクロス

06. 智慧と勇氣だ!メダロット – メダロット

07. ロマンティックあげるよ – ドラゴンボ-ル

08. 背中ごしにセンチメンタル – メガゾ-ン23

09. 味皇料理會 歌 – ミスタ-味っ子

10. ゴ-ゴ-ヘブン – シティ-·ハンタ-2

11. FOR REAL – 幻想魔傳最遊記

12. ときめきの導火線 – ふしぎ遊戱

13. ン·パカマ-チ – 夢のクレヨン王國

14. わびこ元氣予報!- きんぎょ注意報!

15. とんがり帽子のメモル – とんがり帽子のメモル

16. あなたの一番になりたい – 機動戰艦ナデシコ

17. プリン贊歌 – おじゃる丸

18. じゃじゃ馬にさせないで – らんま1/2

19. 炎の轉學生 – 炎の轉校生

20. 私にハッピ-バ-スデイ – 万能文化猫娘←フルサイズで制

해석

01.아이언리거~끝없는 사명~ (질풍 아이언리거) <-풀사이즈
02. 오호역전왕 (역전 잇파츠맨)

03. Burning Love (초수기신 단쿠가)

04. 물의 별에 사랑을 담아 (기동전사 Z건담)

05. 소백룡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06. 지혜와 용기다! 메다로트 (메타로트)

07. 로맨틱을 줄게 (드래곤볼)

08. 등너머에 센티멘탈 (메가존23)

09. 미황요리회의 노래 (미스터 초밥왕[??])

10. Go Go Heaven (시티 헌터2)

11. FOR REAL (환상마전 최유기)

12. 설레임의 도화선 (후시기 유희)

13. 소·파카매치 (꿈의 크레용 왕국)

14. 외비코 일기예보! (금붕어 주의보!)

15. 고깔모자 메모루 (고깔모자 메모루)

16. 당신의 첫번째가 되고싶어 (기동전함 나데시코)

17. 프링찬가 (오쟈루마루)

18. 쟈쟈마에게 지지마 (란마1/2)

19. 불꽃의 전학생 (불꽃의 전학생)

20. 나에게 Happy Birthday (만능문화 묘량) <-풀사이즈
파라파라맥스5 (38:51)

01. Successful Mission / 세이버마리오넷J

02. レッツㆍマイトガイン!! / 마이트가인

03. SOLDIER DREAM / 세인트세이야

04. 天使の休息 / 우주선함야마모토요코

05. CARNIVALㆍBABEL / 블루시드

06. セㅡラㅡスタㅡソング / 세일러문스타즈

07. White Destiny / 신백설공주전설

08. トゥインクル☆スタㅡ / 코메토상

09. Keep on / 디지몬어드벤쳐

10. voice / 유희왕 듀얼몬스터

11. TRUTH / 천공전기슈라트

12. dis- / 무한의 리바이어스

13. CENTURY COLOR / ∀건담

14. MYSTIC EYES / 에스카플로네

15. 銀河で直立步行 / 천지무용

16. just think of tomorrow / 캡틴테일러

17. さぁ まもって / 수호월천

18. んばばㆍラブソング / 남국소년파푸와쿤

19. エクセレントチェンジ!究極吸隊コウガマン / 아~~루

20. Love Destiny / 시스터프린세스

미소녀맥스 (57:05)

01. 愛ㆍおぼえていますか / 마크로스

02. ラブㆍラブㆍミンキㅡモモ / 요술공주밍키

03. 夢を抱きしめて / 요술공주밍키

04. BINㆍKANルㅡジュ / 마법천사크리미

05. 好きになったら最强! / 쵸쿠세니나리소우

06. 君はオリジナル / 아이돌천사 요코소요코

07. 夢見る愛天使 / 웨딩피치

08. I am セㅡラㅡムㅡン / 세일러문레드

09. 背伸びをして Follow You / 마법사 타이

10. 不思議色ハピネス / 마법스타매지컬에미

11. プラチナ / 카드캡터사쿠라

12. 敎えてMr.Sky / 도키메키메모리얼

13. 宇宙は大ヘンだ! / 우루사이야츠라

14. サクラサク / 러브히나

15. JUMP~メイっぱい抱きしめて / 핸드메이드메이

  1. 미국인에게 한국어를 가르쳐서 그 미국인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할 정도로 내가 영어를 잘 할 것이라는 뜻이다. Do you understand what I mean?

    [본문으로]

블코 건의사항

오래간만의 건의사항이다. 사실 예전부터 느끼고 있던 것인데 이제 건의한다.

윈도우즈 XP에서 Firefox 2.0에서 맑은고딕 폰트를 사용하고 텍스트 크기를 “보통”으로 설정하면(이때 보통은 파이어폭스 메뉴의 “도구-설정-내용”에 있는 폰트 크기가 16으로 되어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받침이 조금 잘라진다.

아주 약간만 테이블 높이를 크게 해줬으면 좋겠다.

호세 쿠엘보

호세 쿠엘보를 주류 백화점에 가서 싯가에 얼마인가 물어봤더니 3만 8천원이랜다.

그런것을 낼름 2병이나 공짜로 얻어왔으니, 광고를 해주긴 해줘야겠다.

뭐, 과장광고도 아닌 것이고.



호세 쿠엘보는 맛있는 데낄라다.

(우와, 광고 짱이다–;)

어차피 내가 광고 안해줘도 잘나가는 술인것 같긴 하지만. -_-;

이번엔 CCC다

나는 참 얼굴에 여러가지 좋은 기운들이 보이는 사람인가보다. 오늘은 용산역에서 교회에 다니라고 권유하는 아저씨를 봤다. 2인 1조로 다니는데, 그중 한명만 내게 말을 걸었다.

CCC에서 나온 뭔가 선교지를 내밀더니

“예수님 믿으시라고…”로 시작하는 무슨 얘기를 했다. 굳이 듣고 싶지 않다고 했는데 굳이 하겠다고 주장하여 굳이 하고싶으면 해보라고 얘기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님을 지상에 내려보내…”로 시작해서 “예수님은 인간의 죄를 뒤집어 쓰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으로 절정에 달하고, “사흘후 예수님은 다시 부활하여 하늘로 올라가셨다”로 끝나는 얘기였다. 그리고 어쨌든 진정한 삶은 예수님을 믿어야 된다고 한다. 게다가 무려 이 책자는 영한대역본이다.

어쨌든 이 레파토리는 십자가가 아니라 내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많이 들은 얘기다. 누군 뭐 몰라서 안믿나. -_-;

아마 그 사람 인생에서 신보고 싸가지없는 놈이라고 하는 사람은 내가 최초일걸. 그리고 지옥에 가는 방법을 물어보는 사람도 내가 최초였을 걸.

어쨌거나 아무리 선행을 한 사람도, 아무리 업적이 많은 사람도 예수를 믿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난 아주 많은 선행을 하고 아주 많은 업적을 쌓은 다음에 지옥에 가겠다고 했다. 대체, 착한일 많이 하고 업적 많이 쌓은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일까. 그는 천국에 가는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기독교의 신은 신답지가 못하다. 너무나 인간적이다. 무슨놈의 신이 그렇게 삐져서 사람들 몰살시키고, 두번이나 심판하고. 그러고도 아직도 모자라서 싸그리 지옥에 보내라는 것인가. 애초에 나같이 신을 싫어하는 인간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그 신이 능력이 부족함을 증명한다는 것을 그 신은 깨닫지조차 못한 것일까. 자유의지를 줬으면 가만히 놔둬라. 아님 애초에 주질 말던가.

내가 대학원 나오고 직장 다닌다고 했더니, 자신도 구로에 있는 어딘가의 회사에 다닌다고 했다. 아니, 그건 필요 없는 얘기잖아. 그가 나를 위해 뭔가의 기도를 올려주겠다길래 거부했다.

그는 나에 대해서 더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며, 나 역시 그가 누구인지 모른다. 그는 그저 나를 전도해야 할 대상으로만 바라보았고 나는 그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읽고 있었다. 그는 그 책에는 관심조차 없었다.

증산도나 기독교나 내게 겁주려는 행위는 마찬가지다. 내가 살아오면서 다른 종교를 보지 못하고 기독교만 접했었다면 지옥에 가는 것이 겁나서라도 교회에 다녔겠지. 그러나 난 증산도 사람들의 유혹도 받아봤고, 기독교 사람들의 유혹도 받아봤다. 불교에 대해서도 아주 조금이지만 개념은 잡고 있다. 참으로 한심하다. 종교인이라는 것들이 어째서 사람을 위협하여 자신의 종교에 귀의하도록 하는걸까. 차라리 교회 안나가면 내일 죽는다고 해라.내게는 그게 더 효과적일 것이다.

미래의 언젠가 내가 교회에 나갈 수도 있을 것이다. 암, 그렇고말고. 미래는 장담 못하는 거지. 하지만 난 분명히 “교회에 나갈 수도 있다”고 말했을 뿐이다. 그런데 이 말을 들으면 그들은 항상 “꼭 교회에 나갈 것이다”라고 굳이 왜곡해서 듣는다. 그렇게 굳이 왜곡해서 듣는 멍청한 자들이 교회에 있는 한 내가 교회에 나갈 일은 없을 것이다.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지만, 종교는 신이 무서워서 가는게 아니라 진정으로 신을 경배하기 위해 가지는 것이다. 내게 종교를 권유한 사람 중에서 신을 무서워하라는 사람은 많았으나 신을 경배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한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내게 죄가 있다고 하고 그걸 씻으러 가라고 한다. 아니요, 내게 죄가 실제로 있다 하더라도 내가 그 죄를 씻을 생각이 없는데 왜 가야 합니까. 하늘의 기운이 가을이 되어 수확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제사를 올리면 앞으로 내가 운이 잘 풀린다고 한다. 아니요, 나는 내 운을 하늘에 맡길 생각이 없는데 왜 제사를 올립니까. 그게 겁나는가요?

나라고 미래가 겁나지 않을 수가 있을까. 당연히 미래는 불투명하고 당장 내일 있을 일이나 몇시간 후의 일만 상상해도 몸서리쳐지게 두렵고 무섭다. 그러면서도 종교에 의존하지 않는 이유는 종교들 사이의 특색이 없이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사람을 겁나게 해서 종교에 귀의하도록 유혹하기 때문이다. 난 그들의 유혹이야말로 사탄의 유혹이고 마귀의 유혹이라고 본다. 기분나쁘면 자신이 사탄이나 마귀가 아니라는 것을 내게 증명하길 바란다. 기적이나 부활같은건 요구하지도 않을 거고, 사탄이면 그정도는 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거 말고, 자신이 정말로 사탄이 아니라는 것을 내게 보여라.

나한테 전도할 시간이 있으면 길거리에 쓰러진 노숙자나 도와주기를. 전도지 인쇄할 돈이 있으면 돈없어서 내?기는 사람들이나 도와주기를 바란다.


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103&wr_id=88&page=13


그것이 당신네들 신의 이름을 더욱 위대하게 하는 일일 것이다. 나한테 전도하려다가 욕만 먹고 기분나빠하는 것보다, 전도지 나눠주면서 환경오염에 기여하는 것보다도 위대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