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단 vs 원더걸스

ㅋㅋㅋ

일단 비교 감상.

이것은 스즈미야 하루히 엔딩 동영상, 일명 “하루히 댄스”

실사버전



보고 있다보니, 성우진들이 대단하다. 저런 동작을 하면서 라이브로 노래하는데 목소리에 흐트러짐이 없다. 설마 립싱크는 아니겠지? 저 마이크에?

이건, 현재 최고의 인기를 휘날리는 원더걸스의 “텔미”. 하루히 댄스랑 비교할 때 화질차이가 좀 큰가?


난 이 둘이 표절관계에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이 다르다.

그러나, 텔미 안무한 사람이 하루히 댄스 동영상을 상당히 많이 참고한 것 아닌가 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혹이 아주아주 강하게 들고 있다고 말하려는 것 뿐이다. 단지 그뿐이다. 이건 원더걸스 팬들이 무서워서 발을 빼는게 아님을 밝힌다. 표절은 아닌것 같다. -_-;

블로그 링크의 효과

블로그 링크를 설치한지 이틀 지났는데, 하루 평균 400~500명 정도 오던 방문객이 600~700명으로 늘어났다.

이거 괜찮은 시스템인 것 같다.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여, 대략 1만명 정도의 블로거를 유치할 수 있다면 상당히 의미있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모든 블로거가 win-win을 고를 수 있는 전략이 된다.

이번 대선, 유권자가 제일 불쌍하다

바보와 병신중에 누굴 뽑아야 하는지 고민해야 하는 상황.

도토리 키재기 하는데 좁쌀이랑 깨알이 깐죽대는 상황.

객관식 시험 보다가, 출제자 오류로 답이 없는 상황.

캐리어 띄워도 답이 없다.

에일리언 vs 프레데터 :

누가 이겨도 미래는 없다.

내가 정직과 준법정신 빼면 시체야! <- 이친구 별명이 "산송장" 넌 이미 죽어있다. 누군가 유권자를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다. 진실은 저 너머에. 대선후보 6인의 무한도전.


[각주:

1

]


네놈을 살려두기엔 “쌀”이 아깝다.

  1. 권영길, 문국현, 이명박, 이인제, 정동영, 허경영, 이상 가나다순

    [본문으로]

진화론을 비판하는 과학자 3천명

오늘은 올블에서

http://blog.daum.net/jx7942/7522658

를 읽었다.

요점은 제목 그대로인데, 진화론을 비판하는 3천명의 과학자가 있다는 것이고 실제로 공개를 거부한 사람을 포함하면 1만명이 넘는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뭐.

논리적으로 창조론이나 진화론을 지지하는 근거가 새로 발견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거니까 무엇이 진리냐는 것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다. 과학적으로 완전히 쓸데없는 짓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창조론을 싫어하고 진화론을 지지하지만, 이 글 자체는 어느 편도 들지 않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해 봐라. 창조론이건 진화론이건 그게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 그것이 맞을 수 있는지.

설마, 저 글의 저자는 지구인이 모두 창조론을 믿는다고 해서 창조론이 진리가 되는 것이라고 상상하는 건 아니겠지.

마찬가지로 지구인이 모두 진화론을 믿는다고 해서 진화론이 진리가 되는 것도 아니다. 진리는 누군가의 믿음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렇게 있는 것이니까.

그건 그렇고, 창조론은 진짜로 아무것도 설명하지 않는 껍데기 이론인데 왜 아직도 지지하는 사람이 많지?

설마 여전히 “진화론을 믿을 수 없다, 따라서 창조론이 맞다”라고 생각하는 것일까?

공각기동대 Stand Alone Complex : Solid State Society



스포일러 있음.


공각기동대 시리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내 세계관과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기도 하다. 그리고 나름 액션도 있고, 스토리도 짜임새가 있다. 이번에 감상한 공각기동대 SAC SSS는 아주 재미있고, 지난 시리즈들과 마찬가지로 큰 질문을 던진다. 그 질문이 무엇이냐는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들은 질문은 “넌 존재하긴 하는거냐?”이다. 그렇다. 해석기하학과 상대성 이론의 제창자인 르네 데카르트가 미친듯이 고민하다가 “난 생각하니까 존재한다! 이것만은 결코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 분명하다”라고 결론지었던, 바로 그 질문이다.

SSS의 내용은 처음엔 좀 지루하게 이어진다. 여기저기서 자살 사건이 일어나고, 자살이 자살이 아니라 누군가의 해킹에 의해 이루어진 자살이라는 것. 그리고 그 흑막은 사람이 아니라 집단 무의식이라는 것.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는 집단 무의식이 “댓글의 악플”이라는 형태로 다소 뿌옇게(dilute)나타나지만, 이 작품 안의 세계에서는 집단 무의식은 사람인것처럼 행동하고, 실제로 전뇌 하나를 이용하여 모든 일들을 꾸며낸다. 물론, 그 뒤에는 그 모든 것을 계획한 실제 흑막에 해당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암시를 주지만, 아무튼 드러난 내용은 그렇다.

그리고 스토리의 발단은 아동학대 문제와 노인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는 기가막힌 아이디어를 위해서 초특급 완전비밀의 정부기관이 발족되고, 윤리와 법같은 자질구레한 것은 신경쓰지 않고 목적을 위해 수단은 무엇이든 사용할 수 있다는 정치인이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그는 국수주의자이고 민족주의자다. 자기 민족의 순수한 혈통만이 나라를 지배해야 한다는 생각은 참 바보같은 생각이다. 세상에 순수한 혈통이 어디 있느냔 말이다. 게다가 공각기동대의 배경이 되는 세계는 이미 의체화가 상당히 진행된 동네여서 혈통을 따지는게 민망할 정도이다.

“노인과 난민은 아이도 낳지 않고 세금도 내지 않으며 지금까지 살다가, 늙어서 힘드니까 이제와서 돌봐달라는 건 말도 안된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세금을 내야만 한다” 라고 주장하는 정치인에 대해, 아라마키 과장은 “궤변이로군요.

그럼 당신들 정치인들은 지금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스스로의 몸과 허영심을 너무 우선한 나머지 실제 사안들을 뒤로 미뤄온 책임은 누가 진단 말입니까?”라고 묻는다.

그러자 그 정치인, “내가 그 책임을 지고 있다고 자부한다”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아라마키 과장은 “인권과 전뇌 윤리를 무시하고서라도 말입니까?”라고 되묻는다. 이에 대해 정치인은 “그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여전히 당당하게 얘기한다.

나도 우리나라 정치인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은 지금까지 무엇을 했습니까?”

아무튼, 공각기동대의 팬이라면 꼭 감상하길 바란다.

내가 드디어 광고 달았다

원래 난 광고를 싫어한다.

그러나, 이런 광고는 예외다.

지금 보면 태그와 덧글 사이에 웬 사진이 있는게 보일 것이다. 잘 살펴보고, 아는거 있으면 클릭해 주시길 바란다.

소금이님의

http://sogmi.com/1327

를 보고 따라해보았다.

(2007/03/05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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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난 여전히 광고를 싫어한다.

하지만 블로그링크라는 것에 관심을 가져볼까 한다. 이건 동맹 웹링 개념에서 한단계 진화한 것 같은데, 웹 페이지를 서로 연결해준다. 뭐, 아무튼. 수익광고는 여전히 없으니 상관 없겠지.

이것으로, 나의 영향력을 조금 더 넓힐 수 있게 되었는가?

낚였다. 윈도우 시계!

오늘따라 이상하게 시간이 안간다고 생각했다. 윈도우 시계가 계속 오후 9시 30분에 멈춰 있었다. -_-;

지금 보니까 11시 30분이네…

무슨일이 일어난 것일까. 의심가는 것은 pidgin이 “나 여기 없어요” 모드로 잠수탄 것 뿐인데. 난 계속 웹서핑하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 그 사이에 전화 한통 문자 한건 안왔는지도 미스테리. (이건 아닌가?)

바뀐 세상과 생존이 걸린 문제

세상이 변했다. 옛날처럼 앉아서 받아먹는 세상은 끝나가고 있다.

“환상속의 그대” – 서태지와 아이들

결코! 시간이 멈추어 줄 순 없다 요!

무엇을 망설이나 되는것은 단지 하나뿐인데

바로 지금이 그대에게 유일한 순간이며

바로 여기가 단지 그대에게 유일한 장소이다.

단지 그것 뿐인가 그대가 바라는

그것은 아무도 그대에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나 둘 셋 LET’S GO 그대는 새로와야 한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꾸고 새롭게 도전하자.

그대의 환상.그대는 마음만 대단하다.

그마음은 위험하다 자신은 오직

꼭 잘될거라고 큰소리로 말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 그대가 살고있는 모습은 무엇일까.

세상은 요! 빨리 돌아가고 있다

시간은 그대를 위해 멈추어 기다리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대의 머리위로 뛰어다니고

그대는 방 한구석에 앉아

쉽게 인생을 얘기하려 한다.

환상속에 그대가 있다.

모든것이 이제 다 무너지고 있어도

환상속엔 아직 그대가 있다.

지금 자신의 모습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이 노래를 부를 때부터 이미 시작되었던 것일지도 모르지만. 받아만 먹는 세상은 끝나가고 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가 결합되고 확산되며 모든것의 자본화가 가속되면서, 자기 몫을 알아서 찾아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죽게 되는 사회가 되어간다. 자기 몫을 찾지 못하는 것이 선천적으로 가진 자신의 신체적 장애이든, 부모가 물려주지 못하는 재산 때문이든, 가질 거 다 있어도 인간이 못나서 그렇게 되었든 세상은 신경쓰지 않는다. 자기 몫을 찾든지 말든지는 책임이 없어도 자기 책임이 된다. 누구를 탓하고 싶어도 탓할 사람이 없고, 탓할 사람이 있어도 탓하는게 무의미하다.

정치를 보면, 대선이 다가오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 끓어 오르고 있으며 누구든지 누군가를 씹지 못해 안달이다. 나 역시 인터넷과 언론을 지켜보고 있으면 누군가를 씹고 싶어 미치겠건만, 씹어봐야 그 당사자가 아파할 것 같지도 않아서 귀찮아진다. 노자가 그랬더라. 국민들에게 좋은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그들은 평생 좋은 것을 보지 못할테니 현재가 가장 좋은 줄로 알고 살아갈 것이라고 했다.



[각주:

1

]



그러나 현대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좋은 것을 바라고 있다. 그것이 어떻게 좋고, 왜 좋고, 어떻게 하면 얻어지는지 모른 채로 좋은 것만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정치인들은 자신이 그 좋은 것을 국민들에게 줄 수 있다고 하며 자신을 지지해줄 것을 호소한다. 누구를 믿어야 할까.

경제를 볼까. 주가는 오르는데 신문에 나오는건 어떤 투자자들이 피해를 보았는지에 대한 소식이다. 경기불황을 부르짖고, 현 정권이 욕먹는 이유는 물가 인상을 잡지 못한 것이고 경기 침체를 일으킨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현 정권이 무능한 것일까? 그렇게 욕을 하는 사람들은 결국 자신이 피해를 보았기 때문에 욕을 하는 것일까. 그럼 그 피해가 자신의 무능과 집착에 의해 나타난 것인지 정부의 정책 실패로 나타난 것인지 생각해볼 정신은 없을까. 100억대 재산가가 주식 투자 실패로 99억을 날린 것과, 하루에 간신히 만원 버는 사람이 버스 타고 다니느라 하루에 2천원을 사용하는 것은 어느것이 더 큰 손해일까. 버스요금이 100원 오르면 두사람 중에서 누가 눈물을 흘려야 할까.

제 몫을 찾지 못하는 것이 스스로 타고난 운명인 것을 남들이 어떻게 해줄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 남들은 자기 먹고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어떤 인간이든, 또는 어떤 생명이든 자신이 살자는 것을 막을 수는 없으며 이것은 어떠한 타인의 생명보다 중요하다.



[각주:

2

]



그렇지만

자기 먹고살기에도 도움이 되고 그렇게 제 몫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도 있는 방법이 있다면 기꺼이 선택하겠는가?

이조차 하지 않겠다면 당신은 참 나쁘다.

그렇다면 내가 그다지 위대하거나 똑똑한 사람은 아니지만 아주 짧게 생각해 보건대, 당신과 당신 주변과 당신이 모르는 사람들까지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해 본다면 어떻게 생각하는가? 내가 하는 얘기가 헛소리거나, 틀렸거나, 맘에 안들거나, 싫다면 맘대로 해도 좋다. 당신의 선택은 내가 신경쓸 문제가 아니다. 난 단지 내 얘기를 할 뿐이다.

내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정치에 참여하라.


이것이 시작이고 끝이다.

정치에 참여하는 실천 방법론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무엇이 정치인가? 정치라는 단어는 한자어로는 “바르게 이끌어 나간다”는 것이고, 사람들이 흔히 쓰는 뜻으로는 “여의도와 청와대에서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로 정치는 참여하는 것이다. 이제 대선이 다가온다는데, 당신이 죽기 싫고 살고 싶다면 가서 투표해라. 누구를 뽑느냐는 내가 상관할 바가 아니다. 그건 나랑 아무 상관 없다. 하지만 누군가의 정책이 자신을 배고프게하고 아프게 했다면, 아니면 그렇게 할 것이 예상된다면 거침없이 욕을 하고 씹어라. 정치는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거대한 힘을 갖고 있고, 그것은 당신의 참여로 완성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누군가 굶어죽어가고 있어도 “나 여기서 배고파 죽어요”라고 말하지 않으면 눈길조차 주지 않는 싸늘한 시대다. 자신이 아는 것이 있고, 자신이 생각한 것이 있으면 그것을 반드시 드러내야 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정치하는 사람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싸우는 건 마찬가지다. 어차피 정치판은 수백년 전부터 만신창이였다. 그러나 옛날에는 왕을 욕하면 죽는 시대였지만 지금은 대통령을 욕해도 아무도 신경조차 쓰지 않는다. 얼마나 세상 좋은가.



[각주:

3

]



썩어빠진 세상을 그냥 썩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세상에 마지막 남은 유일하게 진정한 양심을 가진 당신이 움직이라는 것이다. 물론 이 말이 누굴 때리거나 폭탄을 터뜨리라는 뜻은 아니다. 말로 하라는 거다. 말로.

먹고 살기 바쁠수록 참여해야 한다. 직접 민주주의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당신 하나가 빠지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잘했지만, 간접 민주주의 시대인 지금은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지는 않기 때문에

참여한 사람들의 의견이 먹고살기 바쁜 사람들의 의견을 대변하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진짜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일수록 정치에 관심을 갖고 투표도 하고 정치인들을 씹기도 해야 한다. 안그러면 갈수록 먹고 살기 힘들어질 것이다.


한줄요약 : 투표하세요

  1. 이것이 노자 철학의 본의가 아님은 물론 알고 있다. 이 문장은 노자의 철학을 일부러 왜곡한 것이다.

    [본문으로]
  2. 그렇기에 자기희생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사람들이 위대한 것이며, 그들은 존경받아 마땅하다.

    [본문으로]
  3. 지금 대권 도전하는 아저씨들, 당첨된 후에 대박으로 욕먹을 것은 각오하고 하는 거겠지?

    [본문으로]

학교 실망…

점심을 먹으러 갔더니 법학관 식당이 개교기념일이라고 쉰다.

그래서 학생회관 식당으로 갔더니 개교기념일 특식을 5천원에 팔고 있다.

결국 학교 앞 중국집으로 갔다.

결과적으로 학교를 한바퀴 돌아다니고 그냥 나간 셈.

뭐야. 개교기념일이라고 식당이 싸지는게 아니라 비싸졌잖아.

Be in my paradise

Be in my paradise

by “JJ COMPANY”

from “beatmania IIDX”

Everytime I see your face

You know I wanna tell you babe

I can be your man , hold out your hand

I’ll never gonna let you go

너의 얼굴을 바라볼 때마다, 너와 얘기하고 싶은 걸 아는지

너의 남자가 될 수 있어, 손을 놓지 않아

너를 절대 보내지 않을거야

If you need my love , then stay with me

Will it make a difference for you babe

If I get down on my knees

내 사랑이 필요하다면, 곁에 있으면 돼

그럼 너에게 변화가 생길테니까

내가 무릎을 꿇는다면

Memories of yesterday

do they only hurt you more

Memories of yesterday

then , I’ll be your shield

I’ll be your shield

어제의 기억들이 너에게 상처를 줄 뿐이라면

어제의 기억들이 그렇다면, 내가 지켜줄게

내가 너의 방패가 되어줄게

When you say you love me

You can be in my paradise

Come and touch my heart

‘Cause it’s there for you keep

When you say you love me

You’re in my paradise

I will always love you

You will see

너가 날 사랑한다고 말할때, 나의 천국으로 갈 수 있어

와서 내 마음을 만져주기를

그곳이 널 지켜줄거야

나를 사랑한다고 말할 때, 나의 천국에 있는거야

난 항상 너를 사랑해, 알게 될거야

I love you babe , yes it’s true

Just give me a chance to prove

Believe in me oh babe

I’ll never gonna make you cry

난 너를 사랑해, 진짜로

증명할 기회를 주기만 하면

나를 믿게 될거야

널 울게 하지 않아

All I want is you , here with me

Love,love is the magic word for us to share

Together now , we can see the light

내가 원하는 모든것이 너야, 내 곁에 있어줘

사랑, 사랑은 우리가 공유할 수 있는 마법의 주문이야

지금 함께 밝은 빛이 보이지

Memories of yesterday

do they only hurt you more

Memories of yesterday

then , I’ll be your shield

I’ll be your shield

When you say you love me

You can be inb my paradise

Come and touch my heart

‘Cause it’s there for you keep

When you say you love me

You’re in my paradise

I will always love you

You will see

When you say you love me

You can be inb my paradise

Come and touch my heart

‘Cause it’s there for you keep

When you say you love me

You’re in my paradise

I will always love you

You will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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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듣다가 발견한 곡. 듣고 싶은 사람은 연락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