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ine (by John Lennon)
Imagine (by John Lennon)
Imagine there’s no Heaven (천국이 없다고 생각해봐)
It’s easy if you try (우리 밑에 지옥이 없고, 위에 천국이 없다면, 그거 참 쉽겠지)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모든 사람들이 오늘을 위해 살아간다고 생각해봐)
Living for today
Imagine there’s no countries (국가가 없다고 생각해봐)
It isn’t hard to do (아무도 죽거나 살해당하지 않고 종교도 없다면, 역시 별로 어렵지 않겠지)
Nothing to kill or die for
And no religion too
Imagine all the people (모든 사람들이 평화 속에 삶을 살아간다고 생각해봐)
Living life in peace
You may say I’m a dreamer (날보고 꿈꾼다고 하겠지만)
But I’m not the only one (난 혼자가 아니지)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난 언젠가 너도 함께하길 바래)
And the world will be as one (세상은 하나로 되겠지)
Imagine no possessions (재산이 없다고 생각해봐)
I wonder if you can (그러고도 욕심부리거나 배고플지 궁금해)
No need for greed or hunger
A brotherhood of man (형제여, 모든 사람들이 모든 세상을 공유한다고 생각해봐)
Imagine all the people
Sharing all the world
You may say I’m a dreamer (날보고 꿈꾼다고 하겠지만)
But I’m not the only one (난 혼자가 아니지)
I hope someday you’ll join us (언젠가 너도 함께 하길 바래)
And the world will live as one (그리고 세상은 하나가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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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온 댓글을 보니, 사회주의자들의 노래라는 말도 있다. 뭐, 노래 가사가 사회주의를 바라는 것같아 보이긴 한다. 하지만 사회주의냐 아니냐는 존 레논이 말하고 싶은 것이 아닌 것 같다. 그가 진짜 바란 것은 모든 삶이 가치가 있게 되는 그런 세상을 바란 것 같다.
무엇이 무엇을 규정하는가?
흠, 프로그램 광고를 하는 것 같아서 그런데, 아무튼 위의 그림은 스펀지라는 TV프로그램의 웹 페이지에서 화면저장하여 잘라낸 그림이다
http://www.kbs.co.kr/2tv/enter/sponge/
저 프로그램 이후로 “A는 xxxx이다” 라는 형식의 글귀가 난무하게 되었는데, 한가지 궁금한 것이 있다. A를 xxxx라고 규정하였을 때, xxxx에 들어간 개념은 A를 충분히 표현하는 걸까? 즉, 다시 말해서 A는 xxxx이외의 다른 특성을 갖지 않고 오직 xxxx로만 표현될 수 있는 것인가?
이 질문의 대답은 일반적으로 “아니오”다. 어떤 경우에는 가능하겠지만, 많은 경우에 가능하지 않다.
저 네모칸의 위치를 바꾸면 어떨까?
“xxxx는 A다.”
라고 하면, A라는 특징을 가지는 대상 xxxx는 아주 많은 것이 가능할 테니까 말이다.
말장난으로 비춰질 수도 있는데, 앞서 예를 들었던 것은 주어가 술어를 제한하는 것이고, 내가 새롭게 제안한 것은 술어가 주어를 제한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 사이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다.
음…내가 왜 이러고 있지
부끄럽게 만드는 기독교인
http://blog.maroo.info/119
에 넣은 댓글.
글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에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모두에게 부탁하셨는데, 사실 기독교인들이 조용히 살고 있다면 비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들을 건드릴 이유가 없죠. 우선 기독교인들에게 부탁해주세요. 그게 제 부탁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인들 하나하나가 자신이 기독교를 대표한다고 생각했으면 좋겠군요. 한국인들도 외국 나가면 하나하나가 모두 민간
외교관이라고 생각하라는데, 어떤 집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백만명의 기독교인이 백만번의 선행을 해도 단 한명의 기독교인이 저지른
단 한번의 악행으로 기독교인 전부가 욕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기독교인들은 그 악행의 내막을 알수가 없고,
알고싶어하지도 않으며, 알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에 관심이 없거든요.(심지어, 저는 관심이 없을 뿐만
아니라 “싫어”합니다) 그러니까, 그 한명의 기독교인을 이단으로 몰아붙이지 말고, 그 단 한명도 나오지 않도록 내부단속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신한테 용서 받았다고 사람한테까지 용서받은 것은 아니지요. 신한테 용서를 구하는 것과 사람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은 별개의 작업입니다. 따로 처리하세요. 제발.
자꾸 개독교,개독교하시는데 기독교 욕하면
퀴즈
1.상대성 이론은 아인슈타인이 처음으로 말했다 (Yes / No)
2.천동설은 틀렸다 (Yes / No)
3.양자역학을 알면 고전역학은 필요없다 (Yes / No)
4.로보트 태권브이를 만든 남박사는 과학자다 (Yes / No)
5.해태가 태양과 달을 먹었다가 다시 뱉는다는 일식과 월식의 설화는 과학 이론이 아니다 (Yes / No)
6.파인만 다이어그램을 그리면 계산이 끝난다 (Yes / No)
7.초끈이론은 맞다 (Yes / No)
8.진화론은 신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Yes / No)
9.snowall은 천재다 (Yes / No)
10.과학 이론은 정확하다 (Yes / No)
정답
해설
10개의 문제 중에 9개 이상 맞춘 사람은 과학에 대해 편견이나 오해가 없이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다.
6개 이상 8개정도 맞춘 사람은 과학을 좋아해서 열심히 공부했지만 아직 단편적인 사실 수준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다.
5개 이하로 맞춘 사람은 관심만 있는 사람이다
위 의 기준은 전적으로 내 주관적인 기준이며 무슨 연구소의 연구 결과가 아님을 분명히 밝혀둔다. 저런 말도 안되는 문제에 대한 말도 안되는 기준에 좌절하지 말고, 과학을 좋아하면 끝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저 기준이 싸그리 틀렸다는 걸 증명해 보이기 바란다.
착한 늑대와 나쁜 돼지새끼 3마리 (거리의 시인들)
신교)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 들려주고자 하는 얘기는, 착한 늑대와 나쁜 세 마리 돼지 새끼들 이야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 알고 있지, 하지만 늑대 입장도 한번쯤 들어봐야겠지.
옛날에 착한 늑대가 한 마리 살고 있었어. 배고프고 가난 했지만 성실하게 살았어.
어느 날 세 마리의 돼지형제 늑대를 찾아왔어. ” 우리 집을 지어주면 식량주지 ”
그날부터 착한 늑대는 열심히 집을 지었어, 욕심 많고 돈 많은 돼지 삼형제를 위해서
서로 다른 돼지들의 취향을 맞추기 위해서, 볏단, 나무, 그리고 벽돌로 집을 지었어.
삼 개월이 지났어. 공사가 다 끝났어. 착한 늑대는 돼지들에게 집을 나눠주었어.
식량을 달라고 했어. 돼지 문 잠궜어. 나오지 않았어. 집은 튼튼했어
현태) 이제 나는 더 이상 못 참겠어 괴롭힘 당하면서 더
이상은 못살겠어 세상엔 왜 이렇게 나쁜 놈들 많은 건지 이렇게 살아가느니 차라리 싸워보겠어
왜 나를 가만두지 않는 건지, 어째서 너희들의 개가 되길 원하는지 나는 하고싶은 말하면서 살고싶어 너희들 무리 속에 들어가서 살수는 없어
ricky) 착한 늑대는 주저앉아 곰곰이 생각했다. ‘무슨 이유로 돼지들은 나를 속였을까.’
‘왜 내가 일한 댓가를 받을 수 없는 걸까?’ ‘내가 너무 만만해 보여 그랬던 것이었을까?’
누가 나를 이용하려고 머릴 굴리고 있을까? 누가 나를 진정으로 위해주고 있을까?
나는 미래를 어떤 식으로 살아가게 될까? 돈, 명예, 사랑, 모두 갖을 수 있게 될까?
학교에서 공부 못하면 사회에 나가도 낙오자가 될까? 나의 꿈을 따라가면 과연 성공할까?
가족들, 친구들, 세상이 나를 비웃지는 않을까? 누가 나를 괴롭힐 땐 얼마나 참아야 될까?
내가 너무 불만이 많다고 생각하는 걸까? 하지만 너도 결국 알고있지 않나?
마음속은 나와 다를 게 없지 않나?
현태) 이제 나는 더 이상 못 참겠어 괴롭힘 당하면서 더 이상은 못살겠어
세상엔 왜 이렇게 나쁜 놈들 많은 건지 이렇게 살아가느니 차라리 싸워보겠어
왜 나를 가만두지 않는 건지, 어째서 너희들의 개가 되길 원하는지
나는 하고싶은 말하면서 살고싶어 너희들 무리 속에 들어가서 살수는 없어
신교) 야 돼지야
ricky) 왜? 내 말좀 들어봐 난 들을 것 없어 약속을 지켜야 될 것 아니야? 나 약속한 적 없어
너 양심도 없냐? 그렇게 살고 싶냐? 너 이 바닥에서 살아 남고 싶냐?
강한 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하고, 약한 자 앞에서는 한없이 강하고 비겁한 모습 난 보고 또 보고 더 이상은 내 정의감이 용서할 수 없고
현태) 이제 나는 더 이상 못 참겠어 괴롭힘 당하면서 더 이상은 못살겠어
세상엔 왜 이렇게 나쁜놈 들 많은 건지 이렇게 살아가느니 차라리 싸워보겠어
왜 나를 가만두지 않는 건지, 어째서 너희들의 개가 되길 원하는지 나는 하고싶은 말하면서 살고싶어 너희들 무리 속에 들어가서 살수는 없어
ricky) 시끄러 이 늑대 녀석. 왜렇게 말이 많냐? ( 뭐? ) 자꾸 시끄럽게 굴면 신고한다 ( 해 )
난 돈이 많아 까불생각 말아 난 유리하게 말을 바꿔 책도 만들꺼야
PS. 돼지가 만든 책은 많이 팔려나갔고, 나는 나쁜 늑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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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참 흥겹다. 그리고 가사는 예리하다. 예리하다는 말이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누가 나쁜놈인가.
패러디
이런 아이들이 자주 출몰하는 지역은 물론 학교 근처와 학원 근처이고, 오락실 근처이며 학생들이 자주 가는 곳일 수밖에 없다. 동물은 먹이가 있어야 먹고 살 것 아닌가. 사실 학교 교실 안에서도 이러한 채무자가 항상 채무 불이행을 선언하는 사채관계는 공공연하게 맺어지는데, 사채업자인 쪽이 채무자에게 정기적으로 돈을 빌려주는 이러한 관계는 사채업자의 부모님 지갑 사정에도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가끔은 사채업자쪽이 채무자들에게 채권을 행사하려다가 폭행을 당하는 사태가 종종 벌어지는데 이 경우에도 그냥 넘어가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흥미로운 것은 돈을 주는 놈이 잘못한 것이라고 오해를 받는 것이다. 받지 못할 것이 뻔한데 왜 빌려주냐는, 뭐 그런 논리다. 애초에 빌려가서 안 갚는 놈이 나쁜놈 아닌가? 그런데 어째서 돈을 빌려주는 쪽이 잘못했다고 지탄을 받아야 하는 걸까. 그리고 그런 빈 주먹을 가진 가난한 아이들은 매번 돈을 빌려주는 애들에게서만 돈을 빌린다. 못빌려준다고 한번 인상 팍 쓰면 쫄아서 두번다시 얘기를 안하고 그냥 빌리던 데서 빌려간다. 물론 갚을 생각은 없지만.
그러다가 어느날 학생주임이 나타난다. 학생주임은 돈을 빌려준 놈이나 빌리고 안 갚는 놈이나 마찬가지라고 하면서 걸리면 양쪽 다 작살난다고 위협한다. 그럼 돈을 빌려준 놈은 억울하지. 잘못이 없거든. 가난한 아이들에게 적선한게 그리 잘못이던가? 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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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야구 방망이 하나를 위협적으로 들고 다니면서 어디 걸리는 놈 없나 주시하고 다닌다.
예의 그렇듯, 돈을 빌리는 아이들 중에서도 두 부류가 있어서 학생주임에게 고분고분한 쪽이랑 대드는 쪽이 있는 법이다. 학생주임에게 고분고분한 부류는 사실상 학생주임에게 인정받은 가난한 아이다. 이들은 대놓고 다른 아이들에게 돈을 빌리고 다녀도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대드는 쪽은 학주의 마음속에 깊이있게 찍힌 부류들이다. 이들은 아무것도 안해도 괜히 걸리면 방망이로 처 맞는다. 그렇다면 이들은 억울하지 않겠는가. 억울한 마음에 파스라도 사서 붙일 돈이나 마련할 요량에 더 많은 돈을 빌리게 된다.
그리고 이건 모두 아는 사실인데, 애초에 처음부터 아무도 돈을 빌려주지 않았더라면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나날이 갈수록 벌어지는 빈부격차는 어쩔 수 없이 가난한 아이들을 양산해내게 되었고 결국 이들이 돈있는 집안 자식들에게 손을 벌리는 일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어떻든 현실은 현실이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학주가 가난한 아이들을 모두 때려 잡든가, 가난한 아이들이 모두 회개하든가, 부잣집 자식들이 절대로 돈을 빌려주지 않든가, 이런 일들이 일어나야만 하는데 학주가 이미 가난한 아이들을 차별적으로 대우하는 이상 이 세가지 일들은 모두 일어나기 힘든 일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이었다. 갑자기 어느 학생이 현실에 의문을 던진 것이다. 어째서 가난한 아이들은 혼자 먹고 살려고 하지 않고 갚지도 못할 돈을 빌려서 빌어먹고 사는가. 이러한 의문점이 든 그 학생은 돈을 가장 많이 빌려가고 학주 눈밖에 나기도 했다는 교내의 어느 가난한 아이를 직접 찾아간다.
“넌 왜 돈을 직접 벌지 어째서 남의 돈을 빌려서 갚지도 않는거냐? 넌 손이 없냐 발이 없냐, 알바라도 해서 돈 벌 수 있잖냐.”
라고. 입은 비뚤어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랬다. 응. 맞는 말이다. 그러자 이 질문을 들은 가난한 아이가 대답한다.
“넌 누구한테 돈 빌려준 적도 없으면서 그따위 헛소리를 잘도 말하는구나. 돈을 벌 수 있는 환경이 되겠냐? 학교에서는 아르바이트를 금지하고 있는데다가 걸리면 학주한테 맞아 죽지, 그렇다고 집안 형편이 좋아서 내가 쓸 용돈이 넉넉한 것도 아니지, 돈 없으면 밥도 굶어요. 넌 때려 죽여도 이해 못하겠지만, 난 부모님이 돈 내줘서 급식 먹는 자식들이 가장 부러워. 알겠냐? 얘기 다 들었으면 좀 맞자.”
말을 똑바로 한 죄로 그 학생은 입이 삐뚤어지도록 맞고 간신히 돌아갔다. 하여, 집에 갔더니 부모님이 하는 말씀이
“임마 넌 그런 애들한테 뭐하러 가서 얘기하냐. 애초에 상종을 말았어야지.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는걸 어쩌자고 가서 그렇게 맞고 돌아오냐. 너 맞고 다니면 우리 마음은 편하겠냐? 걔들 마음 바꾸게 할 생각 하지 말고 너나 몸 조심하고 다니란 얘기다.”
사실 그 가난한 아이는 집안이 가난해서 그렇지, 여기저기서 학생들에게 빌린 돈으로 맛있는 것도 사먹고 운동화도 최신형으로 사고 오락실도 자주 다닌다. 어차피 그렇게 돈을 빌려주게 되면 그게 그 가난한 친구 먹고사는데만 들어가는게 아니라 쓸데없는 유흥비로도 지출되는 것이다. 이것도 모두다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다.
그 가난한 아이에게 맞고 돌아온 사실을 담임 선생님에게 신고하였으나 담임 선생님은 자신이 학주가 아니라는 이유로 손을 놓고 있다. 학주는 맞은 놈이 잘못이라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그리고 그 맞고 돌아온 학생은 너무나 억울한 나머지 다시한번 그 가난한 아이에게 가서 얘기를 꺼내볼까 생각중이다.
사실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은 없는데, 이 얘기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한국인 납치사건의 스토리를 패러디한 것이다.
* 가난한 학생이라고 표현한 것이 결코 폭력을 정당화 하려는 의도는 아님을 일러둔다. 일부러 그렇게 표현하였고,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은 단지 길가는 학생들 잡아서 푼돈 뜯어먹는 양아치들이 자기 손으로는 결국 돈 한푼 벌지 못하는 불쌍한 인생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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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주임의 줄인말
[본문으로]
만들어진 신
종교가 없는 세상이 나은 세상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책을 읽었기 때문만은 아니고 이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었다)
모든 악의 근원이 종교일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인 중에 나쁜놈이 많다. 물론 착한 사람도 많다. 하지만 종교인이 아닌 사람 중에도 착한 사람 많고 나쁜놈도 많다.
그리고 세상에는 종교가 없어서 일어나는 범죄보다 종교때문이 일어나는 범죄가 더 많아보인다.
회개만 하면, 믿음만 있으면 용서받는다는 것 때문일까.
종교를 가진 사람중에 신의 존재를 그다지 믿고있지 않지만 인간관계 때문에 그런 말을 못한다면, 신을 별로 믿지 않는다고 얘기해도 된다. 그래도 된다. 그런 것 때문에 인간관계가 멀어진다면, 그건 종교로 묶인 관계지 친구로 만난 관계가 아니다. 또한, 다시 신의 존재가 믿어져서 다시 돌아간다고 누가 말리겠는가. 그런 경우에 받아주지 않는 것도 속좁은 모습일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