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자랑

광주에 가족 여행을 갔다가 들렀던 식당에서, 식당 사장님이 알바로 일하고 있는 자기 조카가 이번에 서울대 들어갔다고 자랑하셨다. 그래서 나도 카이스트 들어간다고 자랑했다.

갑자기 뜬금없이 손님한테 왜 자랑한거지?

이번에 서울대 경영학과 들어가시는 보배 씨, 축하해요.

도(道)와 길

옛날엔 누가 길가다 붙잡고 물어보는게 길 물어보는 것이었는데, 요새는 道를 묻는다. 그거나 그거나 같은 뜻인데 왜 말하는 내용이 달라진 것일까.

친구랑

친구랑 수다떨다가, 그 친구 왈 “이제 서른인데 아홉수가 끝나지 않아”

이에 대한 나의 해답, “만 나이로 따지는 것 같아”

– 빠른 생일자들의 대화 –

사람들이 여러번 나의 이런저런 행동습관에 대해 걱정해주는 내용 중 하나는 한숨쉬는 것이랑 어깨 움츠리고 다니는 것이다. 한숨쉬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고, 어깨 움츠리고 다니면 안좋은일 있냐고 물어본다. 난 단지 코막힘이 심해서 심호흡하는 것과 추워서 움츠리고 다니는 것 뿐인데도.

한숨쉬면 뭐 복 나간다나…

그러나 한숨을 쉬지 않으면 나는 숨막혀 죽을 것 같으니, 이쪽이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어떤 박사님이, 내가 카이스트에 간다고 하니까, 카이스트에 자살한 학생들 많으니 조심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자살을 뭘 어떻게 조심하나.

찾아라

찾는다는 뜻의 영어 동사는 많다.

find = 우연히 발견하다. 기본적으로 ‘어쩌다보니 내 눈 앞에 나타났다’는 뜻을 갖고 있다. 열심히 연구하다가 알아냈다는 뜻도 있지만, 연구하다가 알아낸 것을 우리는 ‘발견’이라고 한다.

look for = 의도적으로 찾아보다. 뭘 찾아야 하는지 알고, 그게 어디에 있는지 알고, 다 아는 상황에서 찾아본 것은 어쩌다 보니 찾은게 아니다. 이건 그냥 거기에 있어야 할 것을 거기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물론 거기에 꼭 있을 필요는 없고.

search = 수색. 샅샅히 뒤져서 원하는 그 무언가를 찾아내는 것. 원하는 것을 찾아내기 위하여 이 잡듯이 뒤지는 걸 뜻한다.

seek = 탐색. 찾아보는것. 그게 뭔지는 대충 알고, 어디에 있는지도 대충 알고, 그래서 찾아보는 것도 대충 찾아본다.

pursue = 추구하다. 내가 찾는게 뭔지 안다. 사실은 눈앞에 빤히 보이는 그것인데, 잘 잡히지는 않는 것을 끝까지 추적하는 것. 그래서 갈데까지 가보는것이다.

지금 내 방



광주에서 올라왔는데 이렇게 되었다. 책을 꽂아둘 책장이 없어서 내버려 뒀더니 좌절스러운 상황이다.

어느 세월에 정리하지…

두 부류의 인간


이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행복한 사람들과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


.


행복한 사람들은 그 행복을 얻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으며


,


그 행복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또 굉장한 노력을 한다


.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은 또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 역시 노력을 한다


.


이렇게


,


행복을 위해 사람들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은 행복하면 참 좋기 때문이다


.


사실 이 세상에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


그러나


,


행복한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다


.


불행해지면





이건 꿈일거야





라며 빨리 꿈에서 깨고 싶어하지만 이것은 이미 현실이다


.


차라리 행복한 꿈속이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


하지만 바로 이것이 현실이고 진실이다


.


어떻게 해도 지금 당장 이 상황을 벗어날 수는 없고


,


노력한다고 해도 힘들다


.


불행은


,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다


.


아무리 노력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된다면


,


그것은 이미 노력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


억울하겠지만 결과가 나타나지 않은 노력은 그렇게 큰 환영을 받지 못한다


.


어떻게든 해서 이 불행으로부터 빠져나가지 못하면 더욱 더 깊은 불행에 빠질 뿐이다


.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다


.


그것을 믿자


.


불행하게 되고 싶어서 불행해 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했다


.


그러나 불행해 졌다


.


자기 탓일 수도 있고


,


어쩌면 다른 사람의 탓일 수도 있다


.


그러나 남의 탓이라고 책임을 회피하고 다른사람이 대신 책임져 줄 때까지 마냥 주저앉아서 기다리기만 한다면 그 불행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나의 불행을 바꿀 사람은 바로 나밖에 없다


.


나의 인생을


,


나의 한번뿐인 인생을 바꾸는 것은 다른 무엇 아닌 바로 나 자신의 힘이고 나 자신의 노력이다


.


인생 속에는


,


일생동안 단 한번뿐인 엄청나게 큰 행운이 있다


.


아직 않았을지도


,


또는 벌써 지나가 버렸을지도





모른다


”.


언제 올지도





모른다


”.


미래는 우리에게 있어서 모르는 것 투성이인 미지의 세계이다


.


미래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있는 것이다


.


불운을 행운으로


,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것은 어쩌면 평생동안 노력해도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


그렇지만


,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


불가능하지만 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희망에 기대고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


죽는 그날


,


즉 심장이 멈추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살아있어야 한다


.


지금까지 지나간 시간이 아까우니까


,


기껏 태어났는데 불행해지면 억울하니까


.


다른 사람 때문에 불행해 졌다고 그래서 책임져 줄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된다


.


원인이 무엇이든


,


어떤 이유에서든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지 않으면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


.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고 아이처럼 울어보기도 하지만 변하는건 아무것도 없다


.


나 자신이 변해서 그것을 시작으로 이 세상을 바꿔 버리지 않으면 안된다


.


다른 누가 사는것도 아닌


. “








의 삶


.


아직도 남아있는 그 수많은 꿈들을 버리기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아깝다


.


지금까지의 시간이 너무 아깝다


.


사람들은 모여서 사회를 이루며 살아간다


.


그렇지만 본질적으로는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다


.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는다고


,


아무도 나를 봐주지 않는다고 해도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


물론


,


사람들은 사회를 이루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며 살아가야 하겠지만 나 하나 몸 건사하기도 바쁜데 다른 사람의 불행까지 도와줄 여유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


남을 도와주는 것도 결국은 여유가 있어야 도울 수 있는것이다


.

하고싶었던 이야기

*왜 적었는지 모르겠는 글 중의 하나.




제가 하고싶은 말은 별다른 이야기가 아닙니다


.


다만


,


인생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사람들에게


,


스스로가 불행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조금은 두서없이


,


그렇지만 분명하게 전달하고 싶을 뿐입니다


.


결코 풀수없는 방정식을 늘어놓고 낙제 시키는 걸 자부하는 사회


.


지금의 세상은 의문투성이의 비를 내리게 하고선


,


우산도 받쳐주지 않죠


.


병을 주고서 약은 주지 않는


,


이런 세상 속에 묻혀있으면


,


몽땅 어디론가 휩쓸려 가 버릴지도 모릅니다


.


이렇게 흐린 나날속에서 도대체 무얼 찾아 꿈을 그리라고 하는건지


,


참 안타깝습니다


.


다들 검은 캔버스를 눈앞에 두고 머리를 감싸쥐고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겠죠


.


그러나


,


이대로는 숨쉬기만 할 뿐인 존재가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


그래서 서두르는 마음에


,


발을 잡혀 넘어져도


,


혼자서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지만


,


그 속에서 내 존재를 외치고 싶어지죠


.


그래서 결국은 상처입는 것도


,


더럽혀지는 것도


,


피할 수 없습니다


.


이런 어둠을 빠져나가서


,


밝은 곳으로 가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


당신이 원하는 미래


,


여기 서서 주저주저 하고 있어도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


자존심이라든가 장래를 생각했다면 도망치겠지만


,


오늘에 지고 싶지않다고 중얼거렸던 당신이 차라리 좋아요


.


세상은 넓고


,


할 일은 많고


,


인생은 짧습니다


.


하고싶은 일을 하지 않으면 죽기 직전에 아마 반드시 후회할 것입니다


.


그러나 그때 후회해 봤자 아무 쓸모 없습니다


.


죽기 전에


,


적어도 죽을 때까지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가장 즐겁게


,


가장 후회 없이


,


가장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을 가장 우선으로 하는 삶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삶입니다


.


다른 사람을 위해서 평생을 봉사하면서 사는 것도 결국은 자기만족을 위해서 하는 봉사입니다


.


그렇게 봉사하지 않으면 자기 마음이 불편하기 때문이죠


.


어떤 인격을 갖고 있든


,


사람은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할 때 가장 기쁨을 느낍니다


.


돈이 많으면 기쁜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


하고싶은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힘을 돈이 제공해 준다는 것이겠죠


.


돈이 많아도 아무런 권력이 생기지 않는다면 누가 돈을 가지려 하겠습니까


?


돈 역시 자기만족의 도구일 뿐이죠


.


인생 속에는


,


일생동안 단 한번뿐인 엄청나게 큰 행운이 있습니다


.


아직 오지 않았을지도


,


또는 벌써 지나가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


언제 올지도





모릅니다


”.


미래는 우리에게 있어서 모르는 것 투성이인 미지의 세계


.


미래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세계를 탐험하고 있는 것입니다


.


불운을 행운으로


,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것은 어쩌면 평생동안 노력해도 불가능할지도 모르지만


,


그래도 우리는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겠죠


.


불가능하지만 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할 수 있다고 믿어야 하겠죠


.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희망에 기대고서 오늘 하루를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죠


.


죽는 그날


,


심장이 멈추는 그 순간까지 우리는 살아있어야 해요


.


지금까지 지나간 시간이 아까우니까


,


기껏 태어났는데 불행해지면 억울하니까요


.


다른 사람 때문에 불행해 졌다고 그래서 누군가 책임져 줄 때까지 기다려서는 그 어떤 것도 변화하지 않아요


.


원인이 무엇이든


,


어떤 이유에서든 내 인생은 내가 책임지지 않으면 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 거니까


,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고 짜증을 내고 아이처럼 울어보기도 하지만 변하는 건 결국 없죠


.


나 자신이 변해서 그것을 시작으로 이 세상을 바꿔 버려야 해요


.


다른 누가 사는 것도 아닌


. “








의 삶


.


아직도 남아있는 그 수많은 꿈들을 버리기엔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


고독하다고 느낄 때가 있겠죠


.


삶을 살다보면 세상에 나 혼자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겠죠


.


그 외로움은 다른 상처나 아픔에 비길 바가 아닙니다만


,


그 고독을 이겨내면 그 뒤에 실은 누군가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


믿을 수 없겠지만


,


누군가 있습니다


.


가족일 수도 있고


,


친구일 수도 있고


,


또 다른 누구일 수도 있습니다


.


고독의 끝에는 반드시 누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


아무도 나를 몰라준다고 생각해도


60


억의 사람 중에는 반드시 나와 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


아직 만나지 못할 뿐


,


분명 있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


사람들은 모여서 사회를 이루며 살아갑니다


.


그래서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도 하는데


,


그렇지만 본질적으로는 혼자서 살아가고 있어요


.


다들 알다시피


,


다른 사람은 절대로 나의 진심을 이해하지 못하고


,


나는 다른 사람의 진심을 절대로 알지 못해요


.


다만


,


대충 추측만 할 수 있을 뿐 그 얼굴 속에 가려진 진실된 모습은 어떤지 알 수 없죠


.


이런 사회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





입니다


.


내가 믿고 있는 상대방에게


,


나는





이런 마음





을 갖고 있다고 믿게 한다면 상대방이 나를 믿게 되고 우리 둘은 친한 친구가 됩니다


.


물론


,


그 마음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알 수는 없지만


,


적어도 믿고 있는 동안은 친한 친구가 됩니다


.


세상을 사는건 정말 힘들지만


,


그래도 이렇게 믿을 수 있는 친구가 한두명 정도 있다면 가끔은 기대서 쉴 수도 있기 때문에 세상을 사는게 조금은 덜 힘들게 됩니다


.


친구를 사귑시다


.


친구가 없다고 해도


,


어차피 세상은 혼자 사는 세상


!


쓰러질 것 같은


,


포기하고 싶은 때가 있더라도 혼자서 일어서서 다시 앞으로 나갑시다


.


겨우


100



년뿐인 삶

을 이렇게 허무하게 끝낸다면 당신 자신이 굉장히 비참해지지 않나요


?


죽고싶은 때가 있더라도


,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끝내는 문제가 해결될텐데 여기서 포기해 버리고 말 건가요


?


정말로


,


겨우


100


년입니다


.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되더라도


,


죽음보다 더 큰 고통이 찾아오더라도


,


그래도 살아있어야 합니다


.


이렇게 말한다면 곤란하겠지만


,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있어야 합니다


.


행복해 지기 위해서는 살아있어야 합니다


.


죽어서 행복해 진 사람은 아마 없었을 겁니다


.


죽은 뒤에는 아무 것도 느끼지 못하므로 죽어서 더 행복할 수는 없습니다


.


살아있는 것이 가장 행복한 거예요


.


아직 꿈과 희망이 있는 사람들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미래를 향해 열심히 추구해야 할 것이고


,


꿈도 희망도 없이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가장 재미있는 일을 하면 되는 겁니다


.


그렇게만 한다면


,


아마도 죽을 때 후회하지는 않을 겁니다


.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왔으면


,


절대로 후회해서는 안되는 게 삶이거든요


.


후회하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


그 길을 선택하세요


.


그리고 일단 선택했다면 절대로 후회하지 마십시오


.


후회하면 그 순간 당신은 불행해 집니다


.


자신의 선택으로 인해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더라도 그 나쁜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을 생각해야지 후회만 하고 주저앉아 있다가는 상황은 더 악화되어갈 뿐입니다


.


더 악화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면 다시 일어서고


,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고


,


포기하라고 해도 포기하지 않는 정신이 있어야 해요


.


갖추지 못했다면 지금 결심하세요


.


이 글을 읽는 바로 지금 결심하세요


.


그러면


,


아마


100


년뿐인 인생에서 하고싶은 일을 하나씩 해 가면서 후회하지 않으며 살 수 있을 겁니다


.


그리고


,


동시에 행복해집니다


.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


사람의 삶은 깊은 수렁 속에 빠지기도 하고 가끔은 행복하기도 하다면


,


이 세상은 그저 살만합니다


.


만일


,


항상 고난만 계속된다면 그 고난에 익숙해져서 더 이상 힘들지 않게 되고


,


오히려 고난이 행복보다 더 즐거운 것이 될지도 모릅니다


.


반대로


,


항상 행복하다면 그 행복에 익숙해져서 그 행복이 행복인줄을 모르고 행복하지 않게 되겠죠


.


이것은 마치 마약과 같은 성질을 갖고 있어서 행복만 계속되면 더 큰 행복을 찾게 되고


,


그 행복이 끊어지면 금단증상이 나타나서 이 세상이 곧 끝날 것처럼 좌절해 버리고


,


작은 고난도 이기지 못 할 만큼 나약해 지기도 합니다


.


그러므로


,


지금 당신이 겪고 있는 고난은


,


당신에게 상처를 줄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당신 스스로를 더 강하게 해서 더 큰 고난이라도 헤쳐나갈 용기와 능력을 줍니다


.


그리고


,


사실


,


이제껏 이겨낸 고통보다 더한 고통이 오더라도


,


견딜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


어차피 살아있을 거라면


,


죽을 생각을 했던 바로 그 각오로 한번 도전해 보는 것도 좋아요


.


아무도 해보지 않은 일


,


나 아니면 아무도 못할 일


,


내가 정말로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해내면서 더욱 강해지고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죠


.


당신은 지금까지 누군가에 조종당하고 있었겠죠


.


인생따윈 꿈도 희망도 없고


,


그런 지금의 생활에 만족합니까


? ‘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바꿀수있다





는 그런 드라마 같은 얘기는 정말 훌륭해요


.


그렇지만 이제는 말세처럼 여겨지는 매일매일에 대비해 슬슬 준비를 시작하는 건 어떤가요


?


쓸모없는 자존심


,


녹슬어버린 상식은 모두 벗어 던지고 당신을 위한 준비를


.


온 세상의 인기인이 되고싶고


,


빛나는 미래도 갖고싶고


,


정말 모든 꿈을 다 이뤄 버리고 싶다면



,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겁니다


.


더 미루다가는 그때는 늦습니다


.


지금 당장 주눅들어있는 자신에게 이별을 고하고 자신 있는











로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


닫힌 마음을 열고


,


서로 뜨거운 정열로 의지를 불태우며


,


어린시절에 꿈꿔온 나의 미래를 하나씩 이뤄가는 겁니다


.


후회하는건 절대 싫으니까


,


포기해서도 안되고 방해하게 할 수 없습니다


.


나는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뭐든지 할거니까요


.


그러나


,


조금 조심하지 않으면 오히려 후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


기분만 들떠서


,


하고싶다고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살다보면 그때는 꿈이고 뭐고 다 포기해야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자유의 의미를 착각하지 말아요



.



혼란스러운 지금의 이 상황


,


꿈을 잡고 싶다면 지금 당장 전력을 다해야 해요


.


기회는 한눈팔고 있으면 도망쳐 버린답니다


.


약간의 눈물을 번쩍이는 용기로 바꾸는


,


그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언젠가는 기적을 부를 거예요


.


당신만의 꿈


,


당신만의 미래


,


그것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


용기있는 사람이 기회를 잡습니다


.


단 한번뿐인 기회를 용기가 없어서 포기해 버릴 겁니까


?


좋은걸 좋다고 말할 수 있는 그 용기


,


한번 시도해 보십시오


.


용감하게 도전해 보십시오


.


성공하고 싶다면


,


스스로에게 자신을 가져야 해요


.


라이벌은 다른 누구도 아닌 지금까지의 나 자신


.


스스로가 결정한 한계를 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아요


.


상처입는걸 두려워 하지 맙시다


.


상처가 다 낫고 나면


,


더욱 강해진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


사람은 상처를 입을 때마다 강해지니까요


.


상처입었을 때야말로


,


스스로가 싫어질 때야말로


분명 사람은 내일을 발견하게 되요


.


너무 힘들다면


,


때로는 멈춰서서 쉬는것도 나쁘지 않죠


.


다시 걸어나갈수 있는 그 날까지 쉬세요


.


인생의 주인공은 어차피 나 자신


.


강한 모습으로


,


영화도 그냥 단순한 해피엔딩은 재미없다는거 알죠


?


때로는 울고


,


상처입고


,


또 넘어지더라도


,


다시 일어서서 달려나가는 것이 정말 재미있는 겁니다


.


기도하세요


,


말은 모습을 바꾸는 법입니다


.


달려나가세요


,


믿고 있는 이 길을 바꾸지 말고서


.


그리고 붙잡으세요


,


당신이 원하는 그 꿈을


,


쓸모없는 자존심 같은건 저 멀리 던져버리고


,


눈앞의 그 꿈을


,


생생한 그 꿈을 붙잡는 거예요


.


행복의 모습은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달라요


.


다른 사람이 행복하다고


,


그것이 당신에게도 과연 행복할까요


?


다른 사람의 말에 현혹되지 말고


,


지금 말하는 저의 말에도 현혹되지 말고


,


당신만의 행복을 찾아서 길을 떠나십시오


.


모처럼 지금을 살고 있으니까


,


하고싶은 일


,


즐거운 일을 해야겠죠


?


다음에 돌아올 생애


,


내세 같은걸 기대하고 있을 순 없습니다


.


지금 이 순간이 바로 현실인 겁니다


.


혹시 모르죠


.




울분을 삭이며 걷어찬 돌맹이가 튀어서 되돌아올땐 다이아몬드가 될수도 있어요


.


당장 이룰수 있는 꿈따윈 꿈이 아니예요


.


하지만 그 꿈이 분명 이뤄질거라 믿고있어요


.


좌절하지 않는 당신의 모습이 참 좋아요


.


사람은 사람을 만나서 처음으로 사람이 되죠


.


지금 만난 건 우연같지만 우연이 아니니까요


.


당신이 강해지고 싶다면


,


상냥해지고 싶다면 좀 더 자신을 소중히 여기세요


.


그리고 다른 사람이 다정하게 대해주길 원한다면 좀 더 자신부터 남을 사랑하면 되요


.


쉬운 일이죠


.


그렇지만 또는 어려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


당신 자신이 변하지 않는 한


,


아마 어려운 일일 겁니다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


많은 이유와


,


많은 추억 때문에 먼길을 돌아왔지만


,


그 무엇도 쓸데없는 일은 아니었으니까 후회하지는 마세요


.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에 왔잖아요


?


나의 선택을 믿을 수 있다면 웃을수 있는 날이 올테니까


,


후회하지는 마세요


.


끝으로


,


심장이 멈출때까진 힘빠졌다는 말을 하면 안돼요


!






색칠한 부분들은 노래 가사에서 따온 부분이다. 이래놓고 보니 꽤 많구나. 옛날엔 남의 표현을 빌어오지 않으면 나의 이야기를 하지 못했었나보다.

대체로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노래를 가져온 것 같은데, 원전을 찾으려고 하니 10여곡 정도가 되어서 포기.

한국인의 흑백차별

*왜 썼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글.



한국 사람들이 백인에게 호의적인 이유는 역사적인 이유에서 그 연원을 찾아볼 수 있는데


, 6.25


사변 이후 황폐해진 한국에게 식량을 지원해 주고 그 이후로도 엄청난 원조를 해 준 국가의 주 인종이기 때문이다


.


국가 발전 과정에서 서양의 여러 가지 문물들을 받아들이며 당시의 한국의 제품보다 훨씬 좋은 서양의 제품을 보게 되었고 그런 제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서양의 백인들을 우월한 존재로 보게 되었기 때문이다


.


그리고 그때 받아들여진 감각이 현대의 사람들에게까지 전달된 것이다


.





,


황인종인 한국 사람에 비해서 더 하얀 색의 피부를 가진 백인들을 보면 그에 비해 한국 사람은 좀 더 지저분해 보였을 것이고 상대적으로 백인들은 깨끗하다는 인상을 가지게 됐을 것이다


.


그리고 주로 백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서양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다


.


그들은 흑인에 비해 높은 수준의 생활을 누리고 있으며 여러 매체를 통하여 이런 내용을 접하는 한국 사람들은 그 뒷면에 숨어있는 인종차별과 노예제도의 희생자인 흑인들을 생각하지 못하고 단지 백인들이 누리고 있는 멋진 문화만을 바탕으로 우리도 그렇게 그런 문화를 따라가야겠다는 생각만으로 백인들을 좋게 생각하고 백인들에 대한 일종의 환상을 갖게 된 것이다


.


한국 사람들이 흑인이나 동남아 지역 출신 사람들을 경멸하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들이 후진국 출신이라는 고정관념과 선입견이 박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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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들이 후진국 출신일 수도 있고 반대로 선진국 출신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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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흑인들의 경우에는 현재는 미국에 살고 있는 흑인들이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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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방송에서는 흑인들이 아프리카의 오지에 사는 미개한 사람들인 것으로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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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지역은 한국에 비해서 후진국이며 아직도 개발이 많이 필요하고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낮은 지역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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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 오지인 곳에서 온 사람들은 당연히 한국인보다 미개한 사람인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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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체적으로 이 지역 출신의 사람들은 한국인에 비하여 피부 색깔이 짙은 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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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색깔의 피부색은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정상적인 세면을 하지 못한 경우에 나타나는 색이어서 더욱 경멸하는 감정을 심하게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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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람이 스스로도 유색인종이면서 유색인종을 차별하는 태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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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도 아니면서 백인 우월주의와 그에 의해 비롯된 열등감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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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은 백인일 뿐 그들이 다른 인종이나 민족보다 우월하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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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열등감에 빠질 필요도 없으며 백인을 경배할 필요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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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가진 여러 가지 특성 중 장점이 있으면 배우고 단점이 있으면 안 배우면 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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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인종을 배척한 채로 그들에게 특별히 잘해준다거나 해서 좋을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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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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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과 동남아 출신 사람들에게도 선입견을 가지지 말고 그들에게서 장점은 배우고 단점은 배우지 않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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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역시 그들보다 나을 것도 없고 못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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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입장에서 보자면 황인이든 흑인이든 똑같은 유색인종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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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입장에서 보면 황인이든 백인이든 싫어하는 인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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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어떤 시각에서 바라보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피부 색깔에 영향을 받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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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피부색을 갖고 있던지간에 서로를 알려고 노력하며 백인에 대한 환상과 흑인에 대한 선입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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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모두 똑같은 인간으로써 대우하며 공존하면 그들과 우리들 모두에게 좋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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