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ldp.org/node/125938#comment-569806
전라도 얘기는 왜 나온거지? 내가 광주 살아서? 갑자기 지역감정을 왜 끌고 나오는지 모르겠다. 물론, 내가 말장난을 좀 하긴 했는데, 그거랑 전라도 얘기랑 어떤 연관성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뭘 잘못 얘기했으면 지적질을 해주든가.
전라도 얘기는 왜 나온거지? 내가 광주 살아서? 갑자기 지역감정을 왜 끌고 나오는지 모르겠다. 물론, 내가 말장난을 좀 하긴 했는데, 그거랑 전라도 얘기랑 어떤 연관성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내가 뭘 잘못 얘기했으면 지적질을 해주든가.
이그 노벨상.
사실 노벨 물리학상은 받으면 영광이고 좋은거지만, 이런 상은 내가 받고 싶다고 받을 수는 없는 상이다.
그러나 이그 노벨상은 정말 받아보고 싶다. 뭘 연구해야 할까?
▼10개 부문 올해의 수상작▼
○생리학상-붉은다리 거북의 하품이 전염성이 없다는 증거를 밝힌 연구
○화학상-고추냉이 향을 내뿜는 화재 경보기
○의학상-소변을 참았을 때 집중력이 떨어지는 사실을 밝힌 연구
○심리학상-사람들이 하품하는 이유에 대한 연구
○문학상-존 페리의 꾸물거림의 이론
○생물학상-딱정벌레가 호주산 맥주병과 짝짓기 하는 이유에 관한 연구
○물리학상-해머던지기 선수는 왜 어지럽지 않은가를 밝힌 연구
○수학상-수학 계산을 할 때 조심해야 하는 이유를 가르쳐 준 지구 종말론자들
○평화상-군 장갑차로 불법 주차 차량을 부순 아투라스 주오카스 리투아니아 시장
○공공안전상-고속도로에서 반복적으로 햇빛 가리개를 펄럭이는 실험을 한 운전자
10^6이하의 수 중에는 12951개의 bouncy number가 있고, 10^10이하의 수 중에는 277032개가 있다고 한다.
구골(10^100)이하의 수 중에는 몇개의 bouncy number가 있는가?
출처 http://projecteuler.net/problem=113
풀어보자.
1.
우선, 어떤 양의 정수 N보다 작은 bouncy number의 수를 B(N)라 하고, increasing number의 수를 I(N), decreasing number의 수를 D(N)라고 하자. 임의의 양의 정수 N에 대하여, N=B(N)+D(N)+I(N)가 성립한다. N, B, D, I의 정의에 의해 당연하다.
2.
예를 들어, n자리수의 increasing number의 수를 I[n]이라고 하자. 그럼 n자리수인 양의 정수 N에 대하여, N이하의 increasing number의 수 I(N)은 I(N)=I[0]+I[1]+I[2]+…+I[n] 이다.
이 사실은 I가 아니라 D에 대해서도 성립한다.
즉, D(N) = D[0]+D[1]+…+D[n] 이다.
3.
어떤 양의 정수 n(n>3)에 대하여 I[n]이 알려져 있다고 하자.
I[n+1] = ??
어떤 점화식이 존재할 것이다.
4.
I에 대한 3의 내용을 D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증명할 수 있다.
5.
1, 2, 3, 4를 정리하면 B(10^100)을 계산할 수 있다.
*혼자 풀고 있는 중입니다.
조갑제가 그의 칼럼에서 “이 시대의 양심을 자처하는 박원순이란 사람은 ‘악법(惡法)은 지킬 필요가 없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서울시장이 되면 서울은 무법(無法)천지가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그럼, 서울의 법과 대한민국의 법은 악법뿐이라는 뜻인가.
수많은 말들이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라고 한다. “삶”만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도 말고, 삶을 “긍정적으로만” 바라보지도 말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만” 하지도 말고,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건의 본질은 물리학이랑은 별 상관 없어보이지만.
어쨌든, 과학은 정말로 가치중립적이고, 그걸 쓰는 사람이 문제임을 보여주는 부정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KBS의 동영상이다. 여긴 임베드 방식 퍼가기를 허용하지 않아서 링크만 올린다.
OS가 뭐하는 놈인지 간단하고 쉽게(초보자 수준으로)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