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예술

大~한민국?

요새 월드컵 응원한다고 난리다. 광고를 보면 우리나라를 응원하는 구호를 “大~한민국” 이라고 쓰고 있다.

근데 사실 그 구호는 예전에 영화에서 비슷한 것이 나왔던 적이 있다.

주유소 습격사건을 보면 유오성이 들고있는 각목에 大한국인이라고 적혀 있다. 사실 이 영화에서 각목에 적힌 대한국인의 의미는 유식한척 한자로 쓰려고 시도하다가 한글자만 한자로 적고 나머지는 어려워서 그냥 한글로 적은 것으로 보여진다.

즉, SK는 무식한거 광고하는 중…-_-;

Hunting for you


Togo Project feat. Megu & Scotty D – Hunting for You
[English]

No more will I wait

I’ve got to make my move

You’d never treat me wrong

If you knew how I’m feelin’

Baby can’t you see?

To make you mine, oh mine

I’ll turn things upside down (upside down)

Hunting for you

Why don’t you love me?

(Oh oh oh) I want some kissin’ cuz you know what I’m missin’

(Yeah) The earth goes quakin’ when you’re keepin’ me shakin’

(Oh) Gonna start my chasing now

I wanna catch you and make you meow

You’re the sweetest

How can I win your heart?

In a moment I’ll crash

Nothing will calm me down

‘Til you really love me

Darlin’, hold me tight

No more will I wait

I’ve got to make my move

You’d never treat me wrong

If you knew how I’m feelin’

Baby can’t you see?

To make you mine, oh mine

I’ll turn things upside down (upside down)

Hunting for you

Why don’t you love me

훈련소에서 만난 사람

몇몇 특징있는 이름을 만난 사람들만…

“이사람”

성이 “이”씨에 이름이 “사람”이다.

“김수”

유명 블로거 “김su” 님이 온줄 알았다. 그분이 진짜로 왔으면 대박쳤을 듯.

“이재율”

헐…

(부연설명을 달자면, 원불교 행사에 가서 “애기 아빠 나오세요~”라는 부름에 답하여 나간 이OO훈련병의 아들 이름이 “재율”이었음. 하필. 그러니까, 만나진 못했어요…;;;)

“성시백”

당신이 아는 성시백 바로 그 사람이다.

“안현수”

당신이 아는 안현수 바로 그 사람이다.

明日smile

가사는 明日smile 인데, 유튜브의 노래는 泣けばいいの 인데요.. ㅎㅎ

가사는 이걸 보세요

http://music.goo.ne.jp/lyric/LYRUTND81118/index.html

http://blog.naver.com/mywin17/110027480273

Fine colorday

Fine colorday
by Hayashibara Megumi
 
くつのひもをギュッと結(むすぶ)んだら 出(で)かけよう
구두끈을 단단히 묶었으면 밖으로 나가자.

かかと2回(にかい) ならして 輕(かる)くステップ
뒤꿈치를 두번 울리며 걷는 경쾌한 스텝.

君(きみ)の手(て)をギュッとにぎって ただ步(ある)きたいんだ
너의 손을 꽉 잡고 그냥 걷고 싶어.

少(すこ)しずつ景色(けしき)が變(か)わっていく
조금씩 풍경이 바뀌어가네.

※ 見(み)つけたいものは何(なに) 見(み)たいものは何(なに)
찾고 싶은 건 뭘까, 보고 싶은 건 뭘까

抱(かか)えてる 好奇心(こうきしん) かばんに詰(つ)めこんだら
가득 품은 호기심을 가방에 전부 채워 넣으면

★ 昨日(きのう)の私(わたし)より少(すこ)しでも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今日(きょう)は輝(かがや)いていたいよ
오늘은 빛나고 싶어.

踏(ふ)み出(だ)したその一步(いっぽ)から
내딛기 시작한 그 한걸음부터

風向(かざむ)きが變(か)わる
흐름이 바뀌는 거야.

ばらまいたおはじきの中(なか)から
흩어진 유리구슬 속에서

好(す)きな色(いろ)が見(み)つかるまで
좋아하는 색을 발견해낼 때까지

ゆっくりと探(さが)していこう
천천히 찾아나가도록 하자.

いつか 似合(にあ)う色(いろ)に逢(あ)える
언젠가 어울리는 색과 만나게 될거야.

每日(まいにち)がチョッと繰(く)り返(か)えしで やるせない
매일이 조금씩 반복되어 답답해.

そんな日日(ひび)に 氣持(きも)ちが OVER WORK
그런 날들 때문에 기분이 지쳐있어.

心(こころ)の奧(おく)チョッとリフォ­ムを 初(はじ)めなくっちゃ
마음속을 조금은 새로운 감각으로 바꿔야만 해.

光(ひかり)が差(さ)しこむ間取(まどり)にしよう
빛이 쏟아져 들어오게끔 위치를 바꾸는 거야.

今(いま)何(なに)ができるんだろう 何(なに)をしたいんだろう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惱(なや)んだり 止(と)まったり 時間(じかん)はかかるけれど
고민하거나 주저해서 시간은 걸리지만

△ 明日(あした)の私(わたし)はもっとずっと
내일의 나는 좀더 계속해서

自信(じしん)を持(も)って步(ある)きたい
자신을 갖고 걸어나가고 싶어

淚(なみだ)と笑顔(えがお)の間(あいだ)は
눈물과 웃는 얼굴의 사이는

自分(じぶん)で埋(う)めてく
스스로 메워나가는 거야.

はじけ飛(と)んだビ­玉(たま)の中(なか)に
튀어나간 유리구슬 속에

溶(と)けこんでいる夢(ゆめ)の色(いろ)
녹아있는 꿈의 색깔

ゆっくり反射(はんしゃ)が變(か)わって
천천히 반사가 바뀌어

いつか 私(わたし)の色(いろ)になる
언젠가 나의 색이 될거야.

※★△ REPEAT

https://www.youtube.com/watch?v=wCuEtZO4q8k&list=RDwCuEtZO4q8k&start_radio=1

청주의 추억

청주에 갔었을 때 찍은 사진 한장.

나는 달리기를 싫어하는 주제에 “달리는 느낌”은 좋아한다. 하지만 과속을 즐기지도 않는다. 실제로 달리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으며, 단지 “달리는 느낌”만을 좋아할 뿐이다.

게임 동영상

My sweet banana

By Go Go Girls

By Naoki feat. Paula Terry



Living in the jungle and jumping all the night, boy

I’m looking for a yellow “banana toy”

Take me like a sweet fruit and lay down all your body

I’ll drink you like a juice of coco-nut

Shake shake let me do ’cause I’m on fire

Look at the moon light is all around

Time to stay all the night with desire

Take off your suit and dance with me tonight

Chorus

My sweet my sweet banana

I think of you every hour

My sweet my sweet banana

I wanna dance till the morning, boy

My sweet my sweet banana

I wanna be like your mama

My sweet oh sweet banana

You know the fruit that I like is you

—–

단어 수준도 그렇고 가사가 쉬우므로 굳이 번역은 안하겠음.

노래는 귀여운데 가사가 조금 야함. (알고보면 야하지 않은데, 살짝 이상하게 생각하면 야한 것 같고, 사실 야한 가사는 아님…) 여기서 뭔가 야릇함을 느낀다면, 당신은 이상한 사람…ㅋ

핑클 1집

집에서 CD를 정리하다보니 내가 왜 샀는지 모르는 핑클 1집이 있다. 10년 전인가…(위키백과를 찾아보니 1998년도에 출시된 앨범이다. 무려 13년되었음;;;)

그땐 네명 다 이뻤구나 -_-; (지금도, 꽤 이쁘지 싶다.)

핑클이 Fine Killing Liberty라는 말도 안되는 말의 영어 약자라는 걸 다시 되새겨 보았다.

SES는 멤버들 이름에서 한글자씩 따 왔다. 슈, 바다, 유진의 이니셜로 만들 수 있는 조합은 원래 6가지이지만, 그중 2개는 겹치므로 6!/2!=3이 되어서 3가지 선택사항이 가능하다. 그런데, SSE는 인텔에서 쓰는 기술 이름이고 ESS는 어떤 사운드카드 제조업체 회사에서 칩셋 이름으로 사용하고 있다. 어느것이 시간적으로 먼저 나온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다른 것들보다는 SES가 가장 낫다고 기획사에서 생각했었나 보다. 그나저나 SES랑 핑클이 도대체 어느 기획사 소속이었더라 -_-;

어쨌든 핑클 1집에서 가장 맘에 드는건 “내 남자친구에게”인 것 같다. 이것봐, 나를 한번 쳐다봐. 여자친구 있으면 여자친구밖에 보지 않겠지. 지금은 솔로니까 이여자 저여자 다 보고 있지만, 나름 순정파임.

핑클 1집이 생겨서 가장 좋은 점은, 자동차 타고 다니다가 한국 노래 틀어달라는 사람에게 들려주기에 좋다는 것이다. (내 MP3에는 일본 음악이랑 영어 듣기용 음성파일밖에 없음…)

그나저나 핑클 멤버들 네명은 요새 뭐하지? 이효리는 뭔가 여기저기 방송에 나오는데, 다른 멤버들은 방송에 나오지는 않는 것 같다. 뭐…알아서들 잘 먹고 살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