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colorday

Fine colorday
by Hayashibara Megumi
 
くつのひもをギュッと結(むすぶ)んだら 出(で)かけよう
구두끈을 단단히 묶었으면 밖으로 나가자.

かかと2回(にかい) ならして 輕(かる)くステップ
뒤꿈치를 두번 울리며 걷는 경쾌한 스텝.

君(きみ)の手(て)をギュッとにぎって ただ步(ある)きたいんだ
너의 손을 꽉 잡고 그냥 걷고 싶어.

少(すこ)しずつ景色(けしき)が變(か)わっていく
조금씩 풍경이 바뀌어가네.

※ 見(み)つけたいものは何(なに) 見(み)たいものは何(なに)
찾고 싶은 건 뭘까, 보고 싶은 건 뭘까

抱(かか)えてる 好奇心(こうきしん) かばんに詰(つ)めこんだら
가득 품은 호기심을 가방에 전부 채워 넣으면

★ 昨日(きのう)の私(わたし)より少(すこ)しでも
어제의 나보다 조금이라도

今日(きょう)は輝(かがや)いていたいよ
오늘은 빛나고 싶어.

踏(ふ)み出(だ)したその一步(いっぽ)から
내딛기 시작한 그 한걸음부터

風向(かざむ)きが變(か)わる
흐름이 바뀌는 거야.

ばらまいたおはじきの中(なか)から
흩어진 유리구슬 속에서

好(す)きな色(いろ)が見(み)つかるまで
좋아하는 색을 발견해낼 때까지

ゆっくりと探(さが)していこう
천천히 찾아나가도록 하자.

いつか 似合(にあ)う色(いろ)に逢(あ)える
언젠가 어울리는 색과 만나게 될거야.

每日(まいにち)がチョッと繰(く)り返(か)えしで やるせない
매일이 조금씩 반복되어 답답해.

そんな日日(ひび)に 氣持(きも)ちが OVER WORK
그런 날들 때문에 기분이 지쳐있어.

心(こころ)の奧(おく)チョッとリフォ­ムを 初(はじ)めなくっちゃ
마음속을 조금은 새로운 감각으로 바꿔야만 해.

光(ひかり)が差(さ)しこむ間取(まどり)にしよう
빛이 쏟아져 들어오게끔 위치를 바꾸는 거야.

今(いま)何(なに)ができるんだろう 何(なに)をしたいんだろう
지금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하고 싶은 걸까

惱(なや)んだり 止(と)まったり 時間(じかん)はかかるけれど
고민하거나 주저해서 시간은 걸리지만

△ 明日(あした)の私(わたし)はもっとずっと
내일의 나는 좀더 계속해서

自信(じしん)を持(も)って步(ある)きたい
자신을 갖고 걸어나가고 싶어

淚(なみだ)と笑顔(えがお)の間(あいだ)は
눈물과 웃는 얼굴의 사이는

自分(じぶん)で埋(う)めてく
스스로 메워나가는 거야.

はじけ飛(と)んだビ­玉(たま)の中(なか)に
튀어나간 유리구슬 속에

溶(と)けこんでいる夢(ゆめ)の色(いろ)
녹아있는 꿈의 색깔

ゆっくり反射(はんしゃ)が變(か)わって
천천히 반사가 바뀌어

いつか 私(わたし)の色(いろ)になる
언젠가 나의 색이 될거야.

※★△ REPEAT

2 thoughts on “Fine colorday

Add yours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Proudly powered by WordPress | Theme: Baskerville 2 by Anders Noren.

Up ↑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