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에마논


제목때문에 사야만 했던 만화책이다. SF이고, 기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나 블레이드 러너, 매트릭스, 공각기동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지는 않다. 더 이상 얘기하면 스포일러이므로 굳이 물어보고 싶은 사람은 전화로… (사서 보거나.)

츠루타 겐지의 만화 작품들이 점점 좋아지고 있다. 그런 류의 그림체가 매우 마음에 든다.


“추억의 에마논”에 대한 2개의 응답

  1. 예상대로 잔잔해요. 극적 반전도 없죠. 지구의 역사 전체를 기억하고 있다면 그 기억이 자신에게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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