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의 에마논

에마논 시리즈 2권.

츠루타 겐지의 작품은 뭐든지 다 추천할만한데, 다음권이 안나오는게 문제다. 포겟미 낫 언제 나와…

아무튼. 이번 편에서는 담배도 많이 나오고 누드도 많이 나오고… 뭐 이래 이거.

지구에 태어난 첫 생명체와, 그 이전에 있었던 유기물질들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 순간까지의 모든 기억을 갖고 있는 에마논이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을 찾으며 방랑하는 이야기이다. 추억의 에마논에서 던져두었던 설정이나 떡밥들을 여기서 좀 더 상세히 설명하거나 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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