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時何分 (몇 시 몇 분)

あめちゃんあったら嬉しいな がさごそ探るカバンの中
비가 오면 기뻐서, 우산을 찾으려던 가방 속에서
掴んでみたらゴミ屑と 偶然見つけたあの指輪
찾다보니 잡동사니와 함께 우연히 발견한 그 반지
あぁ こんなとこにあったのか お前こんな所にいたのか
아, 이런데 있었구나. 당신, 이런데 있었구나.
一緒にいなくなったんだと ずっと思ってたんだよ
함께하지 않게 되었구나 하고 계속 생각했어

嫌な事だけ見えない目と 悲しい事は聞こえない耳
싫은 일만 보이지 않는 눈과, 슬픈 일은 듣지 않는 귀
そんなものあるはずないし そんなものなんて欲しくもない
그런거 없으니까, 그런거 원하지도 않으니까
あなたの匂いを大好きな あなたの体を大好きな
당신의 냄새가 너무 좋아, 당신의 몸이 너무 좋아
あたしの鼻とこの唇 それで十分だったの
당신의 코와 이 입술, 그것으로 충분했는데

なんとなく会わなくなって 夜の交信も途絶えて
몇번이라도 만나지 못하게 되었어 밤의 교신도 단절되고
思った事を言い合えたあの頃が 堪らなく愛おしい
생각한 것들을 말하려던 그 순간 사랑스러워
言いたい事があったなら どうして言ってくれなかったの
말하고 싶은 것이 있었다면 어째서 말하지 못했을까
言いたい事があったのに どうして言え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
말하고 싶은 것이 있었는데 어째서 말하지 못하고 말았을까

さようなら さようなら また今度さようなら
안녕, 안녕, 이번에도 안녕
今度ってつけたらさ 少し涙が落ち着くから
이번에도 살짝 눈물이 떨어질테니까
愛してる愛してる だからね 好きだよ
사랑해요, 사랑해요, 그러니까, 좋아해요
何時何分何曜日 空はとても晴れている
몇시, 몇분, 무슨 요일이더라, 하늘은 정말 맑았는데

一瞬の眠気に襲われ 数秒つぶった間にさ
한순간 잠들기가 두려워 몇 초동안 중얼거린 사이
何か世界が変わってたり あなたから連絡が来てたり
어딘가 세상이 바뀌거나, 당신에게 연락이 온다거나
そんな事あったらいいな そんなはずあるわけないな
그런 일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런일이 있을리가 없잖아
だからこの時間はきらい 重たい静けさに食べられる
그러니까 지금이 싫어, 무거운 침묵에 먹혀버리는

今すぐ洗面所に行って 排水溝に吐き出して
지금 당장 화장실에 가서 배수구에 토해버리고
そのあと冷蔵庫にいって あの子がくれたジュースを飲もう
그 다음 냉장고에 있는 그애가 준 쥬스를 마시고
こんな時も絡みついてる ハサミで切る気もないけれど
이런 때에도 엉켜붙어있는 가위로 잘라버릴 기분도 아니지만
想うって事はこんなにも あなたで埋もれるって事なのね
생각한건 이렇게도, 당신으로 가득찬 것이네요

新しく新しく知らぬ間に伸びた影 髪の毛の間の目を
새롭게, 새롭게, 모르는 사이 늘어난 그림자 머리털의 사이에 눈을
呼び捨てにしたあなたの名を
불러보았다 당신의 이름을
見つめても見つめても届かない好きだよ
바라봐도, 바라봐도, 전해지지 않아, 좋아해요
何時何分何曜日今日は少し泣いている
몇시, 몇분, 무슨 요일이더라, 오늘은 조금 울고 있어

さようなら さようなら また今度さようなら
今度ってつけたらさ 少し涙が落ち着くから
愛してる 愛してる だからね 好きだよ
何時何分何曜日 空はとても晴れている
何時何分何曜日 空はとても晴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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